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미디어선교회(회장 림형천)는 지난 달 부설 스마트 선교 아카데미(원장 안종배 한세대교수)를 설립하고, 목회자들이 최근 교회내 스마트 폰 사용 인구가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사용법을 확실하게 배워 교회 공동체 확립에 필요하다는 요구에 따라 26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 집중 스마트 목회 리더쉽 스쿨을 열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구세군 홍보대사들과 '사랑의 바자회' 개최
한국 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금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청소년 장학금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기독교복음침례회는 '기독교'란 단어 쓰지 말라"
기독교시민연대와 기독교사회질서연합, 참소리연합, 기독교부패척결연대, 한국목회자개혁중앙협의회 등이 한 목소리로 구원파를 비판하고, '세월호 참사' 관련 애도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官피아 총 384명, 산업부가 최다
12일, 새누리당 이장우 의원에 따르면 4급 이상 고위 간부로 재직하다 산하 공공기관이나 관련 협회 등에 취업해 활동 중인 인사 즉 관피아(관료+마피아)가 총 384명으로 조사됐다. 자료에 따르면 17개 정부 부처에서 고위 간부로 재직하다 산하공공기관 등에 취업한 인사는 모두 384명으로 그 중 산업통상자원부 출신이 64명으로 제일 많았다... 
[세월호 참사] 진도 주변 도서 주민들 "팽목항 열어달라"
세월호 참사 이후 수색작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있는 팽목항에 대해 진도 주변 도서 주민들이 이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12일, 진도군 관계자에 따르면, 팽목항의 기존 항구를 열어달라는 주민의 요구에 대해 대체 항구에서 조도행 배편을 열어주기로 합의했다.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하면서 조도, 관매도, 서거차도 등을 오가는 정기 연안 여객선이 정박하던 팽목항에 구조·수습관련 시.. 
국방부, 北 있을 수 없는 나라, 빨리 없어져야"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이 12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을 통해 무인기 도발을 부인하는 북한을 향한 초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이에 북한을 자극할 수 있다는 언급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측이 국방위검열단을 내세워 우리 측에 공동조사를 요구한 것은 마치 범법자가 자신이 저지른 범죄행위를 스스로 조사하겠다는 적반하장격의 억지주장에 불과한.. 이건희 회장 병중에도 삼성주가는 고공행진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병중에도 삼성 계열사 주식이 고공행진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본격화된 삼성의 사업개편 중에 일어난 이 회장의 건강악화로 경영권 승계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하며 주가가 요동칠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1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65% 오른 135만7천원을 나타냈다... 
기지협 "세월호 참사, 하나님의 경고로 받아들여야"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이하 기지협)가 12일 오전 7시 종로구 연지동 여전도회관 2층에서 '6.4 지방선거와 세월호 참사, 나라의 안정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개최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재즈 1세대 정성조, 제자들과 빅밴드 결성
한국 재즈 음악계 1세대인 색소폰 연주자 정성조(68)가 제자들과 함께 학교 빅밴드(BIG BAND)를 구성했다. 서울종합예술학교에 따르면, 이 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학부장인 정성조는 최근 기악과 제자들과 함께 SAC빅밴드를 결성했다... 그들만의 전시회는 가라…보고 만지고 느끼는 '트릭아이 미술관'
서울 마포구 홍익로3길, 서교호텔 뒷골목 서교플라자 지하에는 재미있는 미술관이 있다.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3D 체험미술관 '트릭아이미술관'이다. 이곳에서는 웃고 떠들며 마음대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코믹한 명화와 동물 등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착시효과가 사진 찍는 재미를 준다... 영상 원작 뮤지컬·연극 봇물…풀하우스·내아내의모든것·오싹한연애·나의 PS 파트너
연극이나 뮤지컬로 옮겨진 영화나 드라마는 흔하다. 이미 검증 받은 작품을 무대화하는만큼 안전한 선택이기도 하다. 영화·드라마 원작 신작 연극·뮤지컬이 쏟아지고 있다. 처음이니 신선할뿐더러 계절에도 잘 어울리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몰트만 "'너희가 땅을 다스리라', 무신론적으로 설정돼"
몰트만 박사(튀빙겐대학교)가 생태학적 신학을 강조하며, 새로운 자연이해 및 인간상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몰트만 박사는 12일 장신대가 주최한 '위르겐 몰트만 교수 초청 특별강연회'에 초청돼, '땅의 희망 - 기독교 신학과 기독교 영성의 생태학적 전환'이라는 주제로 첫번째 강연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