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주의 분양] 서울 강동·중계 등서 2600여 가구 공급
    5월 넷째 주 신규분양시장에서는 전국 8개 사업장에서 2,609가구가 공급된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와 광진구에서 공급되는 대형오피스텔 의 청약접수가 시작된다...
  • 세종시 푸르지오시티, 최고 청약 183.2:1
    세종시 첫 오피스텔 '세종시 푸르지오시티'가 평균 52.9대 1, 최고 183.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대우건설은 26~27일 청약접수 결과 평균 52.9대 1의 경쟁률로, 1036실 모집에 5만4805건이 몰렸다고 밝혔다...
  • 비수기에도 활발히 분양나선 상가들
    부동산 시장에서 겨울은 매서운 한파와 설 연휴가 끼어있어 비수기로 통한다. 상가시장 역시 겨울에는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저조해 분양을 봄 이후로 미루는 경향이 많다. 여기에 분양직원들 역시 추위에 열악한 컨테이너 박스에서 겨울내내 영업을 진행하는 것이 쉽지 않아 이래저래 겨울철 상가분양은 썰렁한 것이 보통이다...
  • 강남 보금자리주택 내 LH상가 첫 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 단지 내 상가 첫 신규분이 오는 21일부터 시작된다. 13일 상가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서울 강남 A2BL 8호와 대전선화 단지에서 공급되는 8호 등 2개 블록에서 총 16호가 공급된다...
  • 송파 파인탑 아파트 10일부터 입주 개시
    송파동 반도아파트가 송파파인탑 아파트로 탈바꿈해 10일부터 입주에 들어간다. 송파구에 따르면 최근 준공인가를 받은 이 아파트는 모두 794세대로써 이 중 737세대는 조합원에게 32세대는 일반에게 분양되됐고, 나머지 25세대는 장기전세주택(SHIFT)이다...
  • 아파트값 제일 비싼 동네는 강남 아닌 '송파'
    지난해 서울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높은 아파트가 가장 많은 지역은 강남구가 아닌 송파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가 서울지역 3,306개 단지를 대상으로 단지별 시가총액을 분석한 결과 시총 상위 50개 아파트 중 14개 단지가 송파구에 있는 단지였다...
  • [이번주 분양] 연말 막판 대량 물량, 전국서 8201가구 공급
    이번 주는 올해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의 피날레를 장식할 물량이 공급된다. 업계가 연말 막바지 분양을 진행하면서 12월 셋째 주 신규 분양시장은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총 8201가구가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브랜드 대단지와 보금자리 본 청약까지 모처럼 공급물량이 많고 입지적으로 양호한 사업장도 많아 연내 마지막으로 주목을 끌 전망이다...
  • 치솟는 공공요금에 '직주근접' 수익형부동산 눈길
    우려했던 공공부문 요금 인상이 현실화되면서 서민들의 부담도 가중될 전망이다. 서울시의 경우 현재 수도요금 인상이 예정되어 있으며, 버스와 지하철 등 교통비도 잇따라 오를 것으로 예고되면서 이에 대한 대책에 고심하고 있다...
  • [내집마련]올해 마지막 분양 '1만6천가구' 대기
    올해도 3주 남짓 남겨두고 막바지 분양 물량이 주인을 찾고 있다. 7일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2월 전국에서 주택(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기준)이 31곳에서 1만6435가구가 분양된다...
  • 12.7대책…'강남·다주택자 살려 활성화'
    정부가 침체된 주택·건설경기 부양 조치에 나섰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강남 3구 투기과열지구 해제,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유예 등 재건축 사업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본청약' 돌입
    서울 강남의 마지막 '반값 아파트'로 꼽히는 위례신도시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의 본청약이 5일 시작됐다. 이날 몰려든 시민들이 청약 신청을 하고 있다. 위례신도시는 당초 올해 6월 본청약을 할 예정이었으나 국방부와 LH간의 군시설 보상 문제 등으로 5개월가량 지연됐다. 이번 본청약 물량은 2개 블록 2949가구이며 지난해 3월 사전예약에 당첨된 1898가구를 제외한 1051가구가 신규 모집 ..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개원했다간...
    내년도 병·의원 개원을 앞두고 개원가의 이른바 '스토브리그'가 한창이다. 하지만 이미 포화상태인 의료업계 상황에서 성공적 사업성을 담보할 수 없어 개원 예정의들의 고민도 어느 때보다 깊다...
  • [이번주 분양] 위례신도시 보금자리 청약 등 10개 사업장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청약접수가 시작되는 12월 첫째 주에는 올해 알짜배기 분양으로 꼽혔던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본청약을 비롯해 대규모 재개발 아파트 일반분양이 시작되며 침체됐던 수도권 분양시장의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금주의 분양] 퇴계원 힐스테이트 등 전국 3733가구 공급
    11월 마지막 주이자 12월의 시작인 28일부터 전국 7개 사업장에서 총 3천733가구가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또한 지방시장을 중심으로 연내 막바지 신규분양이 줄을 잇는 가운데 오랜만에 수도권에서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도 분양을 시작했다...
  • 강남 재건축, 4주만에 7천억 증발…박원순 시장 탓?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 후 4주만에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시가총액 7400억원이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박 시장 당선일인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3일까지 4주간 서울 강남권 재건축 시가총액을 조사한 결과 76조1천4억원에서 75조3천554억원으로 7450억원이 줄었다. 매매가 변동률로는 -0.98%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