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수록 임금도 자동으로 오르는 우리나라의 연공급 (호봉제) 임금체계가 능력·직무 중심으로 바뀔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노동부는 19일 능력ㆍ직무 위주 임금체계 도입방안을 담은 '합리적 임금체계 개편 매뉴얼'을 발표했다... 
이장호 감독 19년만의 신작 '시선', 4월 17일 개봉 확정
1980년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이장호 감독이 19년 만에 신작 '시선'으로 돌아왔다. 1995년 '천재선언' 이후 작품으로, 이 감독의 스무 번째 연출작이다. 배급사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영화 '시선'의 개봉일을 4월 17일로 확정 지었다"고 밝히며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는 해외 여행 중 피랍된 9인의 한국인, 생사의 기로에 선 그들의 갈등과 충격의 상황을.. 
[포토뉴스] 평화가 오길 기도하며
시리아 내전 3주년을 맞아 18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촛불에 불을 붙이고 있다. 지난 2011년 현 아사드 정권에 대한 반정부 시위에서 촉발된 내전으로 현재까지 약 14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900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교단체들은 175만 기독교인 중 45여만 명도 내전으로 인해 고국을 떠난 것으로 보고있다... 
공공부채 900조원 돌파 '사상 최대'
지난해 말 공공부문 부채가 9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증가폭은 크게 감소했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부채는 496조6000억원, 비금융 공기업의 부채(주식ㆍ출자지분 제외)는 412조1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인포그래픽] 공공부분 부채추이
지난해 말 공공부문 부채가 9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증가폭은 크게 감소했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부채는 496조6000억원, 비금융 공기업의 부채(주식ㆍ출자지분 제외)는 412조1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청주목양교회, 침수 피해로 고통 '도움과 기도 절실'
새봄을 맞이하는 시점이지만 침수로 어려움을 당하는 교회가 있어 관심과 후원이 절실한다.2009년 5월 청주 상당구 사천동에 개척된 청주목양교회는 지난 2일 지하에 위치한 교회로 물이 역류해 교회 본당은 물론 유아실, 서재, 식당 등 교회 전체가 침수가 돼 어려움을 격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 원우회, 탈북청소년 위한 드림학교에 후원금 전달
고려신학대학원 제69대 원우회가 학내에 있는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드림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13일 경건회에 앞서 원우회장 김은규 학생은 학생들이 함께 모은 '사랑의 헌금' 133만 4140원을 '드림학교'의 발전을 위해 드림학교 교장 김용달 장로에게 전달했다... 
서울대생들도 '꿈'이 없다
청년 실업률이 증가 문제가 여전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생들도 10명 7명이 진로 결정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취업을 위해 사회에서 중요시하는 소위 '스팩'보다는 자신 스스로 진로에 대한 확신을 하지 때문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활용으로 선교 후원의 안전성, 투명성 높일 수 있어"
비트코인의 장점을 요약하자면, 금융기관 등 제3자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수수료와 대기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빠르고 편리하게 전세계로 전송이 가능하다는 경제성과 신속성이 있다. 총 발행량이 고정돼 가치하락의 영향이 적은 점, 거래 기록이 익명으로 영구히 공개되는 투명성 등도 있다... 전경일 인문경영연구소장, 나사렛대서 명사초청 특강
나사렛대(총장 신민규)가 개교 60주년을 맞아 '명사초청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20일에는 오후 4시 패치홀에서 전경일 인문경영연구소장을 초청, 전 소장은 '인문에서 글로벌 인재의 조건을 찾다'를 주제로 글로벌 인재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간 소개] 2013 ATCS 영국기도선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총장 김영욱)가 작년 9월 진행했던 영국기도선교 보고서를 책으로 출간했다. 이 책에는 작년 9월 6일부터 20일까지 아세아연합신대 교수, 직원, 학생 등 240명이 참여해 직접 영국교회를 방문해 영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 영국기도선교의 현장이 담겨있다... 
[칼럼] 자살, 그 생명의 이름 앞에
서울 세모녀의 자살사건을 통해 우리 사회는 상실과 아픔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생활고의 고통과 복지제도의 한계를 지적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사회가 가지는 생명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서 고민하여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