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교분리와 윤리회복을 위한 한국교회 시국대책위원회(시국대책위‧대표회장 신신묵)가 23일 오전 서울 태평로 코리아나호텔 7층에서 한국교회 현안문제에 대한 교단장 초청 간담회를 갖고 '한국교회 현안에 대한 결의문'을 발표했다... 법원, "MBC 노조 파업 위법 아니다"
MBC가 지난 2012년 파업을 벌인 노동조합과 노조 집행부를 상대로 낸 19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가 기각됐다. 서울남부지법 제15민사부(유승룡 부장판사)는 MBC가 전국언론노조MBC지부 외 16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재판부는 "파업 직전까지 김재철 사장을 비롯한 MBC 경영진은 기존에 합의된 공정방송 실.. 나사렛대, 장애학생 만족도 95.2%로 작년 대비 1.8% 상승
나사렛대(총장 신민규)의 장애대학생 고등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95% 내외로 나타났다. 23일 나사렛대에 따르면 장애학생고등교육지원센터가 지난해 12월 16일부터 4주간 장애학생과 도우미 학생 등 58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장애학생 95.2%, 도우미학생 93.6%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복지부, 건보공단 담배소송에 신중론
늦어도 3월 담배회사를 상대로 흡연피해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려던 건강보험공단의 소송 계획이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공단의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가 소송 관련 구체적인 입증자료를 요구하며 신중한 대응을 주문했기 때문이다. 복지부는 24일 열리는 건보공단의 이사회에서 담배 소송 안건을 '의결사안'이 아닌 '보고사안'으로 보고하라고 건보공단에 지시했다고 23일 밝혔다... 
YBM 한국TOEIC위원회,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와 산학협약 체결
YBM 한국TOEIC위원회(www.toeic.co.kr)는 지난 21일 강원도 원주시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내달부터 월급 600만원 이상 원천징수액 늘어
월소득 600만원을 기점으로 내달부터 월급쟁이의 세부담이 늘어난다. 기획재정부는 작년말 국회를 통과한 세법개정에 따라 소득세법 등 22개 법안의 시행령 개정안을 24일 입법예고했다. 개정된 소득세법 시행령은 총급여 7000만원(월 급여 약 600만원) 이하의 근로자는 연간 소득세 부담이 현재 수준에서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매월 떼는 원천징수 세액도 변동이 없다. 다만 총급여.. edm유학센터, 영국 대학예비과정 설명회 개최
유학전문기업 edm유학센터(www.edmuhak.com, 대표 서동성)는 오는 24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edm 강남지사에서 '영국 대학예비과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친동성애 정책' 비판 美목사, "오바마는 미국을 적그리스도로 이끌 것"
미국의 극보수 성향의 목회자가 버락 오바마 정부의 정책들로 인해서 "미국이 적그리스도로의 길을 닦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핵 포기' 이란, 기독교 탄압은 '여전'
최근 이란이 핵 프로그램 포기 합의를 이행하기로 하면서 미국과 EU가 경제 제재 완화 조치를 시작하는 등 변화가 일고 있지만, 이란 당국의 기독교 탄압은 여전히 극심한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제프 터니클리프 WEA 총재, 시리아 기독교인 보호 촉구
시리아 사태 해결을 위한 UN 제네바 Ⅱ 회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프 터니클리프 세계복음연맹(WEA) 국제총재가 시리아의 종교적 소수인 기독교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각별히 촉구했다. 제네바 Ⅱ 회의는 현지시간으로 22일과 24일 스위스 몽트뢰와 제네바에서 연달아 개최되며, 시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측 대표단과 반군측 대표단을 한 자리에 모아 내전 종식을 위한 협상을 이끌어낼.. 
"갈라짐과 분열은 그리스도 뜻 따르고 있지 않은 모습"
한국정교회와 한국천주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소속 교단들이 함께 '2014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회'를 22일 진행하고 그리스도인들의 화합과 평화를 기도했다. 이날 오후 7시 NCCK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김동염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목민교회에서 '그리스도께서 갈라지셨다는 말입니까?'(고전 1:13)를 주제로 진행된 기도회에서 한국천주교 교회일치와 종교간대.. [인기협 논평] 방통심의위, 임순혜 특위위원 해촉 안건 철회해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최근 트위터 게시물 리트윗으로 인해 논란을 받고 있는 임순혜 보도교양방송특위 위원에 대한 해촉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고 한다. 방심위 특위 위원으로 활동 중인 임순혜 위원의 리트윗 논란은 적절치 못한 측면도 있지만, 이를 빌미로 특위 위원 해촉 안건을 방심위가 논의하는 것은 과잉 처사로 비쳐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