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 주교들, 캘리포니아 가뭄위해 기우제 열기로
    【새크라멘토(미 캘리포니아주)=AP/뉴시스】3년째 겨울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캘리포니아를 위해서 가톨릭 주교회의가 7일 하느님의 개입을 요청하기로 했다. 캘리포니아 주교회의는 역사상 최저로 저수지 수위가 낮아진 이번 겨울 기우제를 위해 모든 종교의 사람들이 다 참여해서 기도해줄 것을 부탁했다. 일부 도시들은 이미 급수 제한을 실시하고 있지만 올 여름도 한발이 계속될 것으로 예측되고..
  • 동대위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정안 관련 기자회견
    동대위 "서울학생인권조례 추가 삭제·수정해야"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동대위·상임위원장 이태희)가 7일 오후 2시 종로 서울특별시교육청 앞에서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정안의 동성애 옹호 조항 삭제를 환영하며 추가 수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동대위 측은 학생인권조례안 <제5조> 차별금지사유 중 '개인성향', '가족형태', '가족구성'과 <제21조> 제2항에 '성소수자 학생' 단어를 삭제할 것을 촉구했다...
  • 서형섭 목사
    [목회자 주해 묵상] 육신의 피붙이와 영원의 벗
    고독한 방랑자 야곱은 루스라 부르던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난다. 하나님은 그에게 아브라함의 축복을 갱신하시고 더불어 그와 동행하며 그를 지키며 인도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이 땅, 곧 아버지의 땅 가나안으로 돌아올 때까지 그리하실 것이다...
  • 동성애 지지자들
    [CD포토] 동성애 지지하는 또다른 '바성연'?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동대위·상임위원장 이태희)가 7일 오후 2시 종로 서울특별시교육청 앞에서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정안의 동성애 옹호 조항 삭제를 환영하면서 아직 미흡한 부분에 대한 추가 수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동대위 측은 학생인권조례안 <제5조> 차별금지사유 중 '개인성향', '가족형태', '가족구성'과 <제21조> 제2항에 '성소수자 학생' 단어를 삭제할 것을 촉구했다...
  • 서형섭 목사
    [매일말씀묵상] 독자적 은사, 다양한 은사를 통해 한 몸을 이루며 완성된다
    바울은 아가야 지방의 항구도시 고린도에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웠다(50년 3월~51년 9월). 교회는 계속 성장하였고 지식과 구변이 많았으며 특별히 성령의 은사가 풍성하였다. 하지만 지상교회의 불완전성으로 인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으며, 바울에게도 전해졌다. 이에 바울은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성령의 감동으로 서신을 써서 제반 문제에 대한 목회적 처방을 시도하고 있다(53년 말 또는 5..
  • 초등생
    초등생 37.7%가 중학수학, 영어 미리 배우고 진학
    초등학교 6학년생 10명 중 4명이 중학교 과정의 영어, 수학을 미리 배운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학교교육 내 선행학습 유발 요인 분석 및 해소 방안 연구' 를 위해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9천72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초등학교 6학년생 47.8%가 중학교 영어를 미리 배운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 선행학습 진도는 중1학년 1학..
  • 배려
    한국에 '관용'과 '존중'은 없고 '경쟁'만 있다
    우리나라의 사회통합지수가 OECD 회원국중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관용'은 꼴찌 수준이었다. 한국이 진정한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타인에 대한 관용과 존중을 통해 사회통합력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박명호 한국외국어대 경제학과 교수가 8일 한국경제학회에 발표한 '지표를 활용한 한국의 경제사회발전 연구: OECD 회원국과의 비교분석' 논문을 보면,성장동력' 지..
  • 경찰
    경찰관 채용시험 국,영,수 만 선택도 가능
    올해부터 경찰관 시험은 국·영·수 고등학교 교과목만 응시해도 가능하다. 경찰청은 이같은 내용의 '2014년도 경찰교육훈련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선발되는 순경은 한국사와 영어를 필수과목으로 하고, 형법, 형소법, 경찰학개론,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중 3과목을 선택해 시험을 볼 수 있다. 그동안 순경공채 시험은 한국사와 영어, 형법, 형사소송법, 경찰학개론..
  • 태양 흑점
    지구 18배 태양흑점, 새벽에 '3단계 폭발'
    야간 시간이라 전파 장애는 없었지만 후속 영향이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8일 오전 3시23분에 3단계 태양흑점 폭발 현상이 발생했고 밝혔다. 이어 오전 3시45분에 2단계, 오전 4시6분에 1단계 폭발 현상이 발생했고 오전 4시52분에 경보상황이 해제됐다. 국립전파연구원은 "이번 폭발은 태양면 중앙부근에 위치한 흑점 1944(S..
  • 외무회담
    韓·美 외교장관 "북핵 문제에 최우선 순위" 공감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외교장관 회의를 열고 장성택 처형 이후 북한의 정세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윤 장관은 이날 회담 직후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케리 장관과 최근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음을 인식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일본이 야기하고 있는 역사 문제가 동북아의 화해와 협력에 방해가 되고 ..
  • 삼성전자 사옥
    지난해 재계순위 '격랑'…한진은 '11위'로 밀려 날 듯
    지난해 재계에서는 1998년 IMF구제금융 사태 이후 최대 규모의 지각변동이 일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8일 CEO스코어는 2004~2013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기업 그룹의 공정자산 순위를 조사한 결과 "STX와 웅진, 동양 등 3개 그룹이 해체 위기를 맞으면서 대기업 집단 지정에서 탈락했거나 탈락을 코 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 계열사 매각으로 자산이 감소한 한진과 동..
  • 동성애 지지자들
    [CD포토] 맞시위 하는 동성애 지지자들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동대위·상임위원장 이태희)가 7일 오후 2시 종로 서울특별시교육청 앞에서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정안의 동성애 옹호 조항 삭제를 환영하며 추가 수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동대위 측은 학생인권조례안 <제5조> 차별금지사유 중 '개인성향', '가족형태', '가족구성'과 <제21조> 제2항에 '성소수자 학생' 단어를 삭제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