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메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는 이 한 구절의 말씀이 오늘날 잘못된 신앙관을 가진 목자들과 교인들에 의해 ‘이 세상에서 당면한 인생목제 해결의 만능열쇠, 혹은 무적의 축복권, 혹은 ’무엇이든지 목적하고 기도하면 그 기도가 응답된다.’는 식의 웃지 못할 가르침으로 해석되어 승리의 복음 행세를 하면서 교인들을 현혹하고 있다... 
[이동규 칼럼] 성 중독증과 성 도착증의 해결 방안1
지금까지 성중독증과 성 도착증에 대하여 우리는 간단하게나마 살펴보았다. 과연 우리에게 있어서, 우리 사회나 가정에서 성중독증과 성도착증에 의한 많은 아픔과 상처와 폭력들을 근절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김영한 칼럼] “성공 아닌 섬김”을 복음 선교의 좌우명으로 산 조선인의 어머니
서서평(徐舒平) 선교사는 본명으로는 엘리자베스 요한나 세핑(Elsabeth Johanna Shepping, 1880-1934)으로 독일 비스바덴에서 태어나 9세에 미국으로 이민가서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선교를 지원하여 미국 남장로교선교부의 간호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32세에 조선으로 와서 1912년부터 1934년 54세로 소천하기까지 22년 동안 일제점령기에 당시 한국의 궁핍한 지역으로 의.. 
[설교] 민들레교회 이주영 목사 '열매 맺는 삶'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을 갖었을 때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보고 싶은 것을 보았을 때, 마시고 싶은 것을 마셨을 때, 갖고 싶은 것을 갖었을 때, 먹고 싶은 것을 먹었을 때 행복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빅콰이어, 장애인 위한 자선행사서 감동의 섬김
국제장애인예술협회가 주최하는 ‘2017 속초국제장애인영화제’가 오는 8월 25~26일까지 속초엑스포광장 특설 무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이를 홍보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다... 
한장총, 다음달 11일 '제6회 장로교신학대학교찬양제' 연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한장총)이 다음달 11일 오후 6시 서울 강동 '월드글로리아센터' 언더우드홀에서 '제6회 장로교신학대학교찬양제'를 개최한다. 지난 2012년 '장로교총회설립 100주년 기념'으로 시작돼 매년 5월에 개최된 찬양제는 한국장로교의 미래인 연합의 장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김영한 칼럼] 섬기는 자로서의 나사렛 예수(III)
예수의 섬김에는 그가 가진 인간적인 공감, 연민, 눈물과 피(생명 증정)가 있었다. 예수는 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문제와 고통 속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 공감의 마음, 연민의 마음을 가지셨고, 눈물을 흘리셨고, 십자가에 달려서 피를 흘리셨고 그 자신의 생명을 증정하신 섬김의 사람이었다... 
[조현철의 묵상식탁] 영적 교만
'영적 교만'이라는 말이 무슨 의미일까요? 교만은 간단히 이야기하면 내가 주인공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남들보다 좀 더 낫고, 좀 더 가졌고, 뭔가 자신할 수 있는 한 방이 있다는 뜻이지요. 영적으로 이런 생각과 자세를 가지게 되면, 그것을 우리는 영적 교만의 상태라고 부릅니다... 
동성애자들이 대선 후보들에게 '동성결혼 합법화·생활동반자법 제정' 등을 강하게 요구했다
동성애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선에 대해 논의하고 동성결혼 합법화 등 대선 후보들을 압박하기 위한 요구안을 발표했다. 지난 15일 종로구 수운회관에서 게이단체 '친구사이' 주최로 '2017 대선 - 게이 서밋 300'이라는 행사가 열려 성 소수자 117명이 참가해 대선 후보들에게 바라는 점을 논의했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다... 
청소년, 전통적 가치관 '붕괴' 조짐…결혼 전 동거 10명 중 6명 'OK'
청소년 10명 중 6명 이상이 혼전 동거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전통적인 가치관이 붕괴되는 조짐이다. 다만 결혼을 하지 않고 자녀를 갖는데 대해서는 10명 중 3명 정도만 동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동성애의 사상적 기반 허물 '지적 토대' 구축해야”
성(性)적 지향이나 성정체성 등 독소조항이 포함된 이른바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이 주요 이슈로 떠오른 제19대 대통령선거의 공식 선거 기간을 3일 앞둔 지난 1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는 '표현의 자유와 혐오표현'를 주제로 하는 인권정책세미나가 열려 관심을 불러 모았다... 
[김박사의 커피인생] Merry Christmas!
Joyeux Noël!(쥬와이유 노엘·프랑스어로 Merry Christmas란 뜻) 어제 새벽 ‘페부기’(SNS ‘Facebook’의 애칭!)와 여행하다 멀리 Toronto에 계신 ‘페친’(페이스북 친구의 줄임말) 한 분께서 나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를 하셨다... 
[이동규 칼럼] 부모 대상으로 실시할 수 있는 교회 프로그램 (2)
3) 하나님께서 주신 자녀와 부모의 관계 여기서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에게 어떠한 존재인지를 확인하고 서로에게 준수해야 할 사항들과 옳은 태도를 통하여 아름다운 가정으로 이루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모는 부모로서 자녀는 자녀로서의 하여야 할 도리를 잘 이루어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두 가지의 책을 선정하여 부모가 먼저하고 자녀에게 적용 하도록 한다... 
[조현철의 묵상식탁] 고독하지 않은 진리
‘진리는 고독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이 알아주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저는 이 말 뒤에 붙이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진리는 비록 고독하지만, 그 고독 때문에 외롭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그 진리가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면 말입니다... 
한장총 "민족과 나라에 '희망의 미래' 제시하는 부활절 되자"
부활절을 맞아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한장총)가 한국교회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장총은 10일 '부활의 소망으로 새로워지라'는 제목의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의 기쁨이 온누리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했다. 한장총은 우선 "희망과 생명의 계절이 왔지만 이 민족과 국민은 아픈 마음으로 봄을 맞이한다"며 안타까움을 전하면서 "대통령 탄핵으로 분열된 국론, 북한.. 
[이동규 칼럼] 성중독과 성도착증의 유형
자발적인 상대와의 성 중독은 스펙트럼으로 묘사 할 수가 있다. 스펙트럼은 한쪽에서 하나로 시작되어 스펙트럼을 통하여 여러가지로 나타나듯이 자발적인 상대와의 성관계 역시 그와 같다. 한쪽 끝은 한 사람의 상대와 매우 드물게 성관계를 갖고 있으며, 그와 반대로 다른쪽은 많은 상대와 매우 빈번하게 성관계를 갖는 사람을 일컫는다. 그 사이에는 다양한 수의 상대와 빈도수가 존재한다... 
구세군, 14일 성금요일 연합예배 후 순교자 추모회
한국구세군(김필수 사령관)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충정로 구세군아트홀에서 정사일 예배(성금요일 예배)를 드린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910년부터 이어진 구세군 정사일 예배는 주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참회의 기도와 성경 봉독, 찬송과 설교의 순서로 진행된다... 
[심드림의 촌철活인] 4.5 식목일 ‘계시’
유 기자님! 어제 어르신대학 서예반 교재 준비하다가 이 글귀를 만났습니다. - 요한복음3장19절 그때 제 가슴속엔 '아멘'이 아니라‥. '오, 주여!'였습니다. 주님의 분노를 삭혀 드리기 위해… 이 땅의 믿는 이들이 기도 많이 해야합니다... 
"동성애는 비성경적·동성애자는 약자 아냐" 서울신대의 선언이 불만인 이들
"동성애는 죄이고 동성애자는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고 하시는 노세영 총장님과 박명수 교수님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끝까지 그렇게 외쳐주세요." 지난 3월 28일 서울신학대학교(총장 노세영) 학생회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서울신학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서대전)에 올라온 글이다. 이 글은 서울신대가 지난달 14일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개교 106주년 기념 예배 기념 시간에.. 
[김병구 복음칼럼] 칼비니즘과 장로교회와 퓨리터니즘(1)
장로교회는 칼비니즘을 신조로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 장로교회가 헌법에 자신의 신조로 규정하고 있는 웨스트민스터신조는, 퓨리탄의 원조인 스코틀랜드의 장로교회들이 주도한 3년 동안에 걸친 논의 끝에 작성한 것으로 퓨리터니즘에 기반하고 있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