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 캠퍼스를 통과하는 경부고속철도 대전북연결선 선형개량사업이 재개 움직임을 보이면서 대학 구성원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6일 한남대학교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2022년 코레일 측이 터널 출입구 경사 등 안전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중단됐으나, 국가철도공단이 지난해 9월 대학과의 사전 협의 없이 공사 재개를 고시하며 추진 의지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대소요리문답 번역개정 최종안 공청회 개최
예장 합신(총회장 변세권 목사) 신학연구위원회(위원장 문정식 목사, 서기 임형택 목사)가 24일 오후 경기도 수원 소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학유)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요리문답 번역개정 최종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학연구위가 총회로부터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및 대소요리문답 개정번역 작업’을 위임받아 7년에 걸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요리문답, 소요리문답 번.. 
감신·협성·목원 통합 M.Div 운영안… 2025년 3월부터 입학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감독회장 이철 목사) 제35회 총회 입법의회 장정개정을 위한 1차 공청회가 7일 서울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공청회는 14~15일, 10월 5일 열릴 입법의회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고신일 목사) 전체회의를 앞두고 교단 내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어 장정개정안이 확정되면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고성 설악 델피노에서 열.. 
교권침해 학부모 상대 서면사과·특별교육 법제화 추진
학부모가 교사에게 법적 의무가 아닌 일을 강요하거나 정당하지 않은 민원을 반복해 제기하는 행위가 교권침해로 규정된다. 서면사과, 특별교육 이수 등의 제재는 법제화된다. 교육부는 14일 오후 국회 박물관 대강당에서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이태규 의원과 공동으로 공청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교권 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방안' 시안(초안)을 공개했다... 
뜨거운 감자 ‘여성 안수’… 예장 합동 ‘여성 사역자 지위 향상 위한 공청회’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여성사역자지위향상 및 사역개발위원회’(위원장 김학목 목사, 이하 여성사역자위)가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총회회관 2층에서 ‘2023 샬롬 부흥 여성사역자 지위 향상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합동 측은 지난해 제107회 총회에서 ‘여성 안수’에 대한 신학적 불가 입장을 재확인하면서도, ‘강도권’ 등 교단 내 여성 사역자들의 지위에 대한 문제를 연.. 
새 도덕 교육과정 ‘성평등’ 문구 유지… 공청회 시작
'성평등' 문구를 '양성평등'으로 고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던 도덕 교과 새 교육과정 시안이 문구를 유지한 채 공청회에 오르게 됐다. 앞서 온라인 공론화를 거쳤던 개정 교육과정 2차 시안들에 대해서는 오는 28일부터 대국민 공청회 등 추가 공론화 절차가 시작된다... 
한가협 김지연 대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무기한 단식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한가협)의 대표이자 에이랩 아카데미의 주 강사인 김지연 대표가 지난 5월 25일 열린 국회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반대하며 국회 앞 천막 무기한 1인 단식 시위를 진행 중에 있다... 
‘반쪽’ 국회 차별금지법 공청회… 교계 “일방적 독선” 규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가 25일 국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관련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국민의힘이 진술인 추천을 거부하고 불참을 선언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제정 찬성 측 패널만 참여한 ‘반쪽 공청회’에 그쳤다... 
국회 법사위, 낙태죄 개정 관련 공청회 연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낙태죄 개정 관련 공청회를 오는 8일 열기로 했다. 윤호중 법사위원장은 2일 “헌법재판소가 형법상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고 개정시한을 금년 12월..... 
한신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의견수렴 공청회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은 지난 22일 경삼관 북카페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 의견수렴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학혁신지원사업 의견수렴 공청회는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년도 전반에 대한 추진사항과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그에 대해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 학생인권’ 공청회… “제정 시급” vs “동성애 우려”
충남에서 학생인권조례 제정이 추진되면서 학생인권 개선을 위해 당연히 제정돼야 한다는 측과 교권침해, 정치적 악용, 동성애 조장 등이 우려된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기독자유당 창당에 도움주되, 법의 범위 안에서만 할 것"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수련원)가 한기총 제25대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가운데, 한기총 공청회가 30일 오전 11시 부터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5층 한기총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여러 사람들의 질의에 앞서, 그는 한기총을 어떻게 이끌어나갈 것인지 개략적 내용을 설명했다. 그는 “가장 시급한 사안은 종로 5가 연합기관을..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