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옥한흠 목사 부인 김영순 사모 별세… 향년 86세사랑의교회를 설립한 故 옥한흠 목사의 부인인 김영순 사모가 25일 오전 4시 30분,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사랑의교회를 개척하고 한국교회에 제자훈련 운동을 정착시킨 故 옥한흠 목사의 배우자로, 남편의 목회와 제자훈련 사역을 오랜 기간 곁에서 함께하며 헌신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