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크리스찬스쿨협의회, 교육부 대안교육시설 '문제점' 지적에...
    한국크리스찬스쿨협의회(이하 협의회)는 14일 성명서를 통해 '교과부 대안교육시설 현황조사 결과 발표에 대한 한국크리스찬스쿨협의회의 입장'을 밝혔다. 협의회는 "최근 '14년 미인가 대안교육시설 현황조사 결과' 교과부 발표는 그동안 미션스쿨을 지향하며 교육적 사명감으로 헌신해 온 많은 크리스천 학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사회의 일반적 인식마저 편견을 갖게 만들었다"고 했다...
  • 전교조 서버 압수수색
    서울 종로경찰서가 15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홈페이지 서버 관리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압수수색 대상은 전교조 홈페이지 서버와 조합원 이메일이다. 이번 수사는 전교조의 조퇴투쟁과 시국선언 등 국가공무원법 위한 혐의에 대한 경찰 수사 중 이뤄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대상 자체가 정해져 있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전교조 교사들이 어떻게 조퇴투쟁을 벌였는지, 시국선언에 는 누가 어떻..
  • 국회
    초등학생 절반은 '제헌절' 모른다
    초등학생 2명 중 1명은 제헌절의 의미를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 가정학습 프로그램 아이스크림 홈런이 제헌절을 앞두고 전국 초등학생 1만243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제헌절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한다'고 응답한 학생은 절반이 조금 넘는 52%였다. 특히 '제헌절의 의미를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26%, '개천절이나 현충일의 의미와 헷갈린다'는 응답도 1..
  • 조희연, 자사고 교장들과 간담회
    자사고 축소 나선 조희연
    일반고등학교 전성시대를 외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자율협사립고등학교(자사고) 축소에 나섰다. 일반고등학교로 전환하는 자사고에 대한 지원방안을 밝힌 가운데 자사고 교장들은 정책의 일관성을 주장하며 부정적 의견을 드러냈다. 조희연 교육감은 14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취임이후 처음으로 서울시 소재 자사고 교장 25명과 만난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 형식으로 치러진 이 자리에서 조 교육감은 자사고..
  • 목원대학교 국토대장정
    목원대 110명, 380여km 국토대장정 완주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 110명의 학생들이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0일까지 12박 13일동안 380여km의 국토대장정을 마치고 11일 오전 10시 해단식을 가졌다...
  • 장로교의 날, 한국교회을 위한 교단장들의 기도
    [장로교의 날] 한국교회 일치 위해 지도자 먼저 '무릎꿇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가 주최한 제6회 '장로교의 날' 대회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올림픽홀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 교단장들이 장로교회의 하나님괴 한국교회의 연합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
  • 장로교의 날, 젊은이 초청 격려
    [장로교의 날] 한국교회의 미래 짊어질 '청년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가 주최한 제6회 '장로교의 날' 대회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올림픽홀에서 열린 가운데 마지막 순서인 '빛으로의 초대'를 통해 앞으로 한국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이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있다...
  • 장로교의 날 성찬식 집례하는 오정호 목사
    [장로교의 날] 주님의 보혈로 하나된 교회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유만석 목사)가 주최한 제6회 '장로교의 날' 대회가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올림픽홀에서 열린 가운데 한장총 예배성찬분과위원장 오정호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이 거행되고 있다...
  • 김명수 사퇴 외치는 교원단체들
    보수성향의 한국교원단체총연맹(교총)과 진보송향의 한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가 한목소리로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철회를 요구했다. 교원단체들은 인사청문회에서 보여준 김 후보자의 장관으로서의 자질 여부를 지적하며 인사추천 과정을 개혁해야한다고 주장했다...
  • 논란의 김명수 청문회
    논문표절과 자질 논란을 불어일으킨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9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렸다. 여당은 김명수 후보자의 자질을 높이 평가하면서 옹호한 반면 야당은 김 후보자의 논문표절과 사교육업체 주식매입 등 각종 의혹을 추궁하며 자진사퇴를 촉구했다.하고 토론 시간을 상당히 많이 가졌다"고 김 후보자를 치켜세웠고 서용교 의원은 인사청문회의 문제를 지적하며 ..
  • 나사렛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무료 수화교실 진행
    나사렛대(총장 신민규)는 지역주민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10일간 무료 수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초와 중급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재활복지특성화본부 주관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한동대
    한동대, 교육부와 함께 페루에서 국제기업가정신 교육
    교육부(장관 서남수)와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남아메리카 페루 아레키파에 소재한 산어거스틴 대학(총장 빅터 휴고 리나레스 후아코)과 협력해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남미 5개국 총 180명을 대상으로 2014 남아메리카 국제기업가정신교육 프로그램(Global Entrepreneurship Training 2014 in South America)를 개최한다...
  • 한동대, '대학 특성화 사업' 선정... 26억원 국비 확보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올해부터 추진하는 '대학 특성화 사업'에 2개 사업단이 선정되어 연 26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됐다. 특히, 한동대는 대경강원권역에 3개 사업단을 선정하는 지역전략분야에서 소규모 대학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역전략분야는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 법보신문의 땅밟기 비판 기사
    인도 불교사원 內 청년들 치기어린 행동에 불교계 신문 '발끈'
    지난 7일 한 불교계 신문의 보도로 불거진 인도 불교성지 내에서 찬송과 기도를 한 한국 기독교 청년들에 대한 비판의 화살이 기독교(개신교)계 전반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교계 대변인 역할을 하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9일 진화에 나섰다...
  • '학교 정문은 잊을 수 없어' 서울대학교 정문
    서울대, 의대 등 2016학년도 지역균형선발 인원 줄여
    서울대학교가 2016학년도 입시에서 의대를 포함한 자연계 일부 학과의 지역균형선발전형 모집인원을 줄였다. 서울대는 9일 '2016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에서 의대는 전체 모집인원 95명 중 25명을 수시모집 지역균형선발전형 전형으로 선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5학년도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 모집인원인 30명보다 5명 줄어든 수치다. 서울대는 또 2016학년도 정시모집..
  • 세월호
    "이 시대의 비극, 세월호 참사로 충분…절연해야"
    '세월호 이후 우리 사회는 어떻게 거듭날 것인가'라는 주제로 8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성당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김홍진 신부(천주교, 쑥고개성당 주임)는 "이 땅에서 인간의 행위로 말미암은 참사는 더 이상 없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참사는 일상으로 일어나는 것 같다. 그래서는 절대로 안 된다"고 강조했다...
  •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토론회
    '관피아' 척결, 퇴직·현직 공무원 접촉 원천봉쇄가 答
    8일 진행된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토론회에서 '전관예우와 관피아 문제의 해결, 국가혁신의 출발'을 주제로 강의한 진재구 교수(청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한국인사행정학회장)는 정부가 내놓은 관피아 문제 해법 중 5급 공무원 채용방식의 변화는 틀렸다며 '엄격한 퇴직 관리'가 해법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