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슈야의 탄생은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우주와 태양계를 창조하신 크고 위대하고 장엄하시며, 영광의 빛으로 가득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의 시력으로도 볼 수 있게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그는 이 세상에 친히 아기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곧 ‘아들 하나님’이시다... 
우원식 의장, 비상계엄 사태 국정조사 촉구
우 의장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헌법 제61조 1항에 명시된 국정조사권에 따라 '위헌 불법 12·3 비상계엄 국정조사'를 추진할 것"이라며 여야에 국정조사 특위 구성을 요청했다. 그는 "긴급하게 비상계엄 국정조사 특위를 구성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여야 정당의 신속한 협조를 촉구했다... 
'내란중요임무' 김용현 전 장관 구속… 윤 대통령 수사 탄력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내란 혐의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면서 공모 혐의가 적시된 윤석열 대통령 등 수사가 급물살을 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남천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검찰이 청구한 김 전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한세대, 여의도순복음교회 안수집사회와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10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안수집사회(회장 허규홍)와 함께 성탄트리를 기증받아 점등식을 진행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에 성탄절의 의미를 알렸다. 점등식에는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유대현 부총장을 비롯한 한세대학교 교직원과 학생, 여의도순복음교회 안수집사회 허규홍 회장과 이성배 부회장 등 대표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마리안퍼스, OCC 선물상자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 전해
사마리안퍼스의 ‘Operation Christmas Child(OCC) 선물상자 사역’이 올해도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함께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 사역은 1993년 보스니아 전쟁 당시 피해 어린이들에게 신발 상자에 선물을 담아 전달한 것을 계기로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복음 전도와 제자 양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역으로 확장되었다. OCC 선물상자는 두 .. 
'12·3 내란 상설특검', 국회 본회의 통과… 與 일부도 찬성
이날 본회의에서 진행된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수사요구안' 표결 결과, 찬성 210표, 반대 63표, 기권 14표로 가결됐다. 특히 한동훈 대표가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오늘 표결을 하게 되면 찬성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민주당, 4조1천억 감액 예산안 단독처리... 사상 첫 야당 주도 삭감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정기국회 마지막 날, 정부 예산안에서 4조1천억원을 삭감한 2025년도 예산안을 단독으로 처리했다.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278명 중 찬성 183표, 반대 94표, 기권 1표로 통과된 이번 예산안은 야당이 주도적으로 감액한 예산안이 처리된 첫 사례로 기록됐다... 
한덕수 총리 “국정 공백 없도록 혼신의 노력”
한 총리는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저를 비롯한 전 내각은 어떠한 경우에도 국가의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국정에 한 치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정이 엄중한 상황이 초래된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김용현 전 국방 “계엄 사태 모든 책임 나에게”… 영장심사 포기
김 전 장관은 10일 서울중앙지검 기자단에 입장문을 통해 "국민 여러분들께 큰 불안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죄 드린다"며 이번 사태와 관련한 모든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부하 장병들은 저의 명령과 주어진 임무에 충실했을 뿐"이라며 관련 장병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했다...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선출 놓고 당내 갈등 조짐
10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한동훈 대표는 권성동 의원 추대설과 관련해 "중진회의에서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적절하지 않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 역시 "그것은 중진 선배들의 의견이다. 우리가 중진의 힘은 아니다"라며 한 대표의 의견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민주당 “윤 대통령 탄핵만이 계엄 수습책”
민주당 12·3 윤석열내란사태특별대책위원회는 10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김민석 특위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윤석열 내란으로 초래된 대한민국의 총체적 위기 극복이 당면 과제"라고 강조하며, 내란 진상조사와 추가계엄 예방, 외교·경제 위기 관리에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 대장동 재판 출석…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0일 대장동 개발특혜 의혹 관련 재판에 출석했으나, 현 정국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일절 답변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김동현) 심리에 참석한 이 대표는 재판장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여러 현안에 대한 질문을 받았으나 시종일관 침묵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