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버지니아주(州)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East Sea)와 '일본해'(Sea of Japan) 병기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의회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미국 버지니아주 하원은 5일 전체회의를 열어 동해병기법안(SB 2)을 찬성 82, 반대 16으로 가결 처리했다. 버지니아주는 주지사가 회기 종료(8일) 1주일 이내에 통과된 법안은 30일 이내에 서명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 
교계 지도자들, 14일 연세대 사태 논의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와 연세대설립정신회복을위한기독교대책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는 오는 14일 오전 7시 서울 중구 정동 달개비식당에서 '제10차 위원회'를 연다... 
기장, '2014년 총회 선교정책협의회'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박동일 목사)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선교 상황(미래세대의 탈 교회 현상 가속화, 급격한 노령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활성화, 한 부모 및 조손가정 급증 등)에 따른 교단과 교회의 선교정책 및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연다... 
"박근혜 정부, 빈곤층 죽음으로 내몰지 마라"
진보 진영 기독교 단체들이 최근 발생한 세 모녀 동반자살 사건을 규탄함과 동시에 정부의 책임있는 대책을 촉구했다. 8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이날 집회는 추모예식과 기자회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우선 한 목소리로 복지 사각지대에 관한 박근혜 정부의 안일한 인식을 질타했다. 김윤영 국장(기독여민회 총무)는 "박근혜 대통령은 '세 모녀가 생활고로 자살하는 가슴이 아픈 사건이 일.. "박근혜 정부의 2014년, 죽음으로 시작돼"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대책위) 5일 "민주주의가 현저히 후퇴하고 민중의 생존권이 유린당하는 현 정국을 감리교 목회자와 평신도들은 좌시할 수만은 없다"면서 '박근혜 정부 1년에 대한 감리교인의 입장'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일장신대 유태주 교수, 근정포장 수상
지난 2월 말 정년퇴임하고 이달 명예교수로 추대된 한일장신대 유태주 명예교수가 정부로부터 근정포장을 받았다... 
갈등 넘은 개혁고려 총회, 대림동에 자리잡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고려총회(총회장 천 환)와 직영신학교인 고려신학교(교장 직무대행 류근상)가 4일(화) 오전 대림동 재상빌딩에서 '개혁고려총회 총회회관 개관 및 고려신학교 교사 입주 감사예배, 그리고 2014학년도 고려신학교 입학식 및 고려신학교-고든콘웰신학교 MOU 조인식'을 개최했다... 선교단체 간부가 공금횡령 호화생활..해당 단체 "사죄드린다"
한편 YTN은 "선교단체 간부가 거액 공금 횡령과 그로 말미암은 호화생활로 내부 감사에 적발됐다"고 보도하고, "드러난 것만 7억 7천만원 가량인데 해당 선교단체는 돌려받기로 합의를 봤다며 법적 조치도 하지 않고 덮으려고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사순절 생명나눔 선포식 "생명나눔 운동, 밀알 복음의 삶일 것"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감독회장 직무대행 임준택 감독) 사회평신도국은 부활절을 맞아 사순절 기간에 장기기증과 헌혈을 통한 대국민 생명나눔운동을 전개한다. 사회평신도국은 5일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목사)와 '2014 한국교회 사순절 생명나눔 선포식'을 열고, △생명나눔운동 취지 인식 및 적극적 참여 △생명나눔운동 참여토록 적극 홍보 △부활절을 앞둔 사순절 성회수요일 생명나눔 .. 
[오늘의 날씨] '경칩(驚蟄)' 전국 꽃샘 추위 기승
경칩(驚蟄)인 6일 오전 전국이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면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5시 현재 서울은 -2.5도로, 초속 3.2m의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6.7도까지 떨어졌다. 파주 -7.2도, 인천-1.4도, 춘천 -5.7도, 대전 -3.0도, 전주 -3.1도, 안동 -4.1도 등 전국 곳곳에서 영하권 날씨를 보였다... [오늘의 기독교 소사] 공명선거기독교대책위원회 발대식 外
1996 공명선거기독교대책위원회 발대식. 공명선거실천기독교대책위원회 발대식. 일본경찰, 한국인 취업 알선한 재일동포 김성기 목사와 한국인 노동자 7명 등 11명 구속 1993.. "일본, 한국과의 軍위안부 논쟁 못 이긴다"
리처드 아미티지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 연설에서 일본은 한국과의 위안부 논쟁에서 이길 수 없다는 주장했다. 그는 고노(河野) 담화 검증을 드러내는 일본 정부의 움직임과 관련해 잘못 알려진 정보가 많다며, 지난달 스가 관방장관이 담화 검증을 발표했지만 이는 담화의 경위 조사이지 뒤집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덧붙여 고노 담화 내용을 뒤집는 행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