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LA 로뎀장로교회(담임 박일룡 목사)에서 개최된 제38회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에서 신임총회장으로 한태일 목사(가든교회, 65)가 선출됐다. 신임 총회장 한태일 목사는 미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부족한 사람에게 중요한 책무를 맡겨 주셨는데, 다음 세대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며 "재미고신총회 산하 영어권 교회를 비롯해 중·고등부, 대학.. 
재미고신총회 신임 총회장에 한태일 목사 만장일치 선출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고신총회(이하 재미고신) 제38회 총회가 "다음 세대와 함께 자라가자"(벧후3:18)라는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LA 로뎀장로교회(담임 박일룡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회장 정지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총무 정인석 목사의 기도에 이어 장로 부총회장 최점균 장로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부총회장 한태일 목사가 "다음 세대와 함께 자라가자"(벧후3:.. 
“교회 본질은 영혼 구원…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 지속”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2차 총회 제78대 신임 총회장인 김인환 목사(함께하는교회)가 4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함께하는교회(담임 김인환 목사)에서 취임예배를 드린 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아래는 일문일답... 
김인환 총회장 “기도하며 성령의 치유·회복 바랄 것”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2차 총회 제78대 의장단 취임 감사예배가 4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함께하는교회(담임 김인환 목사)에서 진행됐다. 기침 신임 의장단은 △총회장 김인환 목사(함께하는교회) △제1부총회장 이 욥 목사(대전은포교회) △제2부총회장 강명철 장로(신양교회)다... 
기감 교회학교전국연합회, 성경골든벨대회 가져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학교전국연합회(회장 하옥산 장로)가 지난 1일 목원대학교에서 제13회 전국 초·중·고등부 성경골든벨대회를 개최했다고 목원대가 이날 전했다. ‘주 안에서 배운 바를 실천하는 교회학교’(빌 4:9)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경골든벨대회에는 연회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213명(초등부 107명, 중·고등부 106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바선협 “감독 선거 무효 소송 취하하기로”
바른선거협의회(바선협)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 제기한 평신도 선거인 명부 무효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며 27일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바선협은 이 성명에서 “감독 당선자들에게 선거무효 소송으로 짐을 지우고 싶지 않아 평신도 선거인 무효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며 “감독 당선자들이 한마음으로 감리교회의 구습을 청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 주길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기감 연회 감독 선거에서 11명 당선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이철) 산하 전국 11개 연회의 제35회 감독 선거가 24일 각 지역별로 치러진 가운데 이날 저녁 당선자 결과가 나왔다. 먼저 각 연회별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서울연회는 이용원 목사(도봉, 영천교회), 서울남연회는 채성기 목사(구로, 오류동교회), 중부연회는 김찬호 목사(강화동, 은혜교회), 경기연회는 박장규 목사(동탄, 동탄교회), 중앙연회는 한종우 목사(.. 
예장 백석, 목회자 연금제도 회기 내 시행하기로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지난 19~20일 천안백석대학교회에서 개최한 제45회 정기총회에서 총회 숙원사업인 목회자 연금제도를 회기 내 시행하기로 했다. 장종현 총회장은 회무 둘째 날 총대들 앞에 나서 “후배들이 안정적으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목회자연금제도를 이번 회기에 시작할 것”이라며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교회를 개척한 목회자, 미자립 상가교회에서 사례비도 제대로 받지 못하면.. 
[고신 7신] ‘총회의 교회 개척 지원’ 관련 안건 논의
20일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개회한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72회 정기총회 셋째 날인 22일, 국내전도위원회의 ‘교회 개척’과 관련한 안건에 대해 논의도 있었다. 이는 부산동부노회장 황성표 목사가 청원한 ‘국내전도위원회 교회개척 사업을 각 노회에서 주도하는 정책 청원’과 부산중부노회장 김희상 목사가 청원한 ‘총회 3000교회를 위한 개척교회 설립 개선안에 관한 건’이다... 
[고신 최종] ‘세습 금지’ 조항 담긴 헌법개정안 통과
20일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개회한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72회 정기총회 셋째 날인 22일, 총회 헌법개정위원회(헌개위)가 몇 차례 공청회를 거쳐 개정한 헌법을 이날 총회에 상정해 이에 대한 총대들의 가부 투표가 실시됐다... 
예장 합동 총회, 아름다운 마무리
예장 합동 제107회 정기총회 마지막 날인 22일, 파회를 앞두고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제안에 따라 이번 임원 선거 당선자와 낙선자가 단에 올라 총대들 앞에서 화합을 다짐한 것이다. 목사부총회장 선거 당선자인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와 낙선자인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 부서기 선거 당선자인 김한욱 목사(소래노회 새안양교회)와 낙선자인 김종철.. 
[고신 6신] SFC 폐지안, 연구하기로… ‘여성 안수 연구’는 기각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72회 정기총회 셋째 날인 22일, 각 부의 보고가 이어진 가운데, 신학교육부의 배정안건 보고도 있었다. 특히 신학교육부는 미래정책연구위원장 손현보 목사가 청원한 ‘SFC 폐지 청원 건’에 대해 “학원선교강화와 대안 제시를 위해 전국학생신앙운동지도위원회의 상임위원과 위원 및 각 노회 SFC 지도위원장에게 맡겨서 연구하기로 하심이 가한 줄 안다”고 보고 했다... 
[합동 최종] 오정호·한기승 목사, 화합의 ‘포옹’
예장 합동 제107회 정기총회 마지막 날인 22일, 파회를 앞두고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제안에 따라 이번 임원 선거 당선자와 낙선자가 단에 올라 총대들 앞에서 화합을 다짐한 것이다. 권 총회장은 “이번 성총회를 통해 샬롬의 은혜를 부어주셨다. 하나님과의 평화, 또 총회 안의 평화, 또 각 노회와 교회, 성도의 그리스도 안에서의 평화를 허락하신 줄 믿는다”며 “우리가 .. 
[합동 13신]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 발표
예장 합동 측이 제107회 정기총회 마지막 날인 22일, 파회를 앞두고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성명을 총회장 권순웅 목사 및 총대 1,632명 일동 명으로 발표했다. 합동 측은 “국민의 자유를 훼손하고 사회 통합을 파괴하는 역차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현재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의원의 대표발의로 4개의 차별금지법안(평등법안)이 21대 국회에.. 
[합동 12신] 연기금 가입 않으면 총대권 제한
예장 합동 측이 22일, 제107회 정기총회 넷째날 회무에서 총회대의원(총대)의 총회 연기금 의무가입을 결의했다. 또 연기금에 가입하지 않게 되면 총대권을 제한하기로 했다. 정치부는 이날 ‘연기금 의무 가입에 따른 총대권 제한 철회’ 현의안에 대해 본회가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민감한 문제여서 정치부 차원의 안을 내지 않고 본회에 결정을 맡긴 것이다...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 개회 이틀만에 폐회
예장 통합 제107회 정기총회가 개회 이튿날인 21일 밤 폐회했다. 폐회경건회에선 부총회장 김의식 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구약성경 시편 29장 1~4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통합 5신] 전광훈 목사·인터콥에 “이단성 없다”
예장 통합 제107회 정기총회 둘째날인 21일 저녁 회무에서는 이단사아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의 보고와 청원이 있었다. 이대위는 특히 전광훈 목사에 대해 “전광훈 목사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모두 살펴본 바, 지속성을 가지고 반복적으로 주장하는 잘못된 사상이나 교리는 보이지 않는다”며 “즉, 이단으로 규정할 만한 사상이나 가르침은 없다”고 했다... 
[고신 5신] “불 같은 선배들의 회개, 지금의 고신교단 탄생케 해”
20일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개회한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72회 정기총회 둘째 날인 21일 저녁, 고신총회 설립 70주년 기념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 예배와 2부 축하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신임 총회장 권오헌 목사가 인도한 예배에선 다 같이 찬양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를 부른 뒤 전우수 신임 장로부총회장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고신대 음악과 합창단의.. 
[고신 4신] 지난 10년간 주일학교 평균 학생 수 약 33.8% 감소
20일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개회한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72회 정기총회 보고서는 교세통계와 교단 전체 주일학교 학생 수 변화를 명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71회기 기준 전체 교인 수는 388,682명, 세례교인은 273,435명, 교회는 2,124개, 목사는 4,163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교인 수는 전년도(2020년) 대비 401,538명에서 12,856명 줄었다. .. 
[합동 11신] ‘개교회 원할 경우 정년 3년 연장안’ 부결
예장 합동 측 제107회 정기총회 셋째날(21일) 오후 회무에서 개교회가 원할 경우 예외적으로 목회자 정년을 3년 간 연장하는 안건이 표결 끝에 찬성 322표 반대 580표로 부결됐다. 교단 헌법상 현행 목회자 정년은 만 70세다. 그런데 이를 연장하자는 헌의가 최근 거의 매년 정기총회 때마다 나오고 있다. 그 주된 이유는 저출산 고령화 추세와 교세 감소 등으로 인해, 특히 농어촌 미자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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