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학생들 필리핀서 국제개발협력 현장교육 참여
    한남대 학생들, 필리핀서 국제개발협력 현장교육 참여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 학생들이 필리핀을 찾아 국제개발협력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개발협력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한남대학교 교양과목 '국제개발협력과 청년일자리'(담당교수 신윤식) 수강생 가운데 선발된 대학생 15명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필리핀 두마게티와 마닐라를 방문해 국제개발협력 현장활동과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국제..
  • 임다윗 목사
    “법치주의 흔들려… 사법의 정치화·정치의 사법화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점검하며 사법부의 독립성과 입법부의 신중한 입법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16일 “자유대한민국의 ‘법치주의’는 안녕한가? 사법의 정치화, 정치의 사법화 우려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사법의 정의가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사법의 정치화와 정치의 사법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주..
  • 천환 목사
    “저출산 극복해야 할 상황에 의사 재량으로 낙태약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물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발언 취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낙태 약물 도입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자는 대통령의 무책임한 발언을 취소해야 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무책임한 회피일 뿐 아니라 생명 보호 최일선에 서 있는 대통령으로서 헌법적 의무를 방기한 매우 위험한 발언”이라고 주장했..
  • ‘2026 광복절 감사·회개 연합예배’가 오는 8월 15일 광복절과 16일 광복절 기념주일을 중심으로 전국 지교회 자율참여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6 광복절 감사·회개 연합예배’, 전국 교회 자율참여로 진행
    준비위원회는 앞서 전국 교회와 해외 한인교회가 같은 날, 같은 시각에 공동 성경본문과 설교, 찬양, 기도로 참여하는 연합예배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공개된 세부 안내에 따르면 이번 예배는 교회들을 특정 장소와 시각에 모으는 중앙집중형 대회가 아니라, 각 교회가 기존 예배시간과 형편에 맞게 참여하는 분산형 신앙회복 운동으로 진행된다...
  • 대한성서공회
    평택산성교회 후원으로 코스타리카에 스페인어 성경 2,500부 기증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는 15일 경기도 용인 반포센터에서 평택산성교회(담임 김덕만 목사)의 후원으로 코스타리카에 보낼 스페인어 성경 2,500부 기증 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산성교회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성경 보내기 사역을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비롯해 말씀이 필요한 지역을 위한 해외 성경 보내기 특별헌금에 동참하는 등..
  • 오순절주의자들의 방언 연구
    ‘오순절주의자들의 방언 연구’ 출간… “조직신학으로 조명”
    이창승 박사(순복음총회신학교 조직신학 교수)는 최근 박사학위 논문을 바탕으로 한 신간 ‘오순절주의자들의 방언 연구-조직신학의 주요 쟁점과 관련하여’(좋은바람)를 펴냈다. 이 책은 그동안 방언 연구가 종교학·사회학, 언어학, 심리학, 역사학, 성경주석 중심으로 이뤄져 온 것과 달리, 조직신학의 틀 안에서 방언의 의미를 해석하고 오순절주의만의 신학 체계를 제시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 기감 제36회 총회 입법의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7회 총회 감독 선거전 돌입… 21명 후보 등록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기감)가 오는 9월 22일 실시되는 제37회 총회 감독 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돌입했다. 이번 선거는 각 연회의 행정과 사업을 총괄하는 감독을 선출하는 자리로, 총 21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치며 치열한 레이스를 예고했다...
  • 이재명 대통령
    “대통령의 낙태약 관련 발언에서 ‘태아 생명’은 빠져”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에 대해 “국회의 입법 절차를 거치지 않은 약물 도입은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민앤패밀리는 15일 성명을 통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법 개정 이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 행동하는프로라이프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법 개정 없는 낙태약 도입 안 돼”
    행동하는프로라이프(대표 이봉화)가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법 개정 없는 약물 도입 검토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62개 프로라이프 단체들이 참여하는 행동하는프로라이프는 15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법 개정 이전이라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따라 낙태약 처방을 허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깊은 우..
  • 달콤한 깨어짐
    예배인도자 유승아, 싱글 ‘달콤한 깨어짐’ 발매
    예배인도자이자 싱어송라이터 유승아가 신곡 ‘달콤한 깨어짐’을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예배 공동체 EMBL Worship(엠블 워십)의 라이브 실황으로 먼저 공개됐던 곡을 원곡의 감성을 살려 새롭게 편곡·녹음한 버전이다. 라이브 예배의 현장을 담아냈던 기존 버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 앞에 선 한 예배자의 개인적인 신앙 고백을 담아냈다는 것이 특징이다...
  • 김영한 박사
    개혁주의 교회사가 故 김영재 교수를 추모하며(1)
    합신대 은퇴교수요 기독교학술원 고문 가운데 한 분이신 김영재 교수(1935-2026)께서 지난 2026년 7월 11일 소천하셨습니다. 말기암 선고를 받으시고 연락하시기를 “이제 먼저 가게되었다”고 의연한 태도로 말씀하신 그분의 신앙이 생생하게 되살아 납니다. 만 91세 삶을 향유하시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시고 후학을 가르치시고 달려갈 길을 마치시고 천국에 입성하신 그분의 귀한 삶에 대해 ..
  • 협성대
    협성대 발달장애 학생 5명, AI 활용해 그림동화 출간
    협성대학교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작 교육을 통해 발달장애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그림동화를 선보였다. 협성대는 지난 5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AI 활동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의 분홍 코끼리’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여 학생들이 완성한 그림동화를 온라인 전시관에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