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히든카드(대표이사 최장연)는 굿사마리안(대표 천성기 목사)과 2014년 3월 28일 '행복나눔 사랑의기부' 협약을 통해 굿사마리안의 사역인 심장병 어린이 수술 및 행복한집짓기, 해외 아동후원 장학사업의 지원을 약속했다... 
신동엽, 희망의씨앗 생명나눔 홍보대사 활동
MC 신동엽(43)씨가 희망의씨앗 생명나눔 홍보대사가 됐다. 보건복지부는 3일 오전 11시 세종정부청사 장관실에서 신씨를 제3대 희망의씨앗 생명나눔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신동엽씨는 2009년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한 바 있다... 朴대통령, 3차 문화융성위 주재…콘텐츠산업 육성 강조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오전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제3차 문화융성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콘텐츠산업의 발전을 적극 뒷받침한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동호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융성위원과 전문위원, 콘텐츠 현장전문가와 탤런트 이민호, 특성화고교생, 콘텐츠창업동아리 대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박 대통령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발표하면서 문화콘텐츠를 "창조경.. 4월, 봄 신학회 학술대회 봇물
오는 주말을 시작으로 신학회 및 기독교 학회들의 봄 학술대회가 잇달아 열린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는 5일 '한국 교육 현실에 대한 기독교적 대안'이란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연세대 신과대 채플에서 개최한다... 
교회개혁실천연대, '십자가의 길' 봄 사경회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백종국·박종운·방인성·윤경아 공동대표)가 오는 21일 오후 7시, 하.나.의.교회에서 봄사경회를 개최한다. 양용의 교수(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는 '십자가의 길'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개혁연대는 "함께 기도하며 십자가와 부활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봄사경회에 대해 소개했다... 
"잘 만든 동영상, 스토리 텔링 요소 있어"
스마트폰이 일반화되며 복음을 소개할 수 있는 30초~1분 분량의 동영상 컨텐츠 제작이 교회와 캠퍼스 선교의 전도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추세다. 이날 '동영상 기획, 스토리보드, 연출, 촬영기법'에 대해 강의한 정철우 목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본부장)는 컨텐츠 기획에 있어 "장문의 글보다 30초의 짧은 동영상 컨텐츠가 우위"라며 "논리와 창의력 보다 창의적인 감각과 편집기술이 필요하다"고 했다... 
檢, '수천억대 횡령·배임 의혹' 강덕수 前STX 회장 소환
수천억원대의 횡령·배임 의혹을 받고 있는 강덕수(64) 전 STX그룹 회장이 4일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다. 강 전 회장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도착한 뒤 취재진으로부터 '횡령, 배임의혹을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정관계 로비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저는 전혀 그런 일을 할 시간이 없다".. 국회, 의원들의 '겸직심사' 시작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겸직 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자문위는 지난달 말 첫 심사에서 국회법 29조에 따른 겸직금지 예외 사항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국회법 29조는 공익 목적의 명예직이나 정당법에 따른 정당의 직 외에는 원칙적으로 겸직을 금지하고 있다... 
1시간 출퇴근에 대중교통 이용하면 열량 2배 소모
집에서 한 시간가량 걸리는 거리를 출 퇴근하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자가용 이용때 보다 두 배 가까운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희대 스포츠의학과 이만균 교수 연구팀은 4일 개인이 자가용으로 60분가량 이동했을 때 총 108㎉가 사용된 것으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으로 이동했을 때는 걷는 활동이 더해지면서 총 211㎉의 에너지가 사용됐다. 환승시 .. 뱃속의 아기 위해 암치료 중단한 엄마 이야기
뱃속의 새 생명을 위해 죽음을 선택한 미국인 엄마의 사랑이야기가 미국인을 감동시키고 있다. 불임을 무릅쓰고 항암 치료를 받은 엘리자베스 조이스(36)가 아이를 가진 것은 지난해 여름이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지만 임신 한 달 만에 허리에 암이 재발했다. 조이스는 다시 수술대에 올라 종양을 제거했지만 그 다음이 문제였다. 수술 후 암의 전이 여부를 판별하려면.. 
보복범죄 막기 위한 '익명 증언' 도입 추진
대법원이 보복 범죄가 우려되는 형사 재판에서는 '익명 증언 제도' 도입 방안을 추진한다. 대법원은 4일 재판장이 증인에게 익명 증언을 명할 수 있도록 법제화하는 방안을 정부입법이나 의원입법 등의 형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법정에 소환된 증인이나 가족이 보복을 당할 우려가 있거나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할 경우 재판장이 익명 증언을 명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식목일, 남부지역은 곳곳 봄비…서울 낮 12도
식목일이자 '청명(淸明)'인 5일은 남부지방은 곳곳에 봄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 개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5일은 전국이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강원 영동은 낮부터 늦은 오후까지 한두 차례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70%)이 오겟고, 경상북도 동해안은 새벽 한때와 오후에 가끔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70%), 전라남북도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