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 신학과 93학번 동문회 30주년 홈커밍데이 맞아 감사예배 드려
    목원대 신학과 93학번 동문회, 30주년 홈커밍데이 맞아 감사예배 드려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신학대학은 신학과 93학번 동문(회장 김혁인 목사)들이 지난 13일 입학 30주년을 기념하는 홈커밍데이를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고 최근 밝혔다. 특별히 신학과 93학번 동문회는 입학 30주년을 기념해 후배들을 위해 신학대학 1층에 로뎀이라는 학생휴식공간을 꾸며줘 학생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신학과 93학번 동문회는 로뎀 리모델링 및 장학금으로 총 천만..
  • 성결대 2023 해외취업동아리 9기 진행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해외취업동아리 9기 진행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해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외취업동아리 9기’를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총 10주 동안 진행되며, 주로 일본 취업을 목표로 하는 구직자들을 위해 설계됐다. 해외취업동아리 9기는 J리쿠르트와 JCT라는 두 개의 동아리로 구성되어 있고, 각 동아리에서는 전문 멘토의 지도 아래 ..
  • 2023년 중견중소기업 CSR 컨퍼런스 초청장 포스터
    사랑의열매, ‘중견중소기업 CSR 컨퍼런스’ 개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2023 중견중소기업 CSR 컨퍼런스’를 오는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견중소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사랑의열매는 중견중소기업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 중견중소기업 CSR 컨퍼런스’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한다...
  • 월드비전은 ‘세계 식량의 날’을 앞두고 ‘아동 기아와 영양실조’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월드비전, 아동 기아와 영양실조에 대한 글로벌 인식 조사보고서 발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세계 식량의 날’을 앞두고 ‘아동 기아와 영양실조’에 관한 조사를 실시해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월) 밝혔다. 조사는 지난 8월부터 9월 한달 간 글로벌 조사전문기관인 입소스(Ipsos)와 함께 한국을 포함한 16개국에서 19세 이상 성인 14,13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  故 명동신 박사의 차녀 명돈신 권사 총신대에 발전기금 후원
    故 명신홍 박사 차녀 명돈신 권사, 총신대에 발전기금 후원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의 9대 총장(교장)을 역임했던 故 명신홍 박사의 차녀 명돈신 권사가 총신대학교를 위해 발전기금 3천만 원을 후원했다. 이날 총신대학교 도서관 명칭을 ‘명신홍기념도서관’으로 교체하는 명명식과 명명감사예배도 같이 드려졌다. 감사예배에서 명돈신 권사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총신대 박성규 총장은 “학교를 사랑하신 명 박사님의 삶을 본받고 교직원과 학생 모두 총신 사랑..
  • 복음주의 바리새인
    [신간] 복음주의 바리새인
    마이클 리브스 목사(런던 올 소울스 처치)는 본 도서에서 신자들이 바리새주의를 떨쳐 내고 복음을 진실히 따르는 삶을 택하도록 인도하며 바리새인들이 오해했던 기독교의 본질적인 세 교리―성경관, 구원에 대한 이해, 거듭남의 필요성을 다룬다. 이를 통해 저자는 회가 앓고 있는 바리새주의의 질병을 진단하고 그 내적인 병폐들을 극복하여, 그리스도 중심의 참된 개혁으로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
  • 그리스도 중심 언약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을 믿고 따르는 신앙
    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보여주기에 크리스천은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을 읽고, 그리스도 중심으로 해석하고, 그리스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크리스천은 십자가에 담긴 언약을 믿음으로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의 비밀은 지혜의 성령에 의해 이끌려 하나님의 능력인 십자가의 길에서 그리스도를 만나 생명의 기쁨을 누린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중심 언약으로 성경을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광야에서 희망을 외치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나라는 건국 후 지금까지 정교분리의 원칙 아래 교육과 문화의 발전, 복지의 실현 등 교회의 역할을 자율적으로 잘 감당해 왔다. 정교분리의 원칙이 깨어지고 교회를 세상의 논리와 법 아래 두려는 순간, 종교의 자유는 침해되고 교회의 본질은 무너진다. 나라를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종교계가 찬반으로 나누어지는 분열의 원인을 제공하는 정부 기관을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과세로 인해 정교분리의 원..
  • 한남대 2023 시민공정성감시단 위촉식 진행
    한남대, 2023 시민공정성감시단 위촉식 진행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지난 12일 오후 56주년기념관 9층 회의실에서 공정한 대학입시 운영을 위한 ‘2023년 시민공정성감시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장학사, 고교교사, 학부모, 법조계, NGO, 언론계 등 각 분야 대표 6명이 감시단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감시단은 오는 12월 22일까지 2024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원서접수부터 면접, 실기, 합격자 발표까지 전 과정을 모..
  • 강태영 목사
    “과학주의, 자기 모순적 태도 취하고 있다”
    강태영 목사(온신학회 기독교세계관연구소)가 최근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과학과 종교 그리고 과학주의’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강 목사는 “오늘날 자연과학은 일종의 종교처럼 되어가고 있다”며 “독일의 저명한 물리학자이자 과학철학자인 바이츠 제커(1912~2007)는 ‘과학자는 본의 아니게 과학이라는 세속종교의 사제 역할을 떠맡아 그 종교의 비밀과 예언과 기적을 관리하게 되었다’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