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호 기자, "언딘 측 바지선에 다이빙벨 접안 성공...정조 때 진행" 트위터 통해 알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의 다이빙 벨을 실은 바지선이 '언딘 마린인더스트리(언딘)' 측 바지선과 접안에 성공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이상호 기자는 29일 오후 5시55분 자신의 트위터에 "알파, 언딘 측 바지선에 접안 성공. 이어 다이빙벨 투하 위한 가이딩로프 구축 작업 실시 예정"이라고 전했다...
  • 김민수 목사
    [목회칼럼] 어떤 상흔을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비스킷 반죽을 조개 모양으로 구운 작은 과자를 '마들렌'이라고 합니다. 이 과자와 관련된 용어가 하나 있는데 '마들렌 효과'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들렌이라는 과자의 맛 때문에 어떤 어릴 적 경험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 4년제 대학 연간 등록금은 평균 666만7,000원
    올해 전국 4년제 일반대학들의 연간 평균 등록금은 666만7000원으로 전년(668만3000원)대비 1만6000원(0.24%) 인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30일 4년제 일반대학 174개교의 등록금과 강좌당 학생수, 성적평가 결과 등 6개 항목에 대한 공시정보를 대학정보 사이트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에 공개했다. 국·공..
  • 엔젤라 김
    [교육 칼럼] 공부 외에 꼭 필요한 기술(1)- 인간관계
    미국 12학년 학생 가운데 대학으로 진학할 계획에 있는 학생들은 거의 다 진학할 학교를 결정해 놓은 상태이고 대학 생활을 상상하며 이런 저런 계획과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다.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과연 공부 외에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어떤 기술을 습득하려고 노력해야 하는 지 앞으로 몇 주에 걸쳐서 함께 생각해보고자 한다..
  • [세월호참사] 다이빙벨, 정오께 다시 투입 시도할 듯
    세월호 침몰사고 15일째인 30일 해난 구조장비인 다이빙벨의 사고 현장 투입이 정조 시간(바닷물 흐름이 멈추는 시간)인 이날 정오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다이빙벨은 현재 사고 해역에서 대기 중이다. 다이빙벨 업체인 알파잠수종합기술공사측 바지선은 전날 사고해역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언딘측 바지선과 접안했다. 바지선에는 실종자 가족 2명도 현장 수색·구조작업 과정을 지켜보기 위해 ..
  • [세월호 참사]청해진해운, 유병언에 매달 1000만원 지급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이 청해진해운으로부터 매월 1000망원씩을 월급으로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유 전 회장 일가의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지난 29일 유 전 회장의 비자금 조성에 관여한 혐의(배임 등)로 청해진해운 김한식(72)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검찰은 김 대표가 청해진해운에서 ..
  • 한국-타지키스탄 항공편 주 3회 직항
    한국-타지키스탄 항공 직항편이 주 3회까지로 늘어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8~29일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한-타지키스탄 항공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양국 항공사는 상대국 또는 제3국 항공사와 자유로운 편명 공유*(Code-sharing)를 통해 공동운항을 할 수 있도록 합의함으로써, 양국간 직항편 운항 전이라도, 편명 공유에 참여하는 제3국 항공사와 자..
  • [세월호 참사]30일 새벽 시신 5구 수습…사망자 210, 실종 92명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15일째인 30일 새벽 희생자 시신 5구가 추가로 수습됐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전 2시57분부터 40여분간 5층 로비와 4층 선수 왼편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여 여성 시신 1구와 남성 시신 4구를 수습했다. 현재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 시신 2구는 모두 학생으로 추정된다. 이날 오전 8시 현재 집계된 사망자 수는 모두 210명, 실종자 수는 9..
  • [세월호 참사]정부합동분향소 이틀째 2만2천여명 조문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가 마련된지 이틀째인 30일 밤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운영 첫 날인 29일 자정까지 2만명이 넘는 조문객이 다녀간 뒤 이날 오전 7시 현재까지 835명이 이곳을 찾았다. 지금까지 모두 2만2275명이 조문을 다녀 간 것으로 집계됐다. 옮기기 전의 임시합동분향소 조문객까지 합하면 20만명을 넘어선다. ..
  • 3월 全산업생산 전월比 0.4%증가
    산업생산이 3월 들어 광공업, 서비스업 등의 상승세로 반등했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3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전체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4% 늘어 2월(-1.3%) 이후 다시 증가로 돌아섰다. 광공업(0.9%), 서비스업(0.1%), 소매판매(1.6%), 설비투자(1.5%) 등이 모두 상승했다. 다만, 향후 경기 국면을 예고해 주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
  • 靑 "유족들 朴대통령 사과 거부, 유감"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대국민입장 발표에 대해 유족들이 '사과가 아니다'라고 표명한 것은 "유감스런 일"이라고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날 유족들의 이 같은 반응에 대해 "그건 유감스런 일이다.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또 추후 있을 대국민 입장 발표에 대해서는 "시기와 방법에 대해서 고민이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