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혜가 바로 복음이다. 구원이 있어 누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우리 인식이 불명확한 것과 비례해서, 우리가 복음을 희석시키게 되는 범위도 결정되는 셈이다. 율법주의, 자기 의, 그리고 자력 종교가 많은 복음적 설교와 출판과 방송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지금, 이러한 은혜의 메시지로 다시금 돌아가야 할 필요성이 우리에게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 
[묵상 책갈피] 성령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당신은 성령님을 예배하는가? 그 대답을 하는 데 당신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가? 당신은 그 점에 대해 잠깐이라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지금은 니케아신조에 있는 “… 성부와 성자와 더불어 예배와 영광을 받으시는 성령님을 믿습니다”라고 고백하면서 그것이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진지하게 재고해보아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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