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파트 20% 전셋값 올라…10가구 2가구 5년來 1억원 ↑
    2008년 이후 5년 동안 서울에서 10가구 중 2가구는 전세가가 1억 원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8월 3주차 시세 기준, 서울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총 108만9652가구를 대상으로 전세가를 조사한 결과, 총 가구의 약 18%인 19만2413가구가 2008년 이후 5년 동안 전세가가 1억 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아파트
    6억이하 주택 취득세율 1%로 인하된다
    정부가 이르면 9월부터 6억 이하 주택의 취득세를 현행 2%에서 1%로 1%포인트 낮춘다. 정부는 오는 28일 부동산 전월세 대책에 6억 이하 주택의 취득세를 현행 2%에서 1%로, 9억원 초과주택은 4%에서 3%로 낮추는 방안을 골자로 한 취득세율 영구인하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30일부로 취득세 한시감면 조치가 종료된 뒤 거래 감소현상이 두드러졌던 주택시장에 거래 ..
  • '목돈 안드는 전세자금 대출' 23일 출시
    정부의 렌트푸어(주택 임차 비용에 고통받는 계층) 지원방안 후속 조치로 도입되는 '목돈 안 드는 전세'가 23일 시중은행을 통해 출시된다. 국민·우리·하나·농협·외환·신한 등 6개 은행은 임차보증금 반환청구권 양도방식의 전세자금 대출 상품을 2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득 수준에 따라 대출액을 제한하지만, 최대 대출 한도는 2억6천600만원이다. 수도권 기준 전세 보증금이 3억원이라도 최대 ..
  • 전월세 거래량 2달 연속 증가…
    7월 전월세 거래량이 2달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전월세거래정보시스템을 통해 집계한 7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10만7874건으로 지난해 같은달 10만2431건 보다 5.3%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10만5189건보다는 2.6% 늘었다. 올해 1~7월 누적 거래량은 83만6637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다...
  • 아파트
    아파트 전셋값 상승, 대형으로 확대
    수도권의 전셋값 상승 기류가 초대형아파트까지 끌어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한국감정원의 규모별 아파트 전세가 변동률을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전국의 전용면적 135㎡를 초과하는 초대형 아파트의 전셋값이 0.36% 상승해 60㎡ 이하 소형아파트의 상승률(0.34%)을 앞질렀다고 20일 밝혔다...
  • 수도권 아파트 전세값 비중 57%…12년來 최고수준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 평균 비중이 1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 비중은 9일 기준으로 57.21%로 지난 2001년(60.16%) 이후 12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수도권 전세가격 비중은 지난 2006년 36.78%까지 떨어졌으나 이후 전셋값이 꾸준히 오르면서 과거 고점 수준에 육박하고 있다...
  • 아파트 공사
    보금자리 주택' 다자녀·노부모 부양 특별공급도 소득·자산 본다
    보금자리주택 특별공급 유형 중 다자녀·노부모 부양에도 소득·자산 기준이 적용된다.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19일 입법예고한다고 18일 밝혔다.현재 무주택 서민에게 보금자리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일정 소득(도시근로자 월 평균소득 100%)과 자산(부동산 2억1550만원·자동차 2766만원) 이하 가구에게만 청약 자격을 부여한다. ..
  • 전세난
    수도권 아파트 전세 고공행진…매물품귀 여전
    비수기 매물 품귀 현상으로 서울 아파트 전세금이 최근 2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0.13% 상승했다. 신도시(0.07%)와 수도권(0.04%) 아파트 전세도 동반 상승했다. 중소형 등 아파트는 종전보다 높은 가격에 나온 매물도 바로 빠져 일부 지역에선 대기수요까지 형성되고 있다...
  • 아파트
    아파트 전세가는 중대형, 중소형 차이없다
    전세가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역 중대형 아파트와 중소형 아파트의 3.3㎡당 전세가 격차가 88만원으로, 2006년 조사 이래 최저치인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에 따르면 8월 1주 현재 서울 중소형(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의 3.3㎡당 전세가는 827만 원, 중대형(전용면적 85㎡ 초과) 아파트의 3.3㎡당 전세가는 915만 원으로, 격..
  • 서울시, 역세권·대학 주변에 임대주택 672세대 공급
    서울시는 최근 도심 내 급증하는 1~2인가구의 주택수요를 감안해 역세권 및 대학가 주변에 있는 임대주택(원룸·다가구 등)을 매입, 672세대에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신축해 공급하는 도시형생활주택(원룸)과 다가구 임대주택의 대부분은 역세권(수유역 99세대, 개봉역 71세대, 월계역 57세대 등) 및 대학가 주변(덕성여대 122세대, 한영신학대 98세대, 명지대 64세대, 서울대학교 ..
  • 전세난
    '목돈 안드는 전세' 23일 부터 시행
    목돈 안드는 전세 시행을 위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공포돼 이달 중 목돈 안드는 전세 대출이 시행된다. 국토부는 신용대출 성격의 전세자금 대출을 담보 대출화해 대출금리 인하 및 대출한도 확대를 도모했다고 설명했다. 목돈 안드는 전세 대출은 집 주인 성향과 임차인 소득수준을 감안해 임차보증금 반환청구권 양도방식과 집주인 담보대출 등 2가지 유형으로 이뤄진다...
  • 아파트 취득세 인하
    월셋집 거래 절반은 '반전세' 형태로 계약
    보증부 월세 시장에서 매달 내는 월세 비중이 '보증금의 1.5% 미만'인 경우가 전체 거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부동산114가 국토교통부 2010년 10월부터 올 5월까지 전국의 아파트 보증부 월세 실거래 건수 18만7145건을 분석한 결과, 보증금 대비 월세의 비율이 1.5% 미만인 계약 형태가 전체 보증부 월세 거래의 51.6%를 차지했다...
  • 소상공인, 네이버 '상생협력' 은 실효성 없다.
    "네이버가 부동산 정보 전문회사와 상생이라는 명목으로 담합할 경우, 종전보다 더 큰 시장지배력으로 소상공인 중개사업자들을 위협할 것입니다."소상공인엽합회 창립준비위원회·네이버 피해대책위원회는 9일 네이버의 부동산 자체 매물정보 서비스 중단과 관련, "소상공인과 상생협력하는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 전세값 치솟아도 월세는 저금리에 외면...
    올해 들어 주택 전세와 월세 간 '명암'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월세 전환율은 6.68%로,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2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최고점인 2002년 12월 10.04%보다 3.3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 분양가 상한제 개선 가능성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31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분양가 상한제 운용 개선 등 업계의 건의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서 장관은 이날 오전 서초구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국토부 장관-주택건설업계 사장단 조찬 간담회'에서 건설업계의 요구사항인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분양가상한제 폐지, 취득세 인하 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정부와 업계가 힘을 ..
  • 아파트 취득세 인하
    서울 상위 10% 아파트, '5년간 전세가 1억7천만원 올라'
    서울시내 상위 10%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최근 5년간 2억2061만원 감소한 반면 전세가격이 같은 기간 동안 1억7000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서울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총 119만8142가구를 대상으로 상위 10%의 평균 가격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는 13억6502만 원, 전세가는 6억4815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 평택 파라디아 오피스텔 조감도
    평택 미군기지 인접 '파라디아 오피스텔' 320실 분양
    파라다이스 글로벌 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136-10번지 일대에 '평택 파라디아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동북아시아 최대 미군부지가 위치해 배후수요가 탄탄하며 저렴한 분양가가 특징이다...
  • 보금자리론 금리 또 인상
    주택금융공사의 내집마련자금대출인 보금자리론의 금리가 또 오른다. 주공은 다음달 신청분부터 보금자리론 금리를 0.15%포인트 인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달 0.2%포인트 상향 조정된 데 이어 두달 연속 인상 조치다. ..
  • 동탄 아파트 분양현장
    수도권 내 주택공급 물량 2016년까지 대폭 축소
    국토교통부가 4.1부동산 대책 후속조치로 수도권 내 주택공급 물량을 2016년까지 대폭 축소한다. 공공부문의 개발사업의 경우 시장수요와 사업진행상황에 맞춰 수도권 공공택지 내 분양주택 인허가 및 청약 물량 17만호를 줄여 공급을 조정한다는 계획이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4.1대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이 같은 골자로 하는 주택공급 분야 후속조치를 ..
  • 중개업자들 "취득세율 2% 이하"이어야 한다.
    전국 부동산 중개업자 96%가 적정한 취득세율은 2.0% 이하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전국 부동산써브 회원 중개업소 1063곳을 대상으로 '취득세 인하'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9.2%(523명)는 '적정 취득세 1.1~2.0%'라고 답했고, 46.9%(499명)는 '1%이하'로 답해 전체 응답자의 절대다수인 96.1%가 2.0% 이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