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과 기도로 4년 반만에 1천명으로 부흥
    동부사랑의교회. “하나님의 말씀대로 역사가 일어나는지, 안 일어나는지 확인해 보자”는 담대한 믿음을 가진 교회다. 당장 예배 장소가 없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매일 24시간동안 52일간 기도한 교회다. 현재 사용하는 건물 내에 한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2452 느헤미야 중보기도회”라고 이름 짓고 총 1248시간동안 적게는 수명, 많게는 수백명이 합심으로 기도의 불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