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날 야스쿠니
    日각료들 야수쿠니 잇따라 참배
    우리에게 광복절이지만 일본에게 2차대전 패전일이기도 한 15일 일본 각료들이 잇따라 군국주의 상징인 야스쿠니(靖國) 신사를 참배했다. 이번 A급 전범들이 합사돼 있는 야스쿠니 신사에 일본 각료들이 참배함으로써 한국과 중국의 강력한 반발을 부를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일본 지지통신 보도에 따르면 후루야 게이지(古屋圭司) 국가 공안위원장 겸 납치문제 담당상과 신도 요시타카(新藤義孝) 총무상은 이..
  • 평단협
    "한기총·한교연 기득권 내려놓고 통합해야"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평단협, 대표회장 심영식 장로) 평신도 회원들이 기독교 내 연합기구의 분열에 대해 항의하며, 대표적 연합기구인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과 한교연(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이 통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일본의 역사왜곡 저지 조찬간담회에 참석한 지도자들이 국민의례에 참여하고 있다.
    제69주년 광복절 맞아 33인, 국회서 ''시국선언문' 발표
    한일강제병탄 104주년에 맞는 제69주년 8.15광복절 기념 및 각계인사 33인의 시국선언이 13일 오전 7시 30분 국회본관 3층 귀빈식당에서 열린다. 33인 측은 "우리 사회가 그동안 진보와 보수로 첨예하게 나뉘어져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왔으나, 최근 일본의 도를 넘는 일련의 행태들을 주목해온 종교계 정계 학계 법조인 시민사회단체 등에서 뜻 있는 인사들이 각계가 뜻을 모아 시국선언을..
  • 평통기연
    "남북은 양안관계 참고 해 사안별로 분리하는 지혜 발휘해야"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이하 평통기연)가 10일 오후 일산은혜교회에서 8.15 광복절 기념 특별예배를 드리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날 평통기연은 성명서를 통해 "해방 69주년을 앞둔 2014년 8월 현재 일본의 집단 자위권을 핵심으로 하는 한미일 군사동맹과 미국 중심의 패권질서에 도전하는 중국 간의 치열한 대결로 인해 한반도의 분단극복과 평화통일의 과제는 완전히 새로운 상황에 진입하고 있..
  • 한기총 로고
    한기총 8·15 메시지 '밝은 미래 위한 제안'
    제68주년 광복절을 맞아 14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성명을 내고 한국교회를 향해 '광복의 기쁨을 함께하고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함께 하자'는 제안을 전했다.한기총은 성명에서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민족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지금으로부터 68년 전 새로운 해방의 한 날을 열어 주셨고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이 땅에 수많은 교회를 세우시고 복음의 놀라운 능력이 드러나게..
  • [전문] 광복 제68주년·건국 제65주년 한국교회연합 선언문
    한국교회는 일제 36년 동안 민족의 고난과 함께하며 독립, 자주, 구국운동에 앞장서 왔다. 하나님은 한국교회로 하여금 도탄에 빠져있는 민족을 향한 사회적 책임에 응답할 수 있게 하셨다. 하나님은 민족의 동량을 배출하는 인재 양성의 산실이자, 겨레의 정신적 지지대로 한국교회를 사용하셨다...
  • 한교연 광복 제68주년 및 건국 65주년 기념예배
    "대한민국의 광복과 건국은 하나님의 도우심이었다"
    "대한민국 독립민주국 제1차 회의를 여기서 열게 된 것을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1948년 8월15일 당시 제헌국회의 임시의장이던 이승만 전 대통령이 개회를 선포하며 했던 첫 마디다. 8월15일은 일제로부터 국권을 회복한 '광복절'인 동시에 '건국기념일'이기도 하며, 특히 기독교인들에게는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회복됐고 다시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이 나라가 출발하게 됐..
  • 광복절 기념 평화통일 염원 연합예배
    8·15 광복절 맞아 교계 기념행사 이어져
    광복 68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교계 행사가 이어진다. 먼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11일 오전 11시 서울 보신각 앞에서 기독교인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전 60년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과 통일염원 연합예배'를 드리며 남북 간 신뢰회복과 평화통일을 기도했다. NCCK가 1989년 북한의 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8·15 평화통일 남북공동 기도 주일'을 지키기로 합의한..
  • 시애틀 광복절 기념 체육대회
    시애틀교회연합회, 10일 8·15 광복절 체육대회 연다
    시애틀한인기독교회연합회(회장 천우석 목사)가 주최하는 제 68주년 광복절 기념 연합 배구대회가 오는 8월 10일(토) 오전 9시 시애틀한인장로교회 옆 프레스트크레스트 경기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광복절 기념 체육대회는 시애틀 지역 교회의 연합과 화합을 위해 열리는 것으로 배구를 통해 교류하며 교회간 우의를 다지는 자리다...
  • 남가주교협, 광복절 제 67주년 기념 연합감사예배 드려
    남가주교협, 광복절 제 67주년 기념 연합감사예배 드려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며 감격해하던 우리 선조들이 누렸던 그날의 감격은 점점 사라져가는 산속에 메아리가 되어서는 결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날의 감격을 보지 못했을지라도 분명한 사실은 그날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이렇게 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 美 제1차 크리스천북한포럼·통곡기도회 개최
    “죽어가는 형제들의 절규가 들리지 않는가”
    벌써 67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강산은 여섯 번도 더 바뀌었는데,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철통같은 삼엄한 경계는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다. 하루에도 그 안에서 몇 명이 죽어나가는지 다 알 수 없다. 정확한 통계자료도 없고, 도무지 알 방법이 없다. 하지만 지구 역사상 이토록 오랫동안, 잔인하고 혹독한 홀로코스트는 없었다. 독일의 나치 홀로코스트도 13년. 무엇 때문에, 왜, 북한의 동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