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연 대표회장 선거 후보자 기호추첨
    한교연 대표회장 선거, 기호확정…1번 권태진·2번 한영훈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제3대 대표회장 후보자들의 번호가 확정됐다. 17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 연지동 한교연 회의실에서 열린 대표회장 입후보자 기호 추첨에서 권태진(예장합신 증경총회장) 목사가 1번, 한영훈(예장한영 총회장) 목사가 2번으로 정해졌다...
  • 유만석 목사
    한장총 유만석 대표회장 "예수 생명의 빛으로 사회 어두운 곳 밝히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유만석 목사)가 17일 성탄절 메시지를 통해 "사회의 어두운 곳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으로 밝히자"고 말했다. 한장총은 이날 유만석 대표회장 명의로 메시지를 전하며 "구약 말라기부터 신약의 예수님의 탄생까지는 각 분야에 칠흑같이 어두운 암흑기였다"며 "그런 중에 예수님의 탄생은 어두움을 몰아내는 빛이었다"며 설명했다...
  • 이승구 교수
    "땅에 떨어진 생명의식, 생명 주신 하나님께 돌아가야"
    묻지마 범죄, 학교폭력, 자살 등 타의로, 자의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생명 경시 풍조'가 만연한 시대를 고민하는 이들이 모였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16일 저녁 7시 '기독교적 생명 의식 진작으로 위한 예배'를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드림센터 502호실에서 진행했다...
  •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 몰래 산타 이웃 사랑
    [포토] 손 흔드는 '몰래 산타'
    초교파로 운영되고 있는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총괄본부장 이준모 목사)가 연말 성탄절을 맞아 사회적 기업과 교회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들고 쪽방 주민들을 위해 '몰래산타 이웃사랑' 행사를 진행했다...
  •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 몰래 산타 이웃 사랑
    [포토] 선물 챙기는 '몰래 산타'
    초교파로 운영되고 있는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총괄본부장 이준모 목사)가 연말 성탄절을 맞아 사회적 기업과 교회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들고 쪽방 주민들을 위해 '몰래산타 이웃사랑' 행사를 진행했다...
  •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 몰래 산타 이웃 사랑
    [포토] 사회적 기업과 함께 하는 '몰래 산타 이웃 사랑'
    17일 오후 2시 인천 계양구 사회적기업 회관(사회적기업 도농살림/사회적기업 계양구재활용센터) 앞마당에서는 참여한 교회와 사회적 기업인들이 산타 복장을 하고 사회적 기업 물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로 600여 가정에 선물이 전달됐다...
  •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 몰래 산타 이웃 사랑
    [포토] 크리스마스 선물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초교파로 운영되고 있는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총괄본부장 이준모 목사)가 연말 성탄절을 맞아 사회적 기업과 교회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들고 쪽방 주민들을 위해 '몰래산타 이웃사랑' 행사를 진행했다...
  • 정일웅
    총신대 4대 총장 정일웅 교수 은퇴 감사예배 드려
    총신대학교 제4대 총장(2009.9.18~2013.9.17)을 역임한 정일웅 교수 은퇴예배가 16일 오전 11시 서울 사당동 총신대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설교한 김영한 박사(숭실대기독교학대학원 초대원장,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 대표)는 "정일웅 박사는 온유한 분이다"며 "정 박사의 그러한 온유함이 앞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그리고 동료들과 후학들을 위해 발휘돼야 한다"고 전했다...
  • 유만석 목사
    [전문] 한장총, 사회의 어두운 곳 '예수 생명의 빛'으로 밝혀야
    그런 중에 예수님의 탄생은 어두움을 몰아내는 빛이었습니다. 금번 성탄절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예수님의 생명의 빛으로 밝혀야 하겠습니다. 어두움의 북녘 땅에, 희망을 잃어버린 사회 곳곳에 예수 탄생의 희망의 빛을 비추는 성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