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온라인 가운데도 분명 일하고 계실 것”감리교 온앤원 온라인 연합집회 둘째 날인 2일 새벽 서길원 목사(빛가온교회)가 ‘막대기 하나밖에 없었던 삼갈’(삿 3:31)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서 목사는 “잊지 않고 고백하려는 것이 있다. 구원해주신 것도 감사한 데, 나 같은 자를 목사로 써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목회한 지 35년이 되니까 자꾸 익숙해진다. 구원받은 감격, 목사로 불러주신 감격을 가지고 초심을 유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