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한국을 방문해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과 경복궁 등을 방문하고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공동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은 이번이 네 번째로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많이 방문하는 대통령이 된다. 또 박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은 .. 사우디서 중동호흡기증후군 12명 추가 감염…2명 사망
[리야드=신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감염자가 추가로 12명이 발생했으며 2명이 사망했다고 사우디 보건부가 24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2년 사우디에서 MERS에 양성반응을 보인 환자가 발생한 이후 총 297명의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85명이 사망했다. 이번 추가 감염자 가운데 5명은 리야드, 6명은 제다, 1명은 메카에서.. WSJ '박 대통령 세월호 발언 적절치 않다'
월 스트리트 저널(WSJ)이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관련 발언에 대해 비판적으로 보도했다. WSJ는 23일 웹사이트 '코리아 리얼타임'을 통해 "최근 박 대통령이 '세월호 선장과 선원의 행동을 살인과도 같은 행태라고 말한 것이 옳았나?'라는 문제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영어 조사는 3분의 2가, 한국어는 87%가 그러한 표현은 적절치 않았다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한국어 투표의.. [25일 기독교 소사] 조선민주청년동맹 결성 외
* 1988 한국여신학자협의회, 세계기독교 한반도평화를 위한 여성협의회에서 민족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여신학자선언' 발표 * 1968 기독교세계봉사회 신용조합 창설 * 1948 대한기독교학생회 전국연합회 창립-기독교인으로서 사명완수를 통해 사회개발운동 전개. 대학문화운동·학생사회개발운동·KSCF 문고출판 * 1946 조선민주청년동맹 결성 * 1906 <新約全書國漢文>을.. [25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
25일은 새벽 서울과 경기도는 맑겠고, 일부 지역은 박무나 연무가 낀 곳이 있다. 오늘은 일본 동쪽 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4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8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교연 "하나된 찬송가 위해 대토론회 열겠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한국교회찬송가대책위원회(위원장 안영로 목사)가 여러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한국교회 찬송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한교연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한국교회 찬송가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교연은 "찬송가 문제들을 검토, 토론하고 적절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대토론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윤실 "'건강한 교회, 신뢰받는 교회' 운동 확산시키겠다"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는 한국교회 안에 '건강한 교회, 신뢰받는 교회' 운동을 일으키기 위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좋은 교회상'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뢰받는 교회, 건강한 교회운동에 대한 협력과 확산 및 좋은 교회 추천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라창호 위원장(사회복지위원회), 강석창 회장(소망글로벌), 조흥식 교수(서울대), 김동배 교수.. 
선교단체 재정 투명성 위해 회계에 대한 기본 이해 '필수'
국내 교단 선교부, 선교단체, 교회 선교부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신뢰 제고 등을 돕기 위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5기 선교재정학교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작구 사당동 삼광교회에서 진행 중이다... 
아픔 나눈 한국교회 이유 없는 비난에 상처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이후 진도 현장 봉사와 전국 각지에서 추모 행사 및 실종자 생환을 위한 기도회 등을 개최하며 피해자들의 위로와 힘이 되기 위해 힘쓴 한국교회가 오히려 이유 없는 비난 대상이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졌다... [세월호 참사]14년전 부일외고 수학여행 다시 주목
세월호 침몰 참사로 온 국민이 비통함에 빠져 있는 가운데 14년 전 부일외고 수학여행 사고가 거론되고 있다. 경북 김천시 봉산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하행선에서 부산 부일외국어고등학교 1학년 수학여행단을 태운 버스 4대가 승용차 등 차량 5대와 연쇄 추돌한 사고다... 
BBQ치킨, 세월호 구조 현장에 구호물품 지원
치킨 프랜차이즈 BBQ(회장 윤홍근)에서 지난 18일(금) 부터 진도 세월호 구조현장에 매일 치킨, 음료수 등 2,000인분을 지속적으로 제공 하고 있다. 윤홍근 회장은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통한 심정을 감출 수가 없다" 며 "실종자 가족분들과 구조대원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치킨 및 음료수를 제공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세월호 참사]대책본부 섣부른 결정 혼란·불신 자초
'자원봉사 잠수사 참여 제한'과 관련, 정부 측의 섣부른 입장 발표가 다시 한 번 혼란과 불신을 초래했다. 거듭되는 자원봉사 잠수사 논란에 급기야 사고대책본부가 해명의 카드를 직접 꺼내들었지만 오히려 이는 소조기 마지막 날 총력 수색에 희망을 걸었던 실종자 가족들의 항의와 분노를 자아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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