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으로 피어난 나의 손가락
    기도로 피어난 한 편의 꽃… 『꽃으로 피어난 나의 손가락』
    삶이라는 여정 위에는 누구에게나 기쁨과 슬픔, 도전과 좌절이 교차한다. 하지만 어떤 인생은 그 모든 순간을 관통하며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고, 그 흐름은 하나님이라는 위대한 손길 속에서 신앙의 고백으로 피어난다. 이 책 <꽃으로 피어난 나의 손가락>은 바로 그런 여정을 담은 깊은 감동의 간증이다...
  • 우리의 좋은 목자
    우리 아이들을 위한 시편 23편 이야기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과 보호하심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전하는 책, <우리의 좋은 목자>가 출간됐다. 이 책은 이진희 목사(레녹스(Lenox) 감리교회)의 <유대인의 목축 문화를 통해 본 시편 23편>을 바탕으로, 시편 23편의 말씀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해석한 작품이다...
  • 성경 66권이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첫째 아담의 실패로 모든 인간은 원죄를 가지게 됩니다. 이 원죄로 인해 온갖 질병과 실패가 다 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둘째 아담으로 오셔서 죽기까지 순종하심으로써 모든 저주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로마서 5:17에 보면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가 이 세상 살면서 예수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도록 하시기 위함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려고 오셨습니다...
  • 이희우 목사
    요한복음(97) 도마의 고백
    화창한 봄날 송사리 가족이 봄소풍을 떠났다. 가족은 모두 네 명, 들뜬 마음으로 적당한 곳에 자리잡고 재밌게 놀고 있었다. 그런데, 분명 네 명의 가족이 놀고 있었는데, 놀다 보니 다섯이다. 이상해서 아빠 송사리가 “동작 그만!” 가족을 체크하기 시작한다. “나, 아빠 송사리” “당신, 엄마 송사리” “너, 늠름한 아들 송사리” “예, 저는 이쁜 딸 송사리” 그런데 송사리가 하나 더 있다. ..
  •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
    교회로 돌아오는 젊은 남성들… 노르웨이서 나타난 새로운 흐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 스트리트 회장과 티모시 파젯 박사의 기고글인 ‘사람들이 교회로 돌아오고 있는가?’(Are men returning to church?)를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앙과 문화, 신학, 세계관, 교육 및 변증법 분야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자 연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젯 박사는 콜슨 기독교 ..
  • 남편의 공격으로 사망한 나시무 미렘베
    우간다서 교회 예배 참석한 여성, 무슬림 남편에게 피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 동부 부셈밧야 타운카운슬에서 지난 3월 23일(이하 현지시각) 처음으로 교회 예배에 참석한 크리스천 여성이 무슬림 남편에게 칼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7일 보도했다...
  •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및 재단법인 동천과 업무협약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및 재단법인 동천과 ‘아동중심 법‧제도 개선 및 옹호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화)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 기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분석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어셈블 아동들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미래 세대를 위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촉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은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미래세대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아동권리 보호 측면에서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고 8일(화) 밝혔다. 어셈블은 기후 위기에 목소리를 내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청소년 참여형 모임으로, 보고서에서 기후위기에 영향을 받는 아동권리가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중점적으로..
  • 종말론적 교회와 신부의 영성
    [신간] 종말론적 교회와 신부의 영성
    요한계시록은 늘 신비롭고도 두려운 책으로 여겨졌다. 상징과 비유로 가득한 문장, 종말의 심판 장면, 해석을 둘러싼 복잡한 신학 논쟁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멀고 어려운 성경”으로 만들어 버렸다. 하지만 <종말론적 교회와 신부의 영성>은 이러한 통념에 도전하며, 요한계시록을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교회가 지녀야 할 종말론적 정체성과 소명을 회복하는 책으로 제시한다...
  • 기원 복음 생명
    복음의 목적은 생명이다
    이 시대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복음’을 이야기하지만, 그 복음의 핵심인 ‘생명’에 대해서는 흐릿하게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기원 복음 생명>은 이처럼 복음에 대한 추상적 이해에 머무르던 신앙인들에게 ‘복음의 목적은 생명이며, 이 생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누릴 수 있다’는 진리를 강력하게 전한다...
  • 우리의 좋은 목자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우리의 목자가 되어 주신다는 것은 마치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우리를 돌봐 주시는 것과 같아요. 하지만, 우리가 항상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건 아니에요. 가끔은 길을 잃을 수도 있고, 무서운 길을 지나가야 할 때도 있어요. 그리고 아프거나 슬플 때도 있어요. 이럴 때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찾아오셔서 안아 주시고,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 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