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의 남녀화장실 공동사용법(AB1266) 폐지를 위한 주민투표가 결국 무산되면서 이 지역 공립학교 학생들의 사생활과 인권이 심각한 위협에 처했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 지역 교육구들은 트랜스젠더 학생 관련 사건이 발생할 시 대처 방법 등을 각급 학교에 하달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 8월 한국 방문… 시복식 집전 및 아시아청년대회 참석
교황청과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 강우일 주교)는 10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8월 14~18일 한국을 사목방문한다"고 발표했다. 교황은 천주교 대전교구 주관으로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대전광역시와 충남도 일대에서 열리는 제6회 아시아 청년대회에 참석한다. 교황이 아시아청년대회에 참석하는 것은 처음으로 이번 대회는 로 15개국 이상의 아시아 국가 가톨릭 신자들이 참석한다... 
검찰, '증거위조' 국정원 전격 압수수색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위조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윤갑근 검사장)은 10일 국가정보원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정원 청사에 노정환 부장검사 등 검사 3명과 수사관 등 총 10여명을 보내 대공수사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1961년 설립 이래 국가 최고 정보기관인 국정원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은 2005년 8.. 
프란치스코 교황 8월14일 방한…순교자 시복식 집전
고통받고 가난한 자, 소외된 자들의 벗으로 불리우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8월 한국을 방문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8월14일 부터 18일까지 방한한다고 천주교 주교회의가 10일 발표했다. 교황청과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 강우일 주교)는 10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8월 13~17일 대전교구 지역(대전·충남)에서 열리는 제6회 아시아청년대회(AYD; Asian Youth Day)에.. 
"한국교회의 문제는 시대 징조를 읽지 못하는 영적 문맹에 있다"
한편 강남포럼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목회자들이 친목을 위해 시작한 모임으로, 지난 1월 25일부터 격주로 "원로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포럼을 진행해 오고 있다. 첫 강사로는 김상복 목사(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가 수고했으며, 김경동 명예교수(서울대 사회학과), 전가화 목사(전 믿음의집교회) 등이 강사로 나섰던 바 있다. 오는 3월 22일에는 손봉호 박사(고신대 석좌교수)가 강.. 서울신대, 제1회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 글로벌사중복음연구소(GIFT, 소장 최인식 교수)는 10일, 100주년기념관에서 '오순절 성결운동 지도자 마틴 냅과 21세기 한국성결교회'라는 주제로 창립기념 제1회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KT 해킹' 카드·유심번호 등 주요 정보도 유출
KT 홈페이지 해킹으로 신용카드번호와 유심번호등 주요 정보까지 새어나간 것을 밝혀졌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현재까지 조사에서 총 1천170만8천875건의 정보가 유출됐으며, 한 명이 여러 대의 이동전화에 가입하는 등의 중복 사용을 제외하면 피해 통지를 받을 이용자는 981만8천7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구세군, 절제운동을 확산 위한 '건전생활캠페인' 펼친다
한국구세군은 오는 14일 오후 3시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서 한국구세군본부와 서울지방 소속의 사관과 교인 약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건전생활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구세군의 건전생활캠페인은 매년 사순절 기간인 3월 한 달 동안 서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행사로서 1909년 3월 '구세공보' 창간호에 음주와 흡연의 해독..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창작 오페라 대본·작곡 공모
기독교문화예술원(총재 김삼환 목사) 기획, 2017 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대표대회장 소강석목사) 주관,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정인찬목사) 주최로 2007한국기독교성령100주년 기념공연 오페레타 길선주에 이어 10년만에 평양장대현교회 성령대부흥을 재현해 회개와 개혁으로 한국교회 정체성을 구현하고자 오페라 대본과 작곡을 공모한다. 대본 모집은 오는 6월 30일까지로 최우수상 상금 .. 오는 5월 제3회 한국장로교단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 개최
제3회 한국장로교단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가 오는 5월 1일 오후 6시부터 수원명성교회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한국장로교 신학교, 신학대학, 신학대학원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과 일치를 도모하고 바른 교회음악과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지상명령인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그림을 위해 생명을 걸었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평생을 사랑을 갈구했고 외로움에 고통스러워하다 37세의 나이로 숨을 거둔,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주의 작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 1853~1890). 이 화가는 우리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있는가. 비극의 화가, 괴팍한 화가, 아니면 불운의 화가로 기억되고 있을까. 지난 달 22일부터 서울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에서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가 공연되.. 
[진유철 칼럼] 박승희와 빅토르 안, 그리고 김연아
지난달 열렸던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에 출전했던 3명의 선수들을 통해서 깨달은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에서 넘어져 다친 박승희 선수입니다. 1등으로 달리고 있었던 박승희 선수는 그대로 가기만 하면 금메달을 따는 것인데, 뒤에서 오던 영국 선수 때문에 그만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