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3월 15일 시작한 시리아 분쟁이 13년을 맞았으며, 현재도 진행 중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분쟁과 경제 위기, 지진 등 연속적인 위기에 놓인 시리아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인도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15일(금) 밝혔다. 분쟁으로 고통받던 시리아의 상황은 특히 지난해 2월 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부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해 더욱 심각해졌다. 시리아 인구의.. 
초록우산, 서울시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와 ‘위기영아’ 발굴 지원 협력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서울시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가 함께 ‘위기영아’ 발굴, 지원에 나선다고 15일(금) 밝혔다. 이와 관련, 양 측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위기임산부와 아동 지원과 관련한 상호 연계,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 
㈜포항연합기술지주, 경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위탁운영사인 ㈜포항연합기술지주는 지난 13일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경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원장 이종수)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 지역의 콘텐츠 기업 창업을 촉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지역의 창업기업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내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포항연합기술지주 김재효 대표와 경북.. 
<3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리스도인들 역시 하나의 참된 이야기가 존재한다고 믿는데 그것은 성경이 들려주는 이야기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반역으로 시작해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예수와 교회를 지나 하나님 나라의 최종적 도래를 향하여 움직인다. 이 이야기의 중심에는 나사렛 예수가 있으며 하나님은 그를 통해 온 세상을 향한 자신의 계획을 드러내시고 성취하신다. 이 이야기만이 인간의 역사를 구성하는 모든 사람과 모든.. 
제22대 국회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라
우리나라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주도한 제헌국회에서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하는 헌법을 채택한 이래 종교의 자유가 잘 보장되어 왔다. 이는 개혁교회 대장정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제20장이 선언한 종교의 자유가 그 어떤 자유보다 우선하고 중요하다는 여러 나라의 역사적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나 진보좌파들이 국가권력을 장악하고 그들의 편향된 이데올로기를 반영한 입법이 잇따르면서 그동.. 英 국제랭햄파트너십, 세계 신학교육 지원 위한 도서 기부 계획 발표
영국의 한 기독교 단체가 전 세계적으로 신학적 자원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1만 권 이상의 책을 기부할 계획을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 목사(1921~2011)가 1963년에 설립한 단체인 국제랭햄파트너십(LP)이 최근 '신학교를 위한 도서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남대, 제18대 이승철 총장 취임식 열려
한남대학교 제18대 이승철 총장이 14일 오후 2시 교내 성지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지역과 함께, 세계로 대전환’이란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총장 취임식과 함께 학교법인 대전기독학원 제24대 곽충환 이사장 취임식과 신정호 전임 이사장의 이임식 및 대학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는 반신환 한남대 교목실장의 인도와 서정운 전 장신대 총장의 설교로 축하 예배를 먼저 드린 뒤 이사장 이.. 
“칼뱅은 종말론에 관심이 있었을까?”
김선권 교수(장신대)가 14일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칼뱅은 종말론에 관심이 없었는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교수는 “우리가 흔히 생각할 때 종교개혁자 칼뱅이라고 하면 예정론, 예정을 강조하는 신학자, 또 칭의론과 성화론을 강조하는 신학자로 알고 있다”며 “반면에 칼뱅은 종말론에 관심이 없는 신학자로 여기고 있었다”고 했다. 이어 “많은 신학자들도 칼뱅이 종말론에 관심이 없었다고 .. 
민주당, ‘대장동 변호사’들 공천 확정… 측근 챙기기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22대 총선을 앞두고 진행한 공천 결과가 발표되면서, 이재명 대표의 측근 및 대장동 사건과 연관된 변호사들이 연이어 공천장을 획득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의 공천으로 인해 당내에서는 노골적인 측근 챙기기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경선 과정의 공정성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 
윤, 전남 발전 약속… 교통과 산업 혁신으로 지역 미래 열어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순신 장군의 ‘약무호남 시무국가’를 인용하며, 전남 발전이 대한민국의 발전에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전남 지역 맞춤형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직접 민생토론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미래산업 전진기지로서 호남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 
정봉주, ‘목발 경품’ 발언 사과 및 선거운동 중단 선언
2017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 부적절한 발언은 북한의 목함지뢰 사고로 큰 상처를 입은 두 군인에 대한 경솔한 언급으로 큰 논란을 일으켰다. 해당 발언 이후 정 원장은 즉각적으로 사과하고 관련 영상을 삭제했으나, 최근 이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되었다... 
조국, 순천에서 “민주당과 함께 간다”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14일 전남 순천시에 위치한 청년창업공간 ‘청춘창고’에서 윤석열 정권에 대한 비판과 함께 다가오는 제22대 총선에 대한 당의 의지를 강조했다. 순천과 여수시민, 그리고 지지자들 약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조 대표는 창당 11일 만에 10만 당원 모집과 25%가 넘는 지지율 달성을 언급하며, 윤석열 정권과의 강력한 대결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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