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작년 2014년 5월 13일 화요일 오후 1시 30분 청송교도소에 처음으로 가서 교도소 수감자들에게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면서 피차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나누는 귀중한 시간을 가진 일이 있었습니다. 이기학 목사님이 참으로 귀한 교도소 사역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달 후인 작년 2014년 6월 22일 주일 .. 
"한국교회, 세속화 심각…'감사·나눔·섬김' 실천할 때"
개혁주의 이론 실천학회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강변교회(담임 허태성 목사, 원로 김명혁 목사)에서 제5회 '샬롬나비의 밤' 모임을 열었다. 샬롬나비'의 '샬롬'(shalom)은 평화를 말하며, '나비'란 자그만 날개운동이지만 강력한 폭풍을 일으키는 나비효과를 뜻하며, 특히 샬롬나비는 우리 사회와 온누리에 예수 그리스도의 샬롬이 .. 
김명혁 목사 "화해·평화·통일은 성경 목표이자 역사의 완성점"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김명혁 목사가 "'화해와 평화와 통일'은 성경의 목표이며 역사의 완성점이다"고 강조했다.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과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가 지난 15일 오후 7시30분 용인 성민수양관에서 '개최한 한국교회 순교자 유가족 돕기' 광복 69주년 및 건국 66주년 기념예배에서 김 목사는 "우리 한국 민족과 한국교회가 가장 힘써야 할 일은 남북의 '화해.. 
김명혁 목사, "개들과 고양이들, 이곳 저곳 새들에게도 먹이를..."
2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부산총회 이후 WCC의 영성'을 주제로 진행된 제21회 기독교학술원 영성포럼에서 '자연계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발제한 김명혁 박사(강변교회 원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는 동물, 식물 등 자연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