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故 테레사 수녀(1910~1997)
    [묵상 책갈피] 어둠이 짙을수록…
    외로움이 계속 마더 데레사를 괴롭혔지만 외로움을 덜 방법은 없었다. 마더 데레사는 판 엑셈 신부에게 언제나 “펼쳐놓은 책”처럼 솔직했지만 더 이상 그와의 소통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에 무척 가슴이 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