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들은 여전히 성경을 거룩한 책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CCC, 통일연구소 개소한다···"복음적 통일 꿈꿔"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 통일연구소가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부암동 CCC 본부 민족복음화전략센터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간다. 개소식에서는 기념 예배와 연구소 사역 소개, 현판식 등이 있을 예정이다. CCC 통일연구소는 유성 김준곤 목사(한국CCC 설립자, 1925~2009)의 민족복음화와 통일한국의 비전과 전략을 발전적으로 계승하고, 다가올 통일시대를 .. 
한교연 단군상대책위, 뇌교육 관련 긴급 기자회견 열어
한국교회연합(한교연·회장 한영훈 목사) 단군상대책위원회(위원장 허태선 목사)가 10일 오후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바문연) 이기영 사무총장 초청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뇌교육의 문제점들을 지적함과 동시에 정부 차원의 대책을 촉구했다. 바문연 이기영 사무총장은 정부 기관들이 뇌교육은 뇌체조와 호흡과 명상 등을 활용해 두뇌와 신체 및 정서와 인지의 통합적인 발달을 유도하는 체험적 교육방법이라고.. 
[오늘의 설교] 세상을 이긴 예수님
세상은 보이지 않는 치열한 전쟁터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담대하며 평안을 누리길 원하십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그 평안을 누리는 방법에 대해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와 큰 차이가 있으므로 불안과 슬픔, 고통이 따르기도 합니다... 
기독청년대학생 통일대회, "이념 초월, 청년대회 될 것"
기독교통일학회와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평통기연)이 10일 오전 서울 방배동 만다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5월 5~6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3회 기독청년대학생 통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주도홍 교수(기독교통일학회 회장)와 최은상 목사(평통기연 사무총장), 정현수 박사(평통기연 사무차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통일대회는 기독교통일학회와 평통기연이 공동.. 
박상진 교수, "2014년도 기독교교육 심각한 위기"
'여전히 강요되는 입시 위주의 교육, 사교육의 팽창, 갈수록 심각해지는 학교폭력, 상위 1%만을 위한 교육, 부익부 빈익빈의 심화로 교육에서도 계층 간 갈등 고조...'.. "연간 주택임대소득 44조 규모...철저 과세해야"
주택임대소득의 철저과세를 요구하는 논평이 나왔다. 법령 미비로 임대소득자의 사업자 등록 미비를 지적했다. 경제정의실천연합(경실련)은 10일, 법령 미비로 인해 임대소득자의 입대사업자 등록 의무가 아닌 점을 지적하며, 이들에 대한 과세율이 매우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전국기독인교수연합, 고성림 교수 강사로 4월 월례회
전국기독교수연합(회장 이병원 교수)이 오는 12일 4월 월례회를 개최한다. 월례회는 이날 오전 8시 사랑의교회 서초새성전 B502호에서 진행되며 강사는 고성림 교수(전국대학국제교회연합회장, 건국대학교 기계설계학과)가 나선다... 
서울신대, 사회봉사형 인재 교육 부문 대한민국참교육대상 수상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가 한국언론인연합회의 대한민국 참교육대상을 수상했다. 10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사회봉사형인재교육부문을 수상한 서울신학대학교는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실천적 봉사형 인재를 양성해 나가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명용 총장 "통일 이루려면, 남북한 진정한 친구 돼야"
김명용 총장(장신대)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려면 남북한이 진정한 친구가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바른 정의와 이웃 사랑의 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평화연합(의장 이승영 목사)은 10일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우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토론마당'을 개최했다... 교회언론회, "국가인권위가 동성애 사실보도 가로막는다" 주장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가 10일 논평을 통해 "동성애 관련, 국가인권위원회가 사실보도를 가로 막으려 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언론회는 "최근 우리 사회가 '동성애 문제'로 들끓고 있다"고 말하고, "이런 현상들을 반영이라도 하듯, 시민사회단체, 정당, 법조계, 군대, 학교, 지자체, 언론, 문화계 등 다방면에서 동성애를 인정하고, 조장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고 이야.. 총신대 길자연 총장 사의 표명의 건 다루려던 재단이사회 연기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이사장 김영우)가 10일 오후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열려 총장 길자연 목사의 사의 표명에 대한 건을 다루려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개회되지 못한 채 연기됐다. 길 목사는 얼마 전 열린 운영이사회에서 사의를 표명했지만, 사표는 아직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