

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 지용근, 목데연)가 10일 발표한 ⌜넘버즈 vol.323⌟에 따르면, 현재 이주민 사역을 진행 중인 한국교회는 12%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거주 외국인 258만 명, 전체 인구의 5%가 이주민인 상황에서 실제 사역 참여율은 아직 제한적인 수준이라는 분석이다... 
소형교회의 핵심 요소… “목회 비전과 공동체 구현”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강소교회 조사 결과 및 미래 목회 전략’을 주제로 제4차 목회데이터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 교회 내 소형교회의 현실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목회를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강소교회 목회자와 교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식조사 결과가 공개됐으며, 이어.. 
미국 성인 3명 중 2명 “혼자 또는 가족예배, 교회 참석 대체할 수 있다”
미국 성인 3명 중 2명은 ‘교회 가지 않고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예배하는 것이 정기적인 교회 참석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해 신앙의 개인화 현상이 두드러졌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미국 복음주의 단체 리고니어 미니스트리(Ligonier Ministries)가 목회 전문 조사기관 라이프웨이리서치를 통해 미국 성인의 신학적 신념과 인식을 분석한 ‘리고니어 신학 현황 연구 2025’ 조.. 
미국 목회자 3명 중 1명 꼴 목회 강단 떠나
미국 전직 목회자 세 명 중 한 명은 45세 이전에 목회 강단을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목회를 그만둔 주요 이유는 ‘소명의 변화’(40%)였으며, 절반 가까이는 사역 마지막 해에 교회 내 심각한 갈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80%는 하루 24시간 내내 대기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꼈다고 응답해, 목회자의 정신적 부담이 심각한 수준임을 보여줬다... 
온라인→현장예배 회귀… 소형교회 예배회복률 높아
한국교회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예배 중심에서 현장예배 중심으로 점차 회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형교회에서 성인 예배 회복률이 대형교회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전국 담임목사 약 500명을 대상으로 2023~2025년 목회실태를 조사하고, 전국 만 19세 이상 교회 출석 기독교인 약 1,00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목회자 3명 중 2명 “노후 준비 못하고 있어”
현재 시무 중인 목회자 3명 중 2명 ‘노후 준비 아직 못하고 있다’고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목회자의 노후 준비 실태와 제안’을 주제로 목회데이터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조사는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기독교 조사 전문기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지난해 8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4일간 전국의 목회자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