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스호프가 2009년 운항을 시작한 이래 오는 5월 29일 한국에 최초로 사역을 시작한다.
    5월 말 한국 최초로 찾는 '로고스호프'…어떤 일 하나
    '떠다니는 작은 유엔' 로고스호프의 한국 방문이 80일도 채 남지 않았다. 로고스호프는 2009년 항해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오는 5월 29일 한국을 방문, 8월 말까지 머물며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로고스호프는 오엠국제선교회에 소속된 선교선으로 세계 60여개국에서 온 4백여 명의 승선자들이 5대양 6대주를 항해하며 복음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최근 3년 간 4만3800여 해상마일을 운항하..
  • 대학생들, 연극·뮤지컬 경연 도전하라…'H스타 페스티벌'
    청년 공연예술인을 위한 전국대학 연극·뮤지컬 경연 축전이 열린다.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와 현대자동차그룹은 대학생 연극·뮤지컬 축제 '2014 H-스타 페스티벌(H-Star Festival)'를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대학생들이 제작한 연극·뮤지컬을 경연하는 공연예술 페스티벌이다. 선의의 경쟁을 통한 역량 강화와 공연예술 인재로 자랄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
  • IBK유엔젤보이스
    IBK유엔젤보이스, 새 앨범 제작 참여할 단원 모집
    재단법인 유엔젤보이스(대표 박지향·www.uangelvoice.com)가 클래식 보컬그룹 IBK유엔젤보이스와 함께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설 재능있는 성악가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선발된 성악가는 유엔젤보이스 단원으로, 김형석 작곡가와 함께하는 새 앨범 작업에 참여한다. 음악을 통해 사랑을 나누겠다는 취지로 결성된 IBK유엔젤보이스는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작년..
  • 서형섭 목사
    [매일말씀묵상] 나의 자랑 십자가, 내 몸의 흔적 예수
    어제부터 시작한 폴 스티븐스 교수의 '일상의 영성' 강의를 통해 진리가 존재로 쏟아진다. 그는 73세 노교수이시며, 20여년의 길거리 방랑자를 위한 목회, 중년의 목회 중단, 목수와 사업으로 투혼, 아프리카에서의 10년 사역, 그리고 지금은 28개국을 다니면서 일상의 영성을 증거하고 계시다...
  • 객석
    '월간 객석' 어느덧 30년, 통권 361호
    공연예술전문 '월간 객석'(발행인 김기태)이 2014년 3월호를 창간 30주년 기념호로 발행했다. 클래식을 비롯해 국악·연극·무용·뮤지컬·미술·전통예술 등 공연예술 전반을 다룬다. 정경화·정명훈·백건우·사라 장·장한나·조수미·신영옥·강수진 등을 소개했다...
  • 후쿠시마
    "日, 방사능 오염수 유출 언제까지 거짓말"…신화
    동일본 대지진 및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고 3주년과 관련해 중국 관영 언론이 이 문제는 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문제라고 주장하면서 일본 정부가 자국민과 국제 사회를 기만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난하고 나섰다. 10일 중국 신화통신 포털은 원전 사고 3주년 행사를 하루 앞두고 "일본, 방사능 오염수 유출 언제까지 거짓말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에서 "방사능 오염수가 유출되고 ..
  • 파손된 후쿠시마 원전 4호기
    후쿠시마 원전...녹아내린 잔해청소 6년 후에나 시작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고가 11일로 3주년을 맞지만, 복구 작업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운영업체인 도쿄전력의 평가서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6년 후인 2020년쯤에야 원전 1∼3호기 내부에 녹아내린 핵연료와 잔해를 완전히 제거하는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도쿄전력은 사고 발생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고 수습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할 방법조차 확실한 결정을 내리..
  • 중국, 일본 대지진 3주년 추도식에 불참할 듯
    중국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일본 정부가 주최하는 '동일본 대지진' 추도식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환추스바오(環球時報)는 중국 대표는 지난 2012년 열린 1주년 추모 행사에는 참석했지만 아베 신조(安倍晉三) 정부가 출범한 뒤에 열린 작년 2주년 추모 행사에는 불참했다고 전했다. 2주년 행사 불참은 악화된 양국 관계 이외 아베 정부가 '기부금이 가장 많다'는 이유 등..
  • 유엔, 中央阿共 인권유린 실태 조사 착수
    【제네바=AP/뉴시스】유엔의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인권조사단 지도자들이 10일 업무에 착수하면서 "집단학살 보도들"을 중점적으로 규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버나드 아초 무나 조사단장은 기독교도들과 무슬림들이 분쟁 과정에서 구사하는 증오의 선동으로 폭력이 더욱 심해지는 것이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유엔 감시단의 자문단은 카메룬의 변호사인 무나와 전 멕시코 외무장관 호르헤 카스타네다 및 ..
  • 의사협회
    의사협회 11일부터 주 40시간 '적정근무' 투쟁
    집단휴진을 벌인 대한의사협회가 11일부터는 주 40시간 '적정근무'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대정부 투쟁을 이어간다. 방상혁 의협 투쟁위원회 간사는 "오늘부터 23일까지 개원가를 중심으로 '주 5일 주 40시간' 적정근무에 들어갈 것"이라며 "2차 휴진의 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6일 근무가 관습화된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을 환기시킨다는 의미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부 동네의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