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가 민족교회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평화적인 통일을 추구하고,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설립된 '기독교통일포럼'이 최근 남산교회에서 정기총회 및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회에서 김병로 교수(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는 "자력자강으로 버티기"란 제목의 '2017년 북한 신년사 분석'을 통해, 북한이 2017년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일련의 북한 사태, 복음의 눈으로 바라봐야"
북한의 4차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우리 정부의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과 이에 대한 북한의 강경대응에 대해 기독교인들은 복음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됐다.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유관지)은 지난 13일 아침, 강남 반포동 소재.. 
"북한이 이제 핵보유국이라는 자신감이 붙었다"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유관지)이 지난 9일 오전 7시 서울 반포동 소재 남산교회에서 1월 정기 모임을 가진 가운데, 김병로 박사(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가 “핵실험정국에서 ‘휘황한 설계도’ 내놓을 당 7차 대회”라는 제목으로 김정은의 2016년 신년사를 분석했다... 
한국교회 통일선교 분야 10대 뉴스는…
유관지 원장(북한교회연구원)은 "올해 큰 사건 열 개를 고르기가 쉽지 않았다"고 먼저 말하고, "분단 70년이 되는 해이어서 일들이 워낙 많았기 때문"이라며 "특별한 사건 두어 개를 제외하고는, 비슷한 성격을 가진 일들을 모아서 하나의 뉴스로 묶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런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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