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파괴적인 지진이 강타한 지 6개월이 지난 현재 시리아 북서부의 인도주의적 상황이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다고 최근 경고했다. 요한 무이(Johan Mooij) 월드비전 시리아 대응 총책임자는 "대지진이 시리아 북서부를 강타한지 반년이 지났다. 시리아 북서 지역의 450만 인구는 지속된 분쟁과 경제위기, 콜레라 발병, 그리고 혹독한 기후 상황으로 지속적인 고통을 겪..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에서 성령은 언급하는 내용에 대한 연구는 매우 흥미로운 기획이다. 이와 같은 연구가 신구약 전체를 아울러 책별로 하나님의 영에 대한 언급을 추적하고 이런 언급 사이에서 어떤 질문을 도출하려는 성경신학 방식을 통해 이루어진다면 특히 그렇다... 
“故 오상진 목사님, 이 땅에서 사명 다하고 가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그의 동생인 대전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예장 합동 부총회장)의 부친인 故 오상진 목사(가야제일교회 원로)의 발인예배가 7일 아침 8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드려졌다. 예배는 김도훈 목사(사랑의교회)가 인도했으며 고동훈 목사(성문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가 ‘진정으로 복된 생애’(요한계시록 14:13)라는 제목으로 설.. 
[신간] 교회 통일성의 현대적 재정립
현대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로서 그 정체성과 위상, 사명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회의 성격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교회의 성격을 보여주는 것이 교회 속성이다. 교회 속성 가운데 특히, 교회 통일성은 현대 교회의 공동체성 회복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양진영 교수(광신대학교 조직신학)는 교회 통일성의 근원, 성격, 적용에 대해 망라하며 이 책을 썼다... 
“차별금지법, 소수 인권 위해 다수 인권 침해… 반대해야”
권혁만 감독(전 KBS PD)이 3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약 1시간가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최근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권 감독도 동참했다... 
굿피플, ‘2023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 참가자 모집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와 함께 오는 9월 16일 열리는 기부 마라톤 대회 ‘2023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금) 밝혔다.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후원하는 굿피플의 대표적인 기부 마라톤 대회로, 대회 참가비 전액은 수해지역 에너지 취약가구의 고효율 LED 기기 교체 지원에 사용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3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유혜진)과 함께 서울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금)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폭염 속 임시 텐트 거주 위생 열악” 우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올해 2월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 이후 현장의 복구 소식을 전하며 지구촌을 강타한 폭염의 여파로 인한 이재민 피해에 우려를 표했다고 4일(금) 밝혔다. 지난 2월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100년 만에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이후,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을 최우선으로 둔 인도적지원이 진행될 수 있도록 조기 복구에 참여하고 있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히브리 성서의 작가들은 살아 있는 듯한 인물과 행동을 기교 있게 그려내면서 분명히 즐거움을 느꼈고, 그 결과 수백 세대에 걸친 독자들에게 사라지지 않는 즐거움을 줄 자료를 만들었다. 그러나 상상력이 풍부한 이 놀이의 기쁨에는 한편 거대한 영적 절박함이 배어 있다. 성서의 작가들은 복잡하고 때로는 매혹적인, 종종 격렬하게 개성을 고집하는 인물들을 만들어냈다... ![[인터뷰] 마약중독재활센터 경기도 다르크 임상현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07678/image.jpg?w=188&h=125&l=50&t=40)
“마약중독자 한 사람 회심하면… 수천 명, 마약 중독서 건질 수 있다”
수면제 등 향정신성 약물 중독자였던 박희망 씨(가명)는 ‘경기도 다르크 센터’(DARC·Drug Addiction Rehabilitation Center, 센터장 임상현 목사)에 입소한 지 3개월 만에 퇴소했다. 40대인 그는 “여기서 도움을 받아 중독을 끊고 퇴소하니 기분이 좋다”며 “내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며 열심히 참여했다”고 했다... 
문희곤 목사 “염려와 제물의 유혹 올 때 하나님께 맡기며 회개해야”
문희곤 목사(높은뜻푸른교회 담임)가 지난 30일 주일예배서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누가복음 8: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문 목사는 “염려와 제물의 유혹은 말씀의 열매를 맺지 못하게 한다. 염려는 우리의 믿음의 자리까지 위협하며, 제물의 유혹이 들어오면 제물에 대한 욕심 때문에 하나님보다 돈에 신경을 쓰게 된다. 그러므로 이 두 가지는 우리를 말씀으로부터 멀게 하며 말씀의 열매를 ..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하나님은 우리를 돌보셔”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 목사는 최근 주일예배에서 ‘하나님, 정말 최고이십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여러분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를 가득히 받기를 바라는 바”라며 “하나님만이 우리를 돌보고 기르시는 분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돌봄을 경험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바”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