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동작을 노회찬
    노회찬發 동작을 야권재편 조짐
    7.30재보선 동작을 판도가 정의당 노회찬 후보의 야권단일화 최후통첩으로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여권이 우세한 가운데 야권단일화에 소극적인 새정치민주연합이 이를 수용하거나 노 후보가 자진사퇴 시 박빙으로 접어들 수 있다는 관측이다. 22일 노회찬 후보는 동작구 사당로 선거사무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24일까지 새정치민주연합과 기동민 후보께 야권연대하길 제안한다"고 밝혔다...
  • 코스피
    오일머니, 국내 증시로 밀려온다
    최근 중동의 오일머니(oil money)가 국내 증시로 몰려들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외국인은 2조7920억원의 국내 주식을 사들였다. 외국인 투자동향에서 국내 증시의 순매수를 이끈 것은 중동계 자금이다. 중동계 자금은 올해 들어 총 3조390억원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특히 지난 4월 5445억원에서 5월에는 1조7791억원으로 순매수 규모가 급증했다..
  • 영동선 밤샘 복구…오전중 운행 재개
    열차 충돌사고로 운행이 중단됐던 태백 영동선이 복구작업을 마치고 23일 오전 중 운행을 재개될 전망이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사고로 탈선한 O트레인(중부내륙관광열차) 관광열차와 무궁화호 열차를 선로로 들어 올려 문곡역과 태백역으로 이동시키는 등 밤샘 복구작업을 벌였다. 코레일은 또 사고가 난 선로의 전기선을 점검하는 등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 광역버스
    수도권 광역버스 중간문 없애고 좌석 늘린다
    수도권 직행좌석형 광역버스 입석 금지 조치로 인한 좌석난 완화를 위한 버스 구조변경이 추진된다. 버스 중간에 있는 출입문자리에 좌석 4개를 추가 설치하는 것이다. 23일 국토교통부와 버스업계에 따르면 버스업계는 지난 19일 버스 입석금지 후속대책 회의에서 좌석을 추가하는 구조변경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국토부에 건의했다. 국토부는 이에 따라 구조변경 승인 방침을 정하고 22일..
  • 태백에서 열차 충돌
    태백 열차사고....관광열차가 신호 무시한 듯
    강원 태백시 상장동 상장건널목 근처에서 일어난 열차 충돌사고는 중부순환내륙관광열차가 신호를 무시하고 운행한 정황이 드러났다. 23일 태백 상장건널목 열차 충돌사고를 현장 조사한 태백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사고열차인 4852호 O트레인 열차에는 신모(49)기관사 혼자 운행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태백역을 이날 오후 5시44분께 출발한 1637호 무궁화호 열차에는 장모(39)씨 ..
  • 제임스
    [해외축구]남미 호날두 '로드리게스', 호날두의 레알 입단
    2014브라질월드컵 득점왕인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23)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2일(한국시간) 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드리게스의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6년이다. 로드리게스는 '에이스'의 상징인 배번 10번을 달게 됐다. 현지 언론은 로드리게스의 몸값을 이적료 8000만유로(약 1106억원), 연봉 750만유로..
  • 열차 충돌
    태백 영동선서 열차 충돌…1명 사망, 중경상 91명
    강원도 태백에서 영동선서 열차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91명이 부상했다. 22일 오후 5시50분께 강원 태백시 상장동 문곡역 인근 선로에서 청량리발 무궁화호 여객열차와 제천발 관광열차(O트레인)가 정면충돌했다. 코레일은 이 사고로 승객 박모(77·여·경기 안산시)씨가 숨졌고 코레일 직원과 승객 가운데 중상 4명, 경상 환자 7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0시 현재 ..
  • 울산지역 고등학교 급식 장면
    학교에 불량 식재료 납품하면 강력히 제재
    학교에 불량 식재료를 공급하다가 적발되면 입찰잠가 제한 등 강력한 제재가 내려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학교급식에 유해·하자 식재료를 납품한 업체에 대해서는 입찰참가 제한 등을 통해 강력히 제재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를위해 식재료 구매 입찰공고문과 계약서 특수조건에 입찰자격 제한 및 제재근거를 명시하고, 부적합업체 정보는 전자조달시스템에 등록해 식재료 입찰 참가자격 자..
  •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희생자 추모
    美 정보관리, '말'여객기 격추에 러시아 직접 개입 증거없다
    미국 고위 정보관리들은 22일 러시아 정부가 말레이시아 항공 17호기의 격추에 직접 개입했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 사건의 성격을 설명하면서 이 여객기가 동부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분리주의자들이 발사한 SA-11지대공 미사일에 맞았을 공산이 크다고 말했다. 이들은 러시아가 이 분리주의자들을 무장시킴으로써 이 격추사건의 "조건을 조성"했을 공산도 크다..
  • 교육감협의회 오늘 총회…전교조·자사고 등 논의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들이 23일 총회를 열고 전교조 전임자 문제 등 교육계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교육감들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서울시교육청의 주관으로 취임 후 첫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임원진 선출과 함께 전교조 미복귀 전임자 징계 문제, 자사고 폐지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