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꿈은 매우 생생하며 강한 영적 감동을 준다 :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은 일반적인 꿈과 달리 매우 선명하고 생생한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꿈에서 경험한 장면과 감정이 오랫동안 마음속에 남아 있으며, 잠에서 깨어난 후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꿈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님어 기쁨과 감격, 부담감과 거룩한 두려움 등 깊은 영적 감정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다니엘은 환상을 .. 
미군, 트럼프 지시로 이란 추가 공습…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1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후 5시,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통항하는 민간 선박과 상선을 공격할 수 있는 이란의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추가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시간으로는 13일 오전 6시다... 
미군, 이란 3차 공습… 호르무즈 해협 상선 공격에 대응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발생한 상선 공격에 대응해 이란을 상대로 이번 주 들어 세 번째 공습에 나섰다. 공격받은 선박에서는 화재와 엔진 손상이 발생했으며 민간인 선원 1명이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1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후 7시 15분께 이란에 대한 이번 주 세 번째 공습을 시작했다”.. 
이란, 중동 미군기지 보복 공격… 쿠웨이트·바레인·UAE서 폭발음
이란이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중동 지역의 미군 목표물을 겨냥한 보복 공격에 나섰다고 이란 국영 프레스TV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쿠웨이트와 바레인, 아랍에미리트(UAE) 등에서는 폭발음이 들렸으며 각국은 방공망을 가동했다. 프레스TV는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이란이 미국 목표물에 대한 보복 공격을 시작했다”며 “요르단도 방공망을 가동했다”고 전했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는 헌법 위배”
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것은 헌법에 위배될 소지가 있다며, 관련 권한을 어떤 형태로든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헌법은 검찰청을 폐지해 검사의 권한을 분산하는 것까지 막고 있지는 않지만, 수사의 주체인 검사가 가진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는 것은 헌법의 체계정당성 원리에 반해 위헌 소지가 .. 
포항·경산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행안부 현장상황관리관 파견
행정안전부는 12일 오전 11시 포항과 경산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해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의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상황관리관으로 파견된 김용균 행안부 자연재난실장은 이날 오전 경산시청에서 관계기관 점검회의를 열어 주요 조치 사항을 살핀 뒤 현장 점검에 들어갔다... 
영국 맨섬 기독교계, 조력존엄사 법안 반대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영국 왕실령 맨섬(Isle of Man)의 기독교 교계가 현재 의회에서 추진 중인 조력존엄사 법안에 대해 취약계층 보호 장치가 미흡하다며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고 7월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영국 성공회, 감리교, 가톨릭 등 맨섬 내 주요 기독교 단체들을 대표하는 '맨섬의 살아있는 교회들' 연합은 해당 법안이 성급하게 입법되고 있다며 의회에 부.. 
미션 투 시페어러즈, 글로벌 선원 돕는 '바다의 주일' 캠페인 전개
전 세계 190만 명에 달하는 해상 노동자들의 노고를 기리고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적인 연대의 장이 마련된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글로벌 해양 선교 단체인 ‘미션 투 시페어러즈(The Mission to Seafarers)’는 오는 7월 12일(이하 현지시각)을 2026년 ‘바다의 주일(Sea Sunday)’로 지정하고 전 세계 교회를 향해 기도와 성금 모금에 동참해 .. 
콜롬비아 상원 기독교 연맹, 아리아스 회장에 최고 여성 훈장 수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콜롬비아 상원이 콜롬비아 복음주의 연맹(CEDECOL, 이하 세데콜)의 리다 엘레나 아리아스 데 가르시아 회장에게 국가 발전과 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여성에게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훈장을 수여했다고 7월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콜롬비아 상원은 지난 3일 아리아스 회장에게 여성과 민주주의를 위한 '폴리카르파 살라바리에타' 훈장을 공식 .. 
“현대판 우상인 AI”… 기독교인들이 분별해야 할 것은?
성산생명윤리연구소는 한국기독의사회와 공동으로 11일 오후 용산역 ITX 제7회의실에서 ‘현대판 우상인 AI 시대에 크리스천의 분별과 실천’을 주제로 7월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강성호 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교수가 발제에 나섰으며 강 교수는 공학자의 시선으로 AI의 실제 능력과 한계, 작동 원리를 살피고, 신학자의 관점에서 인간의 정체성과 예배의 대상을, 윤리학자의 시선으로.. 
[신간] 세렌딥에서의 소풍
목회의 길을 모색하던 20대 후반의 전도사가 선교지에서 경험을 쌓으라는 원로 목사의 권유로 낯선 스리랑카행 비행기에 올랐다. 당초 계획했던 기간은 단 2~3년. 그러나 그 걸음은 무려 26년이라는 기나긴 헌신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신간 『세렌딥에서의 소풍』은 인도양의 아름다운 섬나라 스리랑카에서 청춘을 바치고, 이제 현지인들에게 사역을 이양하며 떠날 채비를 하는 하웅원 선교사의 가슴 벅찬 회.. 
[신간] 성도의 가정예배
주거 환경과 교육 수준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워졌지만, 정작 가정 안에서 참된 행복을 느끼며 신앙을 이어가는 자녀들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스마트폰, AI 시대를 거치며 '신앙 전수의 위기'를 맞은 오늘날의 기독교 가정에 따뜻하고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신간, 『성도의 가정예배』가 출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