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선수 인생의 마지막 올림픽 무대를 은메달로 장식했다. '선수'로서의 마지막 무대를 내려온 김연아는 '스포츠 외교관'이라는 새로움 꿈을 향한 첫걸음을 시작하게 됐다... 
해외 언론들 "김연아가 2등? 판정 논란 예상돼"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2014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2위에 머문 데 대해 해외 언론들이 편파 판정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소치2014]'수긍 힘든 기술점수'…아쉬웠던 김연아 마지막 연기](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4260/2014.jpg?w=188&h=125&l=56&t=33)
'수긍 힘든 기술점수'…아쉬웠던 김연아 마지막 연기
모두가 숨죽여 올림픽 2연패의 주인공을 기다렸지만 뜻은 이뤄지지 않았다.'피겨 여왕' 김연아(24)는 납득하기 힘든 기술점수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 이어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도 김연아는 계속된 심판들의 인색한 점수를 끝내 넘지 못했다... 
착한 박해진, 성폭행 피해아동들 5년간 도왔다
탤런트 박해진(31)이 20일 서울 강남구청의 감사장을 받았다. 강남구청은 "5년간 성폭행 피해아동들을 후원하고 지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온 박해진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산상봉 이틀째, 3차례 걸쳐 6시간 만남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들이 21일 2시간씩 3차례에 걸쳐 만나 모두 6시간 동안 함께 시간을 보낸다. 통일부에 따르면 우리측 상봉 대상자 82명과 동반가족 58명, 북측가족 178명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북한 외금강호텔에서 비공개 개별상봉을 갖는다. 이들은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단체로 금강산호텔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실내상봉을 .. 
연아 올림픽 2연패 못 이루고 은반과 작별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이해하기 힘든 심판 판정으로 인해 아쉽게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하지 못하고 은반과 작별을 고했다. 김연아는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4.19점을 획득했다. 기술점수(TES)와 예술점수(PCS)에서 각각 69.69점과 7.50점을 얻었다. .. 
기독교계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 요청"
3년 4개월만에 재개된 이산가족 상봉에 기독교계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고려 없이 매년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례화해야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지붕 위 눈도 치우자!'
서대문구청 직원들이 지난 19일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일대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폭설피해 긴급복구지원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 오늘날 美 기독청년들 다수가 '혼전순결' 거부
미국에서 크리스천 미혼자의 절반 이상이 혼전 성관계를 선택해 성서적 원칙을 거부하고 있음이 나타났다. 현지 크리스천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인 크리스천밍글(ChristianMingle)이 최근 행한 설문조사에서, 스스로를 크리스천으로 여기는 미혼자 61%가 애정 없이 성관계를 맺겠다고 답했으며, 결혼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답한 비율은 11%에 그쳤다... 
美 유명 목사 신간, 높은 판매량에도 베스트셀러 제외 논란
미국의 유명 교회인 12스톤쳐치의 케빈 마이어스(Kevin Myers) 목사가 내놓은 신간 '홈런(Home Run)'이 석연치 않은 이유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리스트와 북스캔 리스트에서 빠져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 러시아 '위선적 가족주의' 맹비판
미국의 복음주의 지도자가 러시아를 향해 "스스로에게 가족적 가치의 투사(champion)라는 이미지를 입히려 한다"며 비판을 가했다. 러시아가 최근 반동성애법 제정과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나라에서 자국 아동을 입양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 일면 친가족주의적 행보를 보이고 있으나, 속을 들여다보면 이 같은 가치의 수호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국회에서 초청강연하는 슈퍼주니어
20일 오전 국회 최고위 문화예술과정 제6회차에서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가 '세계가 K-POP에 물들다'를 주제로 강연을 하기 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동(왼쪽부터), 시원, 조미, 헨리, 은혁, 성민.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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