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그레이엄센터
    "하나님 마음으로 난민들 돌봐야"
    美복음주의권이 세계 난민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일리노이 주 시카고 빌리그레함센터에는 복음주의자 100여 명이 모여 "교회가 하나님과 이웃 사랑의 관점을 갖고 난민 문제를 대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 ▲이탈리아 개신교회 및 가톨릭교회 지도자들이 연합체를 구성하여 난민 수용의 돌파구를 찾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지중해 난민 위한 생명의 길 열어준 이탈리아교회
    이탈리아의 개신교와 가톨릭 기관들의 연합체는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 출신 난민들에게 여행 및 사회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이탈리아 정부와 합의했다. 정부는 난민들이 주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인도적 차원의 비자를 발급할 전망이다. 하지만, 그 비자는..
  • 레팜(Refugees Family) 선교회 제공
    무슬림 난민들, 유럽 기독교인들 환대에 수백 명 개종
    지난 17일 기독교구호선교회(Christian Aid Mission) 이라크 지부의 한 디렉터는 "기독교의 원칙과 역사를 가진 유럽 국가들이 한 명의 난민도 수용하지 않는 사우디아라비아 및 중동 국가들과 비교되면서, 이슬람에 대한 난민들의 마음이 떠나고 있다"고 전했다...
  • [사진제공=월드비전] 난민과 이주아동 구금 근절 및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1)
    "한국의 야만적 제도인 이주구금제도…아동은 가장 취약해"
    17일 낮 국회의원회관 2층 제1소회의실에서 "구금이 아닌 진정한 보호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난민과 이주아동 구금 근절 및 구금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국내 이주아동 구금 현황 및 관련 국제규약 및 권고사항"이란 주제로..
  • [월드비전]난민과 이주아동 구금 근절 및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포스터
    “난민, 이주아동의 진정한 보호를 위한 토론의 장”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공익법센터 어필, 이자스민 의원실, 서기호 의원실과 함께 17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국내 이주아동 구금 근절을 위한 적절한 보호 제도 마련에 대해 논의하는 <난민과 이주아동 구금 근절 및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Photo : 기독일보) (Photo : 출처 = 줄리 로이스 트위터) 줄리 로이스
    "시리아 난민 수용 반대"가 잘못된 기독교인일까?
    미국에서 "시리아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연민을 실천하지 않는 기독교인들로 모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기독교 복음주의 라디오 방송인 '무디 라디오 네트워크'(Moody Radio Network)에서 토크쇼 "Up For Debate"를 진행하고 있는 줄리 로이스..
  • (Photo : 기독일보) (Photo : 출처 = https://www.facebook.com/GeorgiansPray4Reform/)
    美 좌파 복음주의, 의회에 "시리아 난민 수용" 촉구 공동서한
    미국의 복음주의 좌파 지도자들이 의회에 시리아 난민들에 대해 연민을 가져줄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금주 초에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미국에 수용하려는 시리아 난민들의 수를 제한하려고 하는 움직임에 반대한다면서, 이들을 연민으로 대해도 국가 안보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토령
    오바마 "난민 수용 거부? 연방기금 지원 중단할 것"
    버락 오마바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 난민 수용을 거부하는 주에 대해 "연방기금 지원 유예나 중단 등의 강제조치를 내릴 것"이라 위협했다. 그는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26일)에 주례 라디오연설을 통해 "주 정부들은 절대로 시리아 난민들에 대한 난민재정착국(ORR) 자금 지원 혜택과 서비스를 거부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 오바마 대통령
    무슬림 다수인 시리아 난민을 청교도에 비유한 오바마
    시리아 난민을 '필그림'(pilgrim·순례자)에 비유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난민은 무슬림이 다수지만 필그림은 청교도이기에 적절한 비유가 아니"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26일 미국의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주례 라디오연설을 하면서 "메이플라워호 필그림들이 자국에서의 박해와 폭력을 피해 항해를 한 지 거의 4세기가 흘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