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식 사진
    굿피플, 한솔섬유와 베트남 초등학교에 깨끗한 물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한솔섬유(대표이사 회장 이신재)와 함께 지난 25일 베트남 벤째성 식수개선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굿피플 이종선 운영부회장, 전호철 본부장, 한솔섬유 유영균 ESG부 이사, 오아름 차장 등이 참석했다...
  • 반드시 응답받는 구체적인 기도
    [신간] 반드시 응답받는 구체적인 기도
    20대에 선교단체 간사로 헌신한 후 명동의 길 위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30년간 사역을 이어오며, 세상에서 예수의 제자로서 살려는 성도의 삶이 결코 녹록지 않음을 깨달은 저자 김길 목사(명신교회 담임)는 그들을 세우기 위해 기도의 씨름을 해야 했다. 그 과정에서 맞닥뜨린 삶의 수많은 문제를 돌파한 구체적인 기도의 과정을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
  • 김도경 목사
    “교회에서만 아니라 지역 사회로 나아가 복음 전하자”
    군산시성시화운동본부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하는 단체이며 군산시의 성시화를 위해 나아가고 있다. 대표회장이자 군산 양문교회 담임인 김도경 목사를 만나 군산시성시화운동본부의 주요 사역, 비전, 한국 교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 총신대 재학생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제1회 기독교교육콘텐츠 공모전 수상
    총신대 재학생, 제1회 기독교교육콘텐츠 공모전서 수상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가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에서 주관한 제1회 기독교교육콘텐츠 공모전에서 총신대학교 재학생이 대상, 우수상,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독교교육현장의 회복과 혁신’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총신대학교의 서동현, 진예은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총신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신학대학교의 연합팀으로 출품한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고, 김하연, 이기혁,..
  • 김명용 박사
    “그리스도인들의 윤리는 기도로부터 시작”
    김명용 박사(온신학아카데미 원장, 장신대 전 총장)가 25일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칼 바르트 신학 - 기도로 시작되는 기독교 윤리’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칼 바르트는 그리스도인들의 윤리는 기도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다”며 “칼 바르트는 젊은 날에 기도의 중요성을 알았던 것은 아니다. 그는 젊은 시절, 자유주의 신학의 흐름 속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기도의 중요성을 잘 ..
  • 한남대 전경
    한남대학교 2024학년도 교무위원 인사발령
    한남대학교가 2024학년도 3월1일자로 교무위원 인사 발령이 있었다. 아래는 인사발령 사항. ▲학사부총장 이은구 ▲산학연구부총장 김인섭(겸직 산학연구처장) ▲교목실장 반신환 ▲미래전략본부장 정규태 ▲대학원장 정성진 ▲특수대학원장 김종하 ▲문과대학장 정기철 ▲사범대학장 김홍범 ▲공과대학장 황철호 ▲경상대학장 송희석 ▲사회과학대학장 박미은 ▲생명·나노과학대학장 최성호 ▲스마트융합대학장 김종수 ▲..
  • 한성연 2023년 제3차 대학혁신지원사업 공동 성과포럼
    나사렛대, 2023 3차 한성연 대학혁신지원사업 공동 성과포럼 개최
    한국성결교단 소속 대학 나사렛대학교·서울신학대학교·성결대학교가 25일 나사렛대학교 창학관 7층 세미나실에서 ‘2023년 제3차 대학혁신지원사업 공동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동 성과 포럼은 2023학년도 대학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도 나사렛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성결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한국성결교단 연합을 발족하고, 대학혁신지원사업과 전공교육, 교양교..
  • 사랑하는 그대여
    하루 세 번, 멈추고 하나님 음성 듣기 60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기 힘들거나, 밤에 이런저런 생각으로 잠들지 못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인들도 예외는 아니어서 업무에 지치거나 생활이 힘들 때, 영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깊은 침잠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하나님의 음성이 잘 들리지 않는다. 1.3.60이라는 숫자로 집약되는 이 책은 다니엘을 비롯해 오래전 성인들이 하나님께 하루 세 번 기도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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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의 생명력, 초월·기적적 능력으로만 보려는 것 경계해야”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6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기도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교회 역사에서 형성된 중요한 경구가 있다. 바로 기도의 법이 곧 믿음의 법이다(lex orandi lex credendi)란 경구”라며 “이 경구는 5세기의 수도사 아퀴테인의 프로스퍼(Prosper of Aquitaine)가 남긴 말이다. 우리가 어떻게 기도하는가..
  • 우간다 카라모자의 현지식 주먹인사 '말락'을 하는 원슈타인과 루시아
    원슈타인과 세이브더칠드런의 우간다 방문기 영상으로 만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4년 새해를 맞아 홍보대사인 원슈타인의 우간다 카라모자 방문기를 새롭게 영상으로 선보인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우간다 방문 영상은 세이브더칠드런의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는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과 기근, 식량 가격 폭등으로 식량 위기와 빈곤, 영양실조에 놓인 아프리카의 아동과 가정에 주요 생계..
  •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 '2024 초록우산 공모사업' 업무협약 체결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서울시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2024년 초록우산 공모사업’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5일(목) 밝혔다. ‘초록우산 공모사업’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대한 초록우산의 아동복지지원 사업 중 하나다...
  • 사랑의열매는 소외된 이웃들이 걱정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 추석 명절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설맞이 취약계층 위한 147억원 규모 명절지원 실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설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 24만여 명에게 약 147억 원 규모 명절지원을 실시한다고 25일(목)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올 겨울 급격한 한파와 경제 불황으로 인한 물가 상승 등으로 고된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지난해 지원한 135억 원보다 12억 원 증액한 147억 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