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기독경영연구원(원장 배종석 교수) 6월 기독경영포럼이 '창조'를 주제로 개최, 이날 이창호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는 '창조와 섭리에 관한 신학적 성찰'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 교수는 발제 가운데 초대 교부 어거스틴(Augustine)의 '선한 창조', '악의 기원' 그리고 '인간의 자유'에 관해 소개했다... 
무용인 장유리 "열악한 예술인 지원 가수 데뷔 공연해요"
먼저 그는 세월호 사건의 안타까움과 에술인으로서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세월호 참사는 온 국민에게 상처를 줬다. 정말 슬픔과 분노를 느꼈다. 마지막 남은 12명의 희생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조속히 돌아오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한다.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사람들의 명복을 빌며, 가족들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다. 이 슬픔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국민 각자가 맡은 임무에 충실해 더욱 .. 
"한국과 중국은 오랜 역사 함께한 친구"...한중 기독교 교류 기대
"20여 개 성에서 온 중국 목회자들이 바쁜 목회 일정을 내려놓고 한중 교류를 준비한 것은 이 일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교류를 통해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주신 은혜를 배우고,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길 기대합니다.".. 
문창극 발언은···"신앙적으로 잘못됐고 지혜롭지 못했다"
박영돈 교수(고신대 신대원 조직신학)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창극 국무총리 내정자의 과거 발언은 신앙적으로 잘못됐으며 지혜롭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박 교수는 14일 "문 장로의 발언은 신앙적으로도 잘못되었을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물의를 일으키는 매우 지혜롭지 못한 것"이라며 "다른 목적은 전혀 없고 제 글에서 밝힌 대로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의 오용을 지적한 것"이라고 말.. 
여야, 6.15 남북선언 정신 이어가야
6.15남북공동선언 14주년을 맞은 15일, 여야는 한목소리로 공동선언의 정신을 이어가 남북 평화를 이룩하는 데 최선을 다하자는 논평을 발표했다... 개각으로 출범한 '2기 내각', 정치인, 전문가 그룹 약진
여박근혜 대통령이 13일 경제부총리 및 부총리급으로 격상되는 교육부 장관을 포함해 7명의 각료들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 2기 내각을 출범시켰다. 세월호 참사 이후 위기국면 속에서 총리 인선 및 전날 청와대 3기 참모진 교체에 이어 마지막으로 개각을 통해 쇄신작업의 틀을 마련한 셈이다... 
LTV.DTI 완화가 경기에 미치는 영향두고 논쟁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최경환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가 부동산 시장의 규제완화를 외치면서 경기에 미치는 영향을 두고 논쟁이 시작됐다. 부동산 경기 부양을 위해 완화해야한다는 입장과 가계부채 뇌관을 건드릴수 있다는 반대론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 '팬택'채권 4천8백억 출자 전환하기로
산업은행 등으로 구성된 팬택 채권단이 워크아웃중인 팬택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4천8백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을 추진한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팬택채권단은 경영정상화를 위해 SKT,KT,LGU+ 등 이동통신 3사의 채무를 주식으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4800억원 규모의 재무구조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휴대전화 단말기 시장이 날로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팬택의 독자생존이 어렵다고 .. [세월호 참사] 선체 일부 인양 시작
세월호 참사 60일이 넘어간 이번 주말에 실종자 수습이 더딘 가운데 합동구조팀은 선체 일부를 절단해 인양하는 방식을 실시했다. 이날 현재 세월호 탑승자 476명(추정치) 중 실종자는 12명, 희생자 292명, 구조자 172명이다. 단원고 학생 6명, 교사 2명, 승무원 1명, 일반인 3명이 그들이다... 
"'예술 목회'란 성령의 역사를 조형하고 작곡하는 일"
"'예술 목회'란 하나님의 예술적 선교를 인지하고 그것을 교회의 목회와 공동체적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 14일 성공회대학교에서 한국영성예술협회 예술목회연구원(원장: 손원영) 주최로 예술목회포럼(주제: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 예술목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의 1부는 예배로 시작됐다. 예술목회연구원 창립 1주년 감사성찬례가 진행됐다... 
문창극, 나흘만에 사과문..청문회 험난 예고
과거 발언으로 논란을 불러온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명 나흘만에 사과성명을 발표했다. 논란으로 안팎의 비난이 커지자 문 후보자가 위기감을 느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17일 국회에 청문회 요청서를 제출한다. 문창극 후보자는 15일, 기자들 앞에 서서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서며 "본의와 다르게 상처를 받으신 분이 계시다는 것을 알았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며 몸을 낮췄.. 
16일 사회 단신
경찰청은 이성한 청장이 충남 보령경찰서와 오천항을 찾아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를 쫓고 있는 근무자를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청장은 유 전 회장의 밀항에 대비한 대응상황, 해경과의 공조 현황 등을 파악했다. 밀항시도를 완벽히 차단할 수 있도록 전국 경찰관들에게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병언 부자가 밀항을 시도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진위 여부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