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에 따르면 익명성을 지켜온 자선냄비 기부 원칙에 따라 이 내용을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었다. 그러나 구세군의 한 직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사례를 미담으로 소개하면서 알려져 기부 내용을 확인하게 됐다. .. 추위 녹이는 구세군 종소리 21일 울린다
매년 추운 연말 우리들의 언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던 정다운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가 올해도 어김없이 뉴욕과 뉴저지 지방에 찾아온다. 뉴욕-뉴저지 지역의 자선냄비를 모금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구세군뉴욕한인교회와 구세군뉴저지한인교회는 뉴욕지방은 21일 오전 10시30분, 뉴저지 지역은 22일 오전 11시에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 구세군 자선냄비, 연중 모금활동 벌인다
그 간 연말에만 울렸던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를 올해부터는 재난 등이 발생하면 연중 언제든지 들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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