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위안화 환율변동폭 2%로 확대
    【베이징=AP/뉴시스】중국 중앙은행이 오는 17일부터 위안화 환율변동폭을 기존 1%에서 2%로 확대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중국 정부의 환율 변동폭 확대 조치는 외환 시장의 자율성을 강화해 경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혁의 일환으로 풀이되고 있다. 중국은 최근 위안화를 절하시킨 바 있는데, 시장에서는 중국 당국의 의도를 놓고 위안화 변동폭을 확대하기 위한 사전조치로 해석해 왔다. ..
  • "한미FTA 승자는 한국"이었다... WSJ
    '한미FTA'의 승자는 한국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는 15일 웹사이트 '코리아 리얼타임'에 "미국과 한국의 무역 활성화를 위해 체결된 자유무역협정으로 더 큰 이익을 본 것은 미국이 아니라 한국"이라고 평가했다. WSJ는 "코트라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대미무역흑자는 첫 해 170억 달러, 두 번째 해에 200억 달러로 지난 2년간 4.1% 상승한 것으로 나타..
  • 우크라이나
    '크림 주민투표' 앞둔 우크라-러시아 긴장 최고조
    우크라이나 크림 자치공화국의 러시아 병합 여부를 결정할 주민투표를 하루 앞두고 크림 외곽지역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언론들은 오후 1시 30분께 러시아군 공수부대원 40여명이 헬기를 이용 크림반도 경계에서 10㎞ 북쪽으로 떨어진 헤르손주 스트렐코보예 마을에 공중 침투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군대에 대항..
  • 서울연극제
    서울연극제, 다음 달 14일 개막...시민 참여·소통의 장 마련
    35회 째를 맞는 '서울연극제'가 4월 14일부터 5월 11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 예술극장 등 일대에서 막을 올린다.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서울연극협회(회장 박장렬)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연극제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5회 서울연극제 개막식은 4월 14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
  • 김경민
    재즈 피아니스트 김경민, 'Jazz Hymn' 첫 앨범
    국내 기독교 음악 뿐만 아니라, 재즈 계에서도 점진적인 활동을 통해 입지를 다져온 재즈 피아니스트 김경민의 첫 번째 앨범 'Jazz Hymn'이 나왔다. 김경민은 '테너 색소폰의 거장' 마이클 브레커와 '재즈 피아니스트의 대부' 배리 해리스와 워크숍을 진행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는 명연주자다. 그는 재즈 강국 네덜란드에 있는 헤이그·마스트리흐트 콘서바토리에서 공부했다...
  • 고전 읽는 가족, 3월 25·26일 첫 공개 세미나
    '고전 읽는 가족'이 오는 25, 26일 서울 강서구 종려나무교회에서 '지식을 담는 그릇-통합세계사 세미나'를 개최한다. 철저하게 성경적 역사관에 기초해 인류 역사 전체를 조망한다. 역사의 물 줄기를 따라 인물과 사상에서 시대 별 인문 고전 까지 통합적으로 살펴 본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 뜻에 따라 살게 하옵소서
    회개의 다짐을 습관적인 잘못을 고치려는 노력의 반복으로 여기지 않게 하옵소서. 쉬지 않고 끈질기고 절박하게 주님께 청하라는 예수님의 권고를 기억합니다. 주님 없이 저희가 있을 수 없사오니, 저희에게 성령의 힘을 주시어, 언제나 올바른 것을 생각하고 실천하며, 주님의 뜻에 따라 살게 하옵소서...
  • 제임스 힐스 목사와 김외숙 사모
    [인터뷰] 한경직 목사 초청으로 영락교회서 설교했던 제임스 힐스 목사
    일찍이 민족 복음화와 함께 해외선교에 눈을 돌렸던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목회자 고(故) 한경직(1902~2000) 목사. 기독일보는 고 한경직 목사의 프린스턴신학교 동문이자 고인의 초청으로 영락교회에서 몇 차례 설교를 전했던 캐나다인 목회자 제임스 힐스(86·James W. L. Hills) 목사를 만났다...
  • 강채리
    천재 재즈뮤지션 강채리 뉴욕 공연..뉴욕한국문화원 '오픈스테이지'
    천재 재즈피아니스트 강채리(19)의 재즈밴드 공연이 21일 뉴욕 맨해튼 갤러리코리아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이 지난 2012년에 도입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개방형 공연작품 공모전 '오픈 스테이지(Open Stage)'의 2013-2014 시즌 네 번째 무대로 마련됐다...
  • 키르기스스탄의 한 유목민이 전통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동서양 문명 교류하던 실크로드, 이제 복음 전파하는 '미션로드'
    중앙아시아에는 2백여 종족 약 6천만 인구가 살고 있다. 김 선교사는 "중앙아시아의 1%도 안 되는 40만 명의 고려인과 전체의 30%를 전후한 기독교 배경을 가진 슬라브족, 또 일부 종족 사역에 많은 한인 선교사가 불균형 배치된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 우즈베키스탄 아이들
    선교사 추방, 신종교법 발효에도 멈추지 않는 전도 역사
    러시아인교회에서 전도된 극소수의 우즈베키스탄 현지인 그리스도인을 중심으로 개척된 H교회는 전국적인 전도활동을 통해 많은 지교회 모임을 개척했다. 김 선교사는 "이 교회는 강력한 기적과 병 고침의 능력으로 개척됐다"고 덧붙여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