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황 프란치스코 1세(자료사진)
    교황 '동성애, 이혼, 낙태 에 자비를...'에 교계 반발
    교황 프란치스코가 자본주의 세계화를 '불공정한 시스템'이라고 비판했다. 동성애자, 이혼한 사람, 낙태를 한 여성에게는 자비를 촉구했다. '소외된 자의 목자'로 불리는 교황의 사회적 발언에 세상은 환호하지만 교계에서는 보수진영을 중심으로 반발 조짐이 일고 있다...
  • 프란치스코 1세
    가톨릭 교회, 동성애·낙태 문제 대한 입장 '변화 없어'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의 동성애와 낙태와 관련한 발언이 이 문제들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입장 변화를 의미한다는 언론 보도는 잘못된 것이라고 가톨릭 전문가들이 지적했다. 예수회신학대학교협회(Association of Jesuit Colleges and Universities) 회장인 마이클 시어런(Michael J. Sheeran) 신부는 20일(현지시각) 미국 기독교 전문지 크리스천포스트를 통..
  • 젊은 남성들을 대상으로 기독교 가치관에 근거해 남성적이며 성적으로 순수한 건강한 야외활동을 추구하는 트레일 라이프 USA가 오는 금요일 창립된다.
    동성애 수용 보이스카우트 대신하는 단체 금주 출범
    보이스카우트의 동성애 수용 정책에 반대해 기독교 가치관에 근거한 새 대안단체가 오는 14일(현지시간) 추범한다. '트레일 라이프 USA'에는 1200명에 이르는 전직 미(美) 보이스카우트 회원들과 학부모, 학생들이 44개 주(州)에서 참여해 테네시 내쉬빌에 있는 내셔널컨벤션에서 금요일 밤, 공식적인 시작을 알린다...
  • 美 남침례회, 군목들 동성결혼식 참여 금지
    미국 최대의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BC)가 교단 소속 군목들에게 동성결혼식 주례, 참석, 피로연 참석을 모두 금지했다. 남침례회는 미국 전체 군목의 18%에 해당하는 1400여 명을 군에 파송한 상태로 전체 종교 가운데 가톨릭 다음으로 많다. 군목 한 명 당 사목하는 군인 수는 5백명에서 7백명에 이른다. 남침례회 국내선교국(NAMB)은 최근 이런 결정을 내리고 군목들에게 하달했으며 이를 ..
  • 새라 김 사모
    "실제 1%인 동성애자…정죄 넘어 친구 돼 줘야"
    얼마 전 연방정부에서 DOMA(Defense of Marriage Act)가 위헌으로 판결되고 캘리포니아주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면서, 현재 미국 13개 주에서 동성결혼이 허용되고 있다. 또 동성애를 포용하지 않는 비영리 단체에 대해 면세혜택을 박탈하려는 움직임이 캘리포니아에 일어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영적으로 무너져가고 있는 미국의 현실이라고 많은 이들이 입을 모으고 있다. 이에 ..
  • "반기문 사무총장님, 동성애는 바로 잡아야 할 사안입니다"
    한국교회연합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국기독교학교연합회 등 교계 56개 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및동성혼문제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22일 방한하는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에게 공개서한을 통해 '동성애 문제를 직시할 것'을 요청했다...
  • 美 동성애 포용 안하면 '면세 혜택 박탈'
    동성애를 포용하지 않는 비영리 단체에 대해 면세 혜택을 박탈하려는 법이 캘리포니아에서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이다. 만약 이 법이 통과 및 발효될 경우,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하는 교회와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기독교 단체들이 면세 혜택을 박탈 당하는 사태는 불 보듯 뻔하다. 미국에서 교회 등 종교단체가 면세 혜택을 누리는 이유는 수정헌법 1조의 정교분리 원칙 때문이다. 국가가 세금을 통해 ..
  • 동성결혼 합법화 한달만에英…성공회에 '고소 위협'
    영국에서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이 통과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교회 내에서 동성결혼식을 치르는 것에 반대하는 성공회가 고소당할 위협에 처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 2일(현지시간) 영국의 한 남성 동성애자 커플이 성공회를 대상으로 법적 소송을 벌일 계획임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 브라질 방문하는 교황
    가톨릭계, 교황 동성애 관련 왜곡 보도에 유감 표시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의 동성애자 포용과 관련한 발언을 가톨릭 교회의 동성애 입장 변화로 확대 해석한 일부 언론들의 보도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9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세계청년대회(WYD) 일정을 마치고 로마로 돌아오던 비행기 안에서 동성애, 동성결혼, 낙태, 여성 사제 허용 문제 등에 대한 기자단의 질문에 응답했다...
  • 시민들, 동성애 등 비윤리적 성문화 선전·교육 금지법 제정 나선다
    성폭력과 성매매, 근친상간, 동성애 등 비윤리적인 성문화 확산을 방지하고 이에 대한 선전·교육을 금지하는 법 제정을 위한 모임이 본격 출범한다. '비윤리적 성문화 선전 교육금지법' 제정촉구 시민행동(발기인 공동대표 이요나 목사·시민행동)은 25일 오후 2시 국회 앞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국민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 동성애 반대하는 네이버 웹툰
    '동성애 반대' 네이버 웹툰 나오자 마자…
    동성애를 옹호하는 교과서로 인해 학생들의 가치관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동성애를 옹호하는 도덕교과서'의 문제점들을 알기 쉽게 만든 웹툰이나 나와 주목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