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금천 '서희스타힐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모델하우스
    '서희건설' 지난해 매출 전년比11.91% ↑…순익 165.26% '급등'
    서희건설의 지난해 매출액이 1조539억915만원으로 전년 9417억7225만원보다 11.91% 늘었다. 순이익은 163억8614만원으로 지난해보다 61억7730만원보다 165.26% 증가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은 같은 기간 연결 자회사의 손익변동 반영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53% 줄었다...
  •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5'
    LG전자, ‘모듈 방식’ 특화한 전략 스마트폰 G5 공개
    LG전자가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에서 전략 스마트폰 ‘LG G5’를 공개했다. G5는 다양한 디바이스와 결합 가능한 ‘모듈 방식’을 필두로 ‘풀 메탈 디자인’, ‘135도 광각 카메라’,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다양한 차별화 전략을 담았다. LG전자가 강조해온 카메라를 비롯한 멀티미디어, 개인화 기능에 한층 더 초점을..
  • 삼선전자 새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 엣지
    베일 벗은 갤럭시S7, '이젠 가상현실이다'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의 7번째 모델인 '갤럭시S7'이 한국시간로 22일 새벽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 공개 현장은 '한계를 넘어서'란 주제로 전 세계에 실시간 중계되기도 했다. 이날 공개행사에서는 특히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등장해 주목을 끌었다. 앞으로 가상현실(VR) 산업에서 삼성전자와 페이스북간에 깊은 협력을 ..
  • 대법원 전원합의체
    法 “산별노조 지부, 독자적 기업노조 전환 가능”
    산업별 노동조합 지회도 독자적인 규약이나 집행기관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활동할 능력을 가졌다면 '기업별노조로 조직형태를 변경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번 판결은 산업별 노조 지부가 예외적으로 기업별 노조로 독립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명확히 예시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와 함께 요건을 갖춘 산업별 노조 지회가 잇따라 기업별노조로 전환할 것으로 보여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대법원..
  • 넥 밴드형 블루투스 헤드셋 신제품 ‘톤 플러스(HBS-1100)'
    LG전자, MWC서 '음질 끝판왕' 신형 '톤 플러스' 공개
    LG전자가 이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에서 목에 거는 '넥 밴드형' 블루투스 헤드셋 신제품 ‘톤 플러스 HBS-1100’을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톤 플러스 HBS-1100’은 음향기기 전문업체 ‘하만카돈’과의 사운드 기술제휴를 통해 뛰어난 음질을 제공한다. 특히 ‘하만카돈’이 공식적으로 인증한 최상위 사운드 등급 ‘하만카돈..
  • 개성공단 공업지구
    '존폐위기' 개성공단상회, 대리점 투자피해 속출
    지난 7일 북한의 기습적인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인해 남북경협의 상징이던 개성공단이 전면 폐쇄된 가운데, 개성공단상회도 존폐위기에 몰리고 있다. 또 여기에 투자한 대리점주들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들은 정부로부터 피해보상을 받을 길도 막막해 더욱 애를 태우는 있다...
  • 박상진 네이버 CFO와  황인준 라인 CFO
    네이버, 라인 CFO로 황인준 최고재무책임자 임명
    네이버는 지난 1일 황인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일본 자회사인 라인의 CF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 배경에 대해 라인이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는데 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국회 본회의
    <원샷법>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지난해 7월 국회에 제출됐지만 여야가 이견을 좁히지 못한체 계류중이었던 경제활성화 법안 중 하나인 기업활력제고특별법 일명 '원샷법'이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10여 일 만이다. 특별법은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223명 가운데 찬성 174명, 반대 2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됐다...
  • 현대차 신형 아반떼
    현대車, 1월 33만8천여 대 판매…전년 동기 대비 12.5% 감소
    현대자동차는 지난달인 1월 총 33만8035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는 4만9852대, 해외는 28만8183대로 이는 전 세계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5% 감소한 수치로, 국내 판매는 1.1%, 해외 판매는 14.3% 각각 줄어든 것이다. 하지만, 이런 가운데서도 아반떼는 6996대를 판매해 1월 최다 판매 모델로 등극했다...
  • 네이버
    네이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네이버가 해외매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 3조원 고지에 올랐다. 해외 매출 비중은 33%를 기록했고, 특히 모바일 매출은 전체 매출 비중의 56%를 넘어섰다. 네이버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7622억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0.5%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2511억5700만원으로 17.9%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5169억8600만원으로 14...
  • 삼성전자
    삼성전자, 회복세 꺾여…스마트폰·반도체 동반부진
    회복세를 보이던 삼성전자 실적이 5분기 만에 꺾이는 모습니다. 스마트폰 부진 속에 '믿을맨' 역할을 했던 반도체가 고전하면서 전체 실적 하락을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28일 지난해 4분기 매출액 53조3200억원, 영업이익 6조1400억원의 경영실적을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2%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17.0% 감소했다...
  • 삼성 이부진(46)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48) 삼성전기 상임고문
    삼성家 이부진-임우재 부부, 17년만에 '이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46)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48) 삼성전기 상임고문이 결혼 17년 만에 결국 부부관계를 청산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가사2단독 재판부(주진오 판사)는 14일 비공개로 진행된 1심에서 이부진 사장의 손을 들어 이혼을 선고했다. 1년 3개월여의 조정과 소송 과정을 거쳐 내려진 판결이다...
  • 반올림
    삼성전자 백혈병 문제, 최종 타결단계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에서 일한 직원들의 백혈병 피해 문제가 9년 만에 최종 타결 단계로 접어들었다. 삼성전자·삼성직업병가족대책위원회(가대위)·반도체 노동자 건강과 인권 지킴이(반올림)가 12일 '재해예방대책'에 관한 최종 합의서에 서명했다...
  • 카카오 멜론 로엔 인수
    카카오, ‘멜론’ 1조8700억에 인수…새 플래폼 확보
    카카오가 국내 1위 음악서비스 ‘멜론’ 운영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로엔)의 지분 76.4%를 1조 8,700억원에 인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카카오의 모바일 플랫폼 경쟁력과 로엔의 음악 콘텐츠가 가진 고유의 장점을 살려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글로벌 진출의 토대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에서 이뤄졌다고 카카오 측은 설명했다...
  • 애플 로고
    애플, ‘애플닷카’ 등 도메인 등록 완료…車산업 진출(?)
    애플이 최근 '애플닷카'와 '애플닷카즈', '애플닷오토' 등 자동차 관련 인터넷 도메인명 3개를 등록해 애플의 자동차 사업 진출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도메인 등록 사이트 후이즈에 따르면 애플은 'apple.auto', 'apple.car', 'apple.cars' 등 자사 이름과 자동차를 뜻하는 단어를 결합한 도메인명 3개를 작년 12월에 등록했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
    '불륜고백' 최태원 SK그룹 회장, 시무식 참석할까
    신년 연휴를 마친 재계 총수들이 새해 첫 월요일인 4일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하는 가운데, 사생활 고백으로 논란이 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시무식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 회장은 당초 시무식에서 새해 경영구상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지만, 자신의 사생활에만 이목에 집중될 수 있다는 점에서 참석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대한상의 2016년 한자 뛸 도
    '올해는 힘들었다 내년엔 뛰자'…경제계. 새해 한자 뛸 ‘跳’
    전국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내년의 한자로 뛸 ‘도’(跳)’를 뽑았다. 올 한해 발생한 갖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내년부터 적극적인 도전에 나서 경제 도약을 이루겠다는 바람이 담겼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전국상의 회장단 등 110명을 대상으로 내년을 대표하는 한자를 조사한 결과 42.5%가 ‘도’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 최태원
    최태원 SK그룹 회장 '양심고백'…이혼 초읽기
    "결혼 생활이 순탄치 않았다" 사면 후 와성한 활동을 평쳐왔던 최태원(55) SK그룹 회장이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이자 아트센터 '나비' 관장인 노소영(54) 씨와 결혼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29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최 회장을 이 신문에 28일 편지를 보내 "성격 차이 때문에 노 관장과 십 년 넘게 깊은 골을 사이에 두고 지내왔다"며 "노력도 많이 해봤지만 상황은 점점 더 나빠졌다. ..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1일  오후 인천 송도에 위치한 경제자유구역에서 세 번째 공장 기공식
    삼성바이오로직스, 세 번째 제조공장 건설…세계 최대 규모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1일 오후 인천 송도에 위치한 경제자유구역에서 세 번째 공장 기공식을 개최햇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외에 5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총 투자금 8,500억 원이 들어간 세 번째 공장은 생산능력(18만 리터)과 생산 효율성 측면에서 세계적인 시설이 될 전망으로, 2017년에 완공돼 비준 받은 후..
  • 이재현
    이재현 CJ회장 파기환송심서도 '실형' 유지
    법원이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에게 15일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12부(이원형 재판장)는 이날 이 회장의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2심과 같은 벌금 252억원을 선고했다. 대법원이 지난 9월 이 회장의 배임 혐의와 관련해 이득액 산정이 구체적이지 않다며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서울고법에 해당 사건을 돌려보내면서 집행유예가 선고 가능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