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중앙교회서 예배드리는 이낙연 후보자
    뒤늦게 조명되는 이낙연 총리 후보자의 '신앙 간증'
    문재인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 내정된 이낙연(65) 후보자의 신앙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과거 이 후보자가 SNS에 올린 간증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2월 16일 이낙연 후보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날 자신이 처음 신앙을 시작한 전남 영광중앙교회(예장 통합·담임목사 김칠수)에서 예배를 드렸다며 자신이 하나님을 믿고 신앙인으로서의 삶을 살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 구재원 목사(초대교회‧한국예배기획연구원)
    [설교] 초대교회 구재원 목사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3) - 선물’
    지난 월요일, 5월 8일은 어버이날이었습니다. 한 리서치회사에서 성인 남녀 1,848명을 대상으로, 올해 어버이날 계획이 무엇인지 조사(중복선택)한 결과, 응답자의 62.4%는 ‘용돈’을 드리겠다고 답하였습니다. 2순위로는 ‘가족과 함께 식사하겠다’가 52%였고, ‘선물을 챙겨 드리겠다’는 23%로 3위에 뽑혔습니다...
  • 승리교회 이충섭 목사
    [설교] 승리교회 이충섭 목사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행복을 원합니다. 신혼부부가 두 손을 꼭 잡고 '우리 행복하게 살자'고 약속도 하고 맹세도 합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그러나 그 행복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행복을 찾지 못하고 얼마 가지 않아 불행하다고 합니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새 시대의 지도자상(像)
    새 시대 지도자란 말은 새로운 지도력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또한 구시대의 전통을 과감히 깨뜨리고 새로운 지도 이념으로 국민들을 이끌고 나가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역사는 수많은 군중이 일구어 내는 것이 아니라 소수의 비전을 가진 미래를 전망하는 지도자들에 의해서 성취되어 지는 것이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내가 먼저 합시다
    한국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새로운 대통령을 뽑기 위하여 대선 공약을 내거는 가운데 유일하게 기독교계에서는 대통령후보자들에게 엄청 많은 것들을 요구했다. 이슬람 문제 해결, 교육 문제 해결, 동성애 반대, 학원 휴무화 등등을 요구한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길 원한다고 하며, 한 사람을 밀어주기 작전을 세운다. 공약을 아무리 내놓으면 무엇을 하는가? 대통령이 되고 지..
  • 조현철 목사
    [조현철의 묵상식탁] 꿈 꾸기
    저는 초‧중‧고등학교 때 참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문제아이도 아니었지요. 누가 물어보면, 공부하는 것에 관심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제 관심사는 온통 내 안에 있는 외로움의 해결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누군가 어울려주는 사람이 있으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려고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그 때 아이들 손님들을 많이 치르느라 고생을 좀 하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바쁜 공..
  • 민들레교회 이주영 목사
    [설교] 민들레교회 이주영 목사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살다가 보면 잊혀진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다시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진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다시 생각나는 사건이 있습니다. 평소에 펼쳐보지 않지만, 항상 방 한구석에 먼지가 소복이 쌓인 졸업앨범이 꽂혀있습니다. 이사를 가고, 방 정리를 하면서 많은 짐들을 처분하고 옮겨도, 이상하게도 방한구석에 추억을 담은 졸업앨범이나 사진첩들은 항상 그 자리에 있습니다...
  • 구재원 목사(초대교회‧한국예배기획연구원)
    [설교] 초대교회 구재원 목사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2) - 함께 하는 시간’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처음 사람 아담을 만드셨을 때, 그가 독처하는 것을 안타까워하시며, 배필인 하와를 아담에게 주셨고, 또 그들 부부에게 가인과 아벨, 셋 이라는 자녀를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이렇게 함께 하는 생명 공동체가 바로 ‘가족’ 입니다...
  • 승리교회 이충섭 목사
    [설교] 승리교회 이충섭 목사 ‘주안에서 즐겁게 해 드려야 합니다’
    어떤 집사님에게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큰아들은 굉장히 부자여서 큰 집에서 잘 살지만, 작은아들은 넉넉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집사님은 큰아들 집에는 안 가고, 자꾸 작은아들 집에만 가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작은아들 집이 마음이 편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대궐 같은 집이나 좋은 음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이 편안해야 합니다. 마음 편한 것이 제일인 것입니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부모 대상으로 실시할 수 있는 교회 프로그램 (3)
    5) 처음 부모가 되는 사람을 위한 과정(First Time Parenting) 이 과정은 처음 부모가 되는 사람들을 위한 과정으로서 부모가 된다는 것에 대하여 흥미와 진지함을 부여해 준다. 또한 부모로서 새로운 기대와 부모로서 자신들의 양육스타일을 찾으며 알아가도록 토론으로 이뤄나가는 과정이다...
  • 구재원 목사(초대교회‧한국예배기획연구원)
    [설교] 초대교회 구재원 목사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1) - 인정하는 말'
    오늘부터 5주 동안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시리즈 설교를 준비하였습니다. 세계적으로 수백만 권이 팔린 베스트셀러인 게리 채프먼의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를 설교로 준비하여 전하려 합니다.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를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가정의 모습과 관계를 회복하여 가시는 모든 가정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 모리아교회 윤요셉 목사
    [윤요셉 칼럼] 아직도 불평과 불만 속에 사십니까?
    오늘날 이 지구상에는 참으로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성격을 지닌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이처럼 특성 있는 다양한 환경과 조건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각처에서 이 육신의 삶을 살아감으로서 매일 매일 다양한 일들과 다양한 문제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 중에는 각종 질병이나, 사업이나, 가정이나, 직장이나, 사람과의 관계에서 실패에 시달리는 사람들도 많다. 이와 같이 우리 인간들의 삶과 생활..
  • JESUS IN Q
    "교회가 사랑 필요로 하는 사람 외면하지 않아야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소기천 교수가 쓴 'Jesus in Q'가 부활절을 앞둔 지난달 6일(현지시간)미국(Wipf and Stock 출판사)에서 출판됐다. 성서 신약학계의 거두로 평가받는 고(故) 제임스 로빈슨 미 클레어몬트대 명예교수는 신학교와 학문을 잇는 책이자, 목사와 평신도를 잇는 책으로 이 책을 평했다...
  • 순회찬양사역자 양민호 전도사
    순회찬양사역자 양민호 전도사, ‘아프리카 선교 후원’ 위한 음반 제작
    현재 아프리카에는 수많은 한국인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다.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머나먼 아프리카 대륙까지 가서 눈물 뿌려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선교사들에게는 항상 중보기도와 후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같은 어려운 상황에 있는 아프리카 선교사들을 위해 순회찬양사역자인 양민호 전도사(L&S 문화예술단 단장)가 선교찬양음반을 제작하고 있다...
  • 승리교회 이충섭 목사
    [설교] 승리교회 이충섭 목사 ‘살아있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한 노인이 산책하는데 낯익은 동네 꼬마가 공터에 앉아 울고 있었습니다. 노인은 아이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엄마한테 혼났니? 왜 그렇게 우는 거야?” 노인이 손수건으로 눈물 콧물을 닦아 주자 아이는 겨우 말문을 열었습니다. “친구들이 아빠를 놀려요. 아빠는 다른 아저씨들처럼 돈을 많이 벌지 못하거든요. 우리 아빠는 실패한 사람인가요?” 노인은 대답 대신 아이 옆에 쪼그려 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