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희망의 근거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큰은혜교회 이규호 담임목사가 3일 교회 홈페이지에 ‘젊은 시인에게 주는 충고’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Rainer Maria Rilke)의 시 ‘젊은 시인에게 주는 충고’ 라는 시가 있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풀리지 않는 문제, 해결되지 않는 아픔을 가지고 살아간다”며 “ 그러나 마음속의 풀리지 않는 모든 문제들에 대하여 인내를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