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보훈처가 지난 19일 현충원 현충관에서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황교안) 주관으로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 서거 57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 추모식에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기념사업회 회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애국가 제창, 고인에 대한 묵념, 추모 기도, 기념사업회장의 식사, 내빈 추모사, 한미상호방위조약 담화문 낭독, 추모의 노래, 분.. 
"이승만 영화로 '대한민국과 교회' 바로 세우겠다"
건국대통령 이승만영화제작위원회(대표회장 전광훈목사)와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가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스탠포드호텔에서 업무협조조인식(MOU)을 체결했다. 또 동위원회는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 집사와도 MOU를 체결했다...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 제작 2차 발기인대회, 서세원 감독
MC 서세원(58)이 부인 서정희(54)씨 폭행 혐의를 시인한 가운데, 그가 연출하는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 제작 2차 발기인대회가 1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 대표인 서울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주재한 이날 행사는 전 목사가 이승만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왜 영화로 만들어야 하는지 설명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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