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강연과 주일성수 메시지로 본지에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는 권주혁 장로(국제정치학 박사)가 2025년 12월 성탄절 이브에 스물여섯 번째 저서를 발간했다. 이번 신간은 그동안의 저작들과 달리, 저자 혼자가 아닌 중학교 2학년 손녀들과 함께 공동으로 집필한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한 세대를 건너뛴 할아버지와 손녀들이 함께 여행하고, 보고 느낀 것을 공동의 언어로 기록한 사례는 국내 출판계.. 
“복음의 씨앗, 지중해에 심다”-마가와 알렉산드리아 이야기
나일강 하구에 위치한 이집트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는 필자에게는 매혹의 도시이다.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알렉산더 3세)은 기원전 334년에 시작한 해외원정을 통하여 그의 말발굽 아래 점령한 동부 지중해 지역(이집트 등), 바빌로니아와 페르시아 지역(오늘날 이라크와 이란), 중앙아시아(오늘날의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등), 코카서스 지역 그리고 파키스탄·인도에 걸쳐 대제국을 건설하였.. 
“인생의 행복은 물질 아닌 ‘마음’” 권주혁 장로의 인생 조언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회장 김영주)는 12월 31일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관에서 12월 이사회를 갖고, 나눔 및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권주혁 장로(70)가 「남태평양 솔로몬제도의 절제 운동」을 주제로 강연했다. 권주혁 장로는 남태평양 오지에 회사 직원으로 파견되어 솔로몬제도에 자리를 잡아 1980년부터 2015년까지 35년간 거주한 특.. 
권주혁 장로, 『사도 베드로의 발자취를 찾아서』 출간
권주혁 장로(서울 청량리교회)가 『사도 베드로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출간했다.사도 바울에 대한 서적은 국내에 많이 발간되어 있는 것에 비해, 베드로에 대한 책은 신약성경의 베드로전·후서에 대한 주석 책을 제외하고는 베드로에 관한 국내 서적이 흔치 않다. 저자는 28년 동안 현지 방문을 통해서 사도 베드로와 바울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책들을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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