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제2회 디지털 목회와 선교 컨퍼런스 개최
    “교회, 첨단 기술에서 고립되지 말고 성장의 동력으로”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HTSN(이사장 손신철, 상임대표 김은혜)이 9일 오후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에서 ‘기술과 함께하는 시니어 목회와 장애 선교’라는 주제로 2025 제2회 디지털 목회와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는 예장통합 총회·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크리스천과학기술포럼CFSE·(사)나눔과기술STI가 공동주최하며, 신학·기술 공생 목회연구소KTTN·밀알디아코니아연구소가 공동주관한다. ..
  • 「새한글성경」 발간 기념 봉헌예배
    “「새한글성경」 통해 교회의 말씀 선포 사명 회복되길”
    대한성서공회(이사장 김경원 목사)가 8일 서울 중구 소재 영락교회(김운성 위임 목사) 본당에서 지난해 12월 10일에 발간된 「새한글성경」의 완역과 출간을 기념하는 봉헌예배 및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새한글성경」은 한국교회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공인역 성경으로, 원문의 의미와 구조를 최대한 충실히 반영하면서도, 21세기 다매체 시대에 적합한 현대 한국어의 표현과 문법을 고려 번역됐다..
  • 김운성 목사
    “서로 용서·사랑하여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사람 많아지는 복 누리길”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18일 ‘김운성 목사와 함께하는 말씀산책’ 코너에서 마태복음 18장 19~20절 말씀에 대해 나누었다. 김 목사는 “혼자 기도하는 것도 귀하지만, 예수님은 두 사람이 합심하여 기도하면 그 기도를 이루실 것”이라며 “그러면서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함께 하신다’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여러분은 마음을 모아 기도를 함께 드릴 분이 곁에 있는가 아니면 같..
  •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김운성 목사 “가족보다 중요한 것,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주일예배에서 ‘밖에서 안으로’(막 3:31~3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께도 가족이 있었다. 예수님을 낳은 동정녀 마리아가 있었고, 예수님을 키웠던 양부 요셉이 있었다. 그런가 하면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서 출생한 아들들과 딸들 즉, 예수님의 동생들이 있었다”며 “그런데 예수님의 가족들은 복음서 안에서 그 위치가 애매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고..
  •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김운성 목사 “하박국서 이해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구절 ‘2장 4절’”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 목사가 지난 6일 주일예배에서 ‘하나님에서 하나님에로’(합 3:16~1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하박국서를 이해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구절은 2장 4절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이다”며 “이 구절은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와 ‘..
  • 김운성 목사
    김운성 목사 “우리의 소망, 전적으로 하나님께 있어”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18일 ‘오이코스 말씀묵상’ 코너에서 “우리의 소망은 어디에 있는가. 전적으로 하나님께 있다”고 말했다. 이사야서 14장 27절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한 김 목사는 “우리나라가 어렵고, 국제정사가 복잡하고, 온 세상에 죄악이 관영하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세계 경영이 반드시 성취될 때 이 땅에 악과 부조리들은 다 제거되고, 온전히 하나님의 나라가 영광을 보게 될 것”이라며..
  • 김운성 목사
    김운성 목사 “마음을 지키는 지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20일 ‘오이코스 말씀묵상’이라는 코너에서 “어려운 형편, 연약한 육신 그리고 외부로부터의 압력과 비난과 핍박 혹은 달콤한 유혹 등 이러한 것들 앞에서 흔들림없이 우리의 마음을 굳건히 지켜나가는 비결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김운성 목사
    “승리의 원동력은 하나님께 있다”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18일 ‘말씀대로 365’라는 코너에서 민수기 14~15장 말씀을 설교했다. 김 목사는 “청개구리 이야기를 잘 알 것이다. 이 이야기는 때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이야기일 때가 많다. 즉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로 행동할 때가 많다는 것”이라고 했다...
  • 영락교회
    영락교회 교인 한 명 코로나19 확진
    영락교회 교인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교회는 지난 16일 홈페이지 긴급공지에서 “영락교회 성도(고양시 141번)님이 사랑제일교회 교인과 접촉함으로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조사 결과 이번 주 동안 공예배(새벽, 수요, 금요, 주일예배)는 참석하지 않았음이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 임현수 목사
    임현수 목사 “北 감옥에서의 949일, 자유의 소중함 깨달아”
    3년 가까이 있었던 북한감옥생활은 나에게 있어서 완벽한 수도원과 같았다”며 “가장 성령 충만해서 말씀을 많이 묵상하며 예배 드렸던 곳이 감옥이었다. 요즘 교회들이 의식화, 형식화 되는 것은 타락 현상이며, 하나님과 뜨거운 교제가 많이 사라졌음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