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0회 한국창조과학회 세미나
    “복음주의 신학교들과 창조과학회와의 협업 확대되길”
    한국창조과학회 4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한국교회 창조신앙 바로세우기’라는 주제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간 진행된 가운데, 김학유 교수(합동신대 총장)가 행사 둘째 날인 28일 오전 ‘한국교회 창조신앙 바로세우기’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전했다. 이날 강연은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됐다...
  • 배경훈 LG AI연구원장이 17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AI 토크 콘서트'에서 초거대 인공지능(AI) 개발에 1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LG제공
    LG, 인간 뇌구조 닮은 '초거대 인공지능' 개발에 1억 달러 투자
    LG가 인공지능(AI)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는 ‘초거대 AI’ 개발에 나선다. LG의 AI 전담조직인 LG AI연구원은 17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AI 토크 콘서트’에서 향후 3년간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확보 및 개발에 1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 일론 머스크
    머스크, 비트코인 보유분 매각 시사… 비트코인 가격↓
    CNBC에 따르면 그는 이날 오후 한 트위터리안의 "비트코인 사용자들은 다음 분기에 자신을 때리게 될 것이다. 테슬라가 나머지 비트코인 보유분을 버렸다는 사실을 발견한다면 말이다"라는 전망 트윗에 "정말이다(Indeed)"라고 답을 달았다...
  •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최근 서울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앞에서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대응 2차 전국행동 기자회견을 연 뒤 행진하던 모습. ⓒ뉴시스
    한일, 후쿠시마 오염수 양자간 협의 개최키로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전 방사성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는 문제를 한국과 2국간 협의할 방침이라고 아사히 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신문은 한일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한국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과 관련한 양자간 협의 개최 타진에 일본 정부가 수용하는 방향으로 적극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국내 최초 비트코인 ATM 출시
    코인광풍에 지친 투자자들, 증시로 귀향 중
    투자자예탁금이 이달 들어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인 광풍 후 조정기에 들어서자 다시 상승장이 시작된 증시로 회귀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일본 동북부 후쿠시마현 소재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의 지난 2월14일 전경. ⓒ뉴시스
    후쿠시마 앞바다 또 ‘방사능 우럭’… 기준치 약 3배
    20일 NHK방송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南相馬)시 가시마(鹿島)구 앞바다의 수심 37m 어장에서 잡힌 우럭에서 치명적인 방사성 물질인 세슘의 농도가 1㎏ 당 270Bq(베크렐) 검출됐다. 이는 일본 정부 기준치인 1㎏당 100베크렐보다 약 3배 높은 수치다...
  • 쌍용자동차 경기 평택공장. ⓒ뉴시스
    쌍용차, 10년 만에 다시 법정관리… 법원 "회생절차 개시"
    법원이 15일 쌍용자동차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하며 쌍용차가 10년 만에 다시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가게 됐다. 서울회생법원 회생1부(수석부장판사 서경환)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쌍용차에 대한 회생절차를 개시하기로 했다...
  • 노량진수산시장 상인의 모습.
    日 오염수 방류에 노량진수산시장 '울상'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결정한 다음 날인 지난 14일 오후 국내 최대 수산물 시장인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 평소라면 봄 제철 수산물을 사려는 손님들도 북적일 때지만, 활기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 일본 동북부 후쿠시마현 소재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의 지난 2월14일 전경. ⓒ뉴시스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NHK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날 도쿄(東京) 총리 관저에서 관계 각료 회의를 열고 도쿄전력의 후쿠시마 제1원전 발전소에서 나온 트리튬(삼중수소) 등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오염수를 희석해 바다로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 KF-X 시제기
    첫 토종 전투기 이름은 KF-21 '보라매'
    첫 국내 개발 전투기인 한국형 전투기(KF-X)의 이름이 KF-21 보라매로 정해졌다. 9일 시제기 출고 후 내년 첫 비행이 이뤄질 예정이다. 방위사업청과 한국항공우주산업(한국항공, KAI)은 이날 오후 경남 사천 공장에서 국산 전투기 KF-21 시제 1호기 출고식을 열었다...
  • 삼성전자는 2021년 1분기 매출이 65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9조3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4.19% 증가했다. ⓒ뉴시스
    삼성과 LG, 1분기 ‘깜짝실적’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올해 1분기 증권가의 예상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 부진 속에도 휴대폰·가전부문이 기대 이상으로 선전했고, LG전자는 휴대폰 부문 적자에도 생활가전·TV가 역대급 실적을 거뒀다...
  • 23일 오전 광주 남구 봉선동 소화누리 요양시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모의훈련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진이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뉴시스
    백신 ‘접종 속도전’ 시급… ‘사회적 갈등’ 걸림돌 우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6일부터 시작된다. 가능한 빨리 많은 인구를 맞춰 집단면역을 형성해야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하지만 금고형 이상의 범죄를 저지른 의사의 면허를 취소하는 '의료법 개정안' 외에도 백신 안전성 논란, 특정 백신 선호, 백신 피해 보상제도 등 잠재된 사회적 갈등 요인이 많아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 해킹
    “북한 해킹 활동 가상화폐에 집중”
    악성 코드가 담긴 가상화폐 거래 앱을 퍼뜨리거나 거래소를 해킹해 금전을 탈취하는 수법이다. 보고서는 '별똥 천리마'라는 조직이 과거에는 거대 금융기관을 겨냥한 해킹 활동에 집중했지만 최근에는 가상화폐 거래소에 집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SK텔레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추세 확산에 맞춰 고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영상통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사진은 할머니에게 무료 영상통화로 세배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
    원격 차례·릴레이 성묘… 바뀐 설날 풍속도
    화상 회의 앱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차례를 지내는 가정이 늘었고, 모임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서 '홈설(Home 설)', '모바일 세뱃돈', '릴레이 성묘' 등이 새 풍속도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백운규 영장기각… 검찰 ‘윗선 수사’ 어려울 듯
    이어 “범죄혐의에 대해 다툴 여지가 있어 불구속 상태에서 방어권을 행사하도록 보장해야 한다”며 “참고인들이 구속됐고 관계자 진술도 확보된 상태이기 때문에 증거 인멸 가능성이 작다고 판단했다”고 기각 이유를 밝혔다...
  • 현대차가 애플과 자율주행차량 개발 협의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는 소식에 현대·기아차 및 관련주가 급락한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현대차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설만 난무했던 현대차·애플카 협업… 중단 배경은?
    현대차와 기아는 이날 오전 9시께 일제히 공시를 내고, 올 초부터 제기돼온 '애플카' 관련 논의가 중단됐음을 확인했다. 현대차는 이날 "당사는 애플과 자율주행차량 개발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며 "당사는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자율주행 전기차 관련 공동개발 협력 요청을 받고 있으나, 초기 단계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