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제4회 한동대 BK21 인공지능 워크샵 개최
    한동대, 제4회 BK21 인공지능 워크숍 연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두뇌한국(BK)21 AI교육연구단이 오는 7일 ‘제4회 한동대 BK21 인공지능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인중 한동대 BK21 AI교육연구단장과 황성수 한동대 교수가 최근 관심이 높아진 생성적 AI모델과 딥러닝 기반 렌더링 기술의 최근 트랜드를 소개하고 △이원형 한동대 교수가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한 인공지능 로봇의 주도적 학습 방법을 설..
  • 통일부와 온종합병원 북한이탈주민 마음건강센터 운영 업무협약 체결
    통일부-온종합병원, 북한이탈주민 마음건강센터 운영 업무협약
    부산진구 당감2동에 위치한 부산 온종합병원과 통일부가 협력하여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마음건강센터를 설치하고 운영하기로 한 소식이 전해졌다. 통일부 김영호 장관과 온종합병원 정근 그룹원장은 지난 3일 오전에 세미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북한이탈주민 마음건강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온종합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에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마음건강센터를 개설하게 되며, 해당 센터..
  •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하나님이 주신 특권, 회개·용서·사과”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마음의 평안은 회개와 용서와 사과로 누린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 믿은 우리가 받은 복 중의 복은 죄 문제의 해결”라며 “인생의 모든 문제의 근원이 죄이다. 예수님이 그 죄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 우리가 하나님께 지은 죄와 우리가 사람에게 지은 죄와 사람이 우리에게 지은 죄를 해결해 주셨다”고 했다. 이어 “죄 문제가 해..
  • 사순절을 살면서
    [신간] 사순절을 살면서
    예수 믿는 사람들의 가장 큰 소원 가운데 하나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크리스천은 소원만 품지, 예수 그리스도를 잘 닮아가지 못한다. 말씀을 묵상하는 일, 영적으로 깊은 기도를 드리는 일이 세상일보다 늘 늦장이며 마음만 있을 뿐이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길 앞에서 마냥 머뭇거린다. 그런데도 예수 그리스도를 닮고 싶은 마음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 마음을 알아주신다..
  • 뜻으로 본 성경읽기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영국 작가 C.S 루이스는 <인간 폐지>에서 기독교의 진리를 인정하지 않는 현대 사회에서는 덕과 명예, 진실함과 용기를 갖춘 사람이 나오지 않는다며 안타까워했어요. 루이는 신앙이 없는 남성을 ‘가슴 없는 사람’이라고 불렀지요. 다행히 이 책에 등장하는 믿음의 남성들은 그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용감하고 영리하게, 때로는 관습을 거스르면서까지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며 예수님의 모범..
  •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제421회 학술발표회
    “한국의 한센병 선교, 영·육적 측면에서 이루어져”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3일 제421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정병준 박사(한국기독교역사학회 지역이사, 서울장신대 교수)의 사회로, ▲김원중 박사(연세대 인문사회의학협동과정 박사과정)가 ‘한국에서의 민간 차원의 한센병 관리’ ▲한강희 박사(한신대 겸임교수)가 ‘선린형제단과 국가 만들기; 해방정국 강원용과 기독청년 조직의 건국활동’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 이기용 목사
    “성령 임할 때 은혜 속에서 평화, 치유와 회복 경험”
    2일 저녁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주관하는 금요성령축제에서 이기용 목사가 ‘비둘기같이 임하신 성령님’(마태복음 3:15-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비둘기는 노아 홍수 때 밖의 상태가 어떠한지에 대해 알려주는 매체이자 수단이었다. 노아가 비둘기를 보냈을 때 돌아오면서 나뭇잎을 물어오는 것을 보게 되었다. 비둘기는 회복과 약속, 평화를 상징하는 새가 되었다. 하나님의 ..
  • 뜻으로 본 성경읽기
    맛있는 성경통독 안내서
    성경을 읽으며 묵상하려 할 때마다 가끔 담 같은 것이 가로막히거나 “그냥 읽기만 하니까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이런 이야기가 나온 당시 상황과 배경은 뭘까? 이 성경은 앞에서 본 것과 비슷한데, 왜 저기선 저렇게 표현됐고 여기선 이렇게 표현됐을까? 신약의 이 말씀은 구약의 어떤 말씀과 연결된 걸까? 이건 어떤 관점으로 읽어야 바로 읽는 거야? 그러니까 도대체 이 성경의 뜻은 뭐야?” 라는 궁..
  • 머레이의 위대한 영성
    [신간] 머레이의 위대한 영성
    그리스도인은 매일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기 위해서 혼자 조용한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보내는 시간은 축복을 가져오며 영적 생활을 건강하게 해준다. 그리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준다. 그때 비로소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기 위한 진정한 영적 사역자로서 준비될 수 있다. 앤드류 머레이는 이 책에서 오늘날 수많은 성도의 영적 생활이 하나님과..
  • 박종숙 목사
    “한국교회 회복 위해 목회자와 성도 깨어 기도해야”
    전주시의 복음화를 위해 나아가는 전주시기독교연합회는 전주시에 있는 1,400여 개의 교회와 20만여 명의 성도들을 대표하는 연합기관이다. 지난 1월 10일 제55회 정기총회를 통해 대표회장으로 박종숙 목사가 선임되었다. 박 목사는 전주 중부교회에서 제3대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박 목사를 만나 목회를 하게 된 계기, 신임 대표회장으로서의 포부, 전주시기독교연합회의 비전 등을 들어볼 수 있..
  • 전주대 전발협 신·구 임원진 간담회 및 공로패 수여식
    전주대, 전발협 신·구 임원진 간담회 및 공로패 수여식 열어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 선교봉사처가 지난달 26일 전주대학교발전목회자협의회(이하 전발협) 신·구 임원진 간담회 및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임 전발협 회장인 추이엽 목사(전주마전교회 담임)에게 대학과 지역의 청년 복음 사역에 대한 노고와 열정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전했다. 추이엽 목사는 “지역 교회의 연합을 통해 전주대학교의 발전과 학원 복음화를 ..
  • 전달식 사진
    지미션, 독거 어르신에 연탄 1,200장 지원
    사단법인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은 독거 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230만 원 상당의 연탄 및 등유를 지원했다고 2일(금) 밝혔다. 지미션에 모인 후원금으로 마련된 연탄 1,200장과 등유 1,000L는 지미션 협력 기관인 천안 착한이웃교회를 통해 독거 어르신,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 가정 등에 지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